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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날은 아빠가 긴 출장을 마치고 돌아와 가족끼리 저녁을 먹기로 한 날이었다. 오랜만에 집안이 소란스러웠다. 원진은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소파 위 자리를 차지했다. TV와 연결된 게임기를 사용하기 위해서였다. 원래 본인의 자리였던 소파를 빼앗긴 아빠는 부엌을 서성이다 결국 등짝을 한 대 얻어맞았고, 누나와 동생은 귤을 까먹으며 잡담을 나눴다. 특별할 것 없는...
* 언제 삭제할지 몰라 걸어놓은 소장용 포인트(결제선 아래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 231228 추가 센가물 처돌이의 보석함... 지독하게 센가물을 찾아 다닙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알려주세요. 읽은 지 오래 되어 기억이 희미한 포타도 있으니 내용 오류가 있을 경우에도 알려주세요. - 스포가 될 내용은 최대한 줄임(여주 센/가 표기는 1화 기준) - ...
장하오의 검은 눈동자를 홀린 듯이 멍하게 바라보던 한빈은 이내 정신을 차라고서 다시 한 번 제 앞에 있는 인영을 눈에 담았다. 칠흑같이 까만 눈동자, 날카롭고 갸름하게 빠진 턱선, 오똑한 콧날,굵어진 선 위로 보이는 어릴 적의 얼굴까지. 다시 봐도 눈 앞에 있는 이 사람은 장하오가 분명했다. 거기까지 생각을 마친 한빈은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하듯 침대에서 벌...
역시 강아지라 그런가 쓰다듬어주니까 좋아하네.. 우리 문대 강쥐 많이 쓰다듬어줘야지! 잠깐 놀렸더니 안절부절하는거 같아서 귀여워! 문대야 내가 힘낼게 공포영화 꼭 보자! 입술 촉촉하다니..! 평소엔 순한 강아지면서 갑자기 이렇게 훅 치고 들어오는게 어딨어!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잖아...
ex. 짤 뒤로 갈수록 옛날 그림 너 그 분재 못 사, 너 가난하잖아.. 대장 되서 많이 사도록 해. 이것도 뒤로 갈수록 옛날 그림 +날조 한 번 거하게 잘했다. 보르살리노 그만 좋아하는 법 구합니다. 퍽퍽퍽퍽퍽-! 다 없앴으니 평생 좋아할게요, 감사합니다.
치후유가 주인공인 시점으로 나오며, 여러 시간선을 건너다니므로 캐붕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우리의 첫만남과 끝은 꽤나 달콤 씁쓸했다.첫 만남은 그저그런 사이.끝은 너무나도 쓰고, 또 씁쓸했다.마치 커피 같았다.우리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바지상!"'여~ 왔나 치후유-'"늦어서 죄삼다!!"그날은 좀 더운것 같았다.뛰어서인...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검사니 전력60분 [제424회] 산쵸모x창작사니와 예를 들자면 그런 것이다. 언제고 혼자 있게 되는 밤, 당연하듯이 해가 지는 것과 함께 하늘이 어두워지고, 그에 따라 인간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빛이 방 안을 밝게 보이게 하는 그런 것같이, 드리워지는 것이 있었다. 그저 검일때는 모르던 것이, 몸을 입고 이 혼마루에 나타난 이래로 드물게, 혼자 있을 때 혹은...
"고독함이란 참으로 많은 걸 가르쳐주지. 사람이 어디까지 미칠 수 있는 지, 또 사람이 미쳐서 무슨 짓을 할 수 있게 되는지 까지 말이야." 혼마루 건물의 툇마루에서 츠루마루는 스미레를 품에 안은 채 운을 땠다. "처음으로 고독함을 느낀건 무덤에 들어가고 나서 였네. 아무것도 없이 그저 높게 쌓인 흙만을 바라보는 게 물건 시절의 내가 할 수 밖에 없는 일이...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고독함」 오오덴타 미츠요 x 사니와 사용되지 않는 물건이란, 고독한 것이다. 어두컴컴한 창고에서 오오덴타는 그리 되뇌었다. 천장 가까운 곳에 뚫린 창문으로 햇빛과 신선한 공기가 들어왔다. 그 아래 앉아서 책을 읽던 오오덴타는 코 끝을 간질이는 감각에 고개를 들었다. "눈인가..." 창살 틈새로 하얀 눈송이가 하나 둘 떨어져 들...
채밤비라 쓰고 채봉구라고 읽는 남자애는 무리 중 가장 연애나 결혼과는 거리가 먼 타입이었다. 귀여운 얼굴이지만 화통한 성격이고, 상냥하지만 무심한 성정이었다. 무엇보다 언제나 산뜻하고 발랄해서 조금이라도 무거워지고 진지해지는 분위기를 참지 못했다. 누구보다 급발진하고 버럭버럭하는 부분도 있었다. 그야말로 누군가와 ‘연애’까지 도달하는 데 필요한 진지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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