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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휴대폰 진동이 질척거리는 소리로 가득찬 방 안에 또 다른 소음을 만들었다. 바닥에 널브러진 딜도를 집어들고 전원이 켜져있나 확인하던 쟈코츠는 뒤늦게 휴대폰으로 시선을 돌렸다. "이럴 때 전화하지 말라니까." 쟈코츠는 계속 울리는 휴대폰을 엎드린 이누야샤의 둔부사이에 올려놓았다. 갑작스러운 진동과 차가운 감각에 놀란 이누야샤가 입술을 깨물며 쟈코츠를 노려보았...
이번에도 어김없이 성장폼으로 시작한다. 드디어 밤이다. 앞길까지 깜깜할 필요는 없었는데 깜깜했다. 조사시트도 다 짜지 않았지, 뤨린이 외관은 개장 24시간 전까지 없었지, 막장이란 막장은 다 타서 울고 있었다. 밤새워서 외관 그렸다. 그래서 많이 단순하다. 어쩔 수 없었다. 아침의 온클을 포기한 결과다. 외관이 묘하게 부자연스러움을 알 수 있는데 이어지는 ...
단편소설의 분량으로 퇴고 예정인 습작입니다. 흰 우유를 사 들고 집으로 들어오다가 우체통에 편지 하나가 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검은색 편지 봉투에는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았다.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에 대한 것도 없었다. 나는 의아해하며 편지 봉투를 뜯었다. 나는 혼자 살고 있으므로 누군가 익명으로 나에게 보낸 것이 틀림없었다. 오로라 씨, 당신의 꿈속에...
“ 잡혀들어가기 싫으면 알아서 잘하자. ” 인장 : 태양처럼 빛나는 금발. 짧게 자른 머리. 선명한 초록색 눈. 여전히 무표정한 얼굴. 양쪽 귀의 모양이 다른 귀걸이. 입고 다니는 옷은 대부분 검은색이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꽤나 탄탄한 몸. 큰 키와 표정덕에 위압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름 : 어거스트 아이테르 오언스 / August Aither Owens...
희원은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이 집안의 어른으로서 새 며느리에게 보여야 할 위엄이나 본보기 따위의 것들이 자꾸만 떠올랐지만 그것을 혜랑에게 내보일 방법을 알 수 없었다. “이유, 가 뭔데요?” 결국 희원이 제 허리를 감싼 혜랑의 팔을 두드리며 물었다. 희원의 관자놀이가 팍팍 튀었다. 투명한 피부를 수놓는 선명한 핏줄이 희원의 이마 위로 솟아났다. ...
✖️성인 프로필✖️ " 다들 어엿한 성인이 되셨네요. " 🌱이름Ophelia A. Veronica [오필리아 오브리 베로니카] 🌱나이: 21세 🌱성별: 여성 🌱종족: 인간 🌱직업: 베로니카 가문의 가주 🌱키/몸무게: 168cm│57kg (굽포: 170cm) 🌱외관 3년이 지났다고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그녀를 감싸던 분위기는 3년 전과는 다르게 확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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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은 와인을 향해 뻗은 손을 급히 내렸다. 코르크 마개에 스친 손톱의 끝이 뒤집혔다. ‘아!’ 희원이 저도 모르게 큰 신음을 뱉었다. 아프지는 않았으나 뒤집혀 조금 금이 간 손톱은 외마디 신음을 뱉을 만 할 정도로 아파보였다. 희원이 금이 간 손톱을 매만지며 뒷걸음질 했다. 바닥에 깔린 자갈이 희원이 발을 옮길 때마다 저들끼리 부딪쳐 우글우글 거리는 소...
--- 나는 내가 악당이라고 생각 안 해. 케이가 손가락으로 취조실 탁자를 탁, 탁, 두드리며 겨우 첫마디를 꺼냈다. 검은 눈동자가 긴 속눈썹과 허여멀건한 속살 뒤로 껌뻑,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기이하게 확장된 동공, 달달 떨고 있는 오른쪽 다리만 빼면 꽤 멀쩡한 낯짝에, 제가 왜 여기 와서 앉아 있는지 정말로 조금도 궁금하지 않은 얼굴을 한 채로. ...
" 날이 맑으니, 하늘도 잘 보일거야. " https://drive.google.com/file/d/12y1lAikR5nm5w0vmwp1-pWqEecN69kx6/view?usp=sharing [외관] 아주 짙은 남청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아이.가르마를 타고 다니던 앞머리는 일상을 지내는 동안 자연스럽게 내리고 있다. 뒷머리는 투블럭으로 잘라 뒤통수가 부드럽다...
19살의 겨울. 검은 끈을 발목에 묶은 부엉이들이 날아들었다. 러셀 슌 블레이크가 죽었다고 한다. 마차를 타기 직전, 처음 보는 사람이 우리들 앞을 가로막았다. 그는 낮은 목소리로. 허나 또박또박 힘을 주어 말했다. "여러분들이 러셀 도련님의 친구분들이신가요? 도련님이 말씀해주신 것과 똑같군요. 제 이름은 켈스. 켈스 세레니티입니다. 흔한 이름은 아니죠. ...
https://youtu.be/fXDTfzRq1V8 원곡/빛과 소금-내 곁에서 떠나지 말아요(1991) *본 음악을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같이 들어주시면 좋아요😀 EOE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신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뒤로 가정한 2020년, 카오루 20살을 기념하는 만화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검은색으로 덧칠한 도화지를 한 웅큼 뜯어내어 집어삼킨 것처럼 어둡고 탁했다. 그건 아마 눈 앞에 있는 이 정체 모를 사람과, 차마 내 눈에 담을 수 없는 그 사람의 색이 섞인 것일테지. 죄책감이 단전을 뚫고 솟구쳤지만 선택할 길이 달리 존재하는 것도 아니었다. 알을 깨치고 나온 어린 짐승은 제 다리로 걷는 법 조차 배워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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