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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백현이에게 전화는 계속해서 오고 있었고, 민석은 박현우가 이미 가고 없는 곳을 바라보고 있던 것도 잠시, 얼른 폰으로 시선을 돌리곤 여태 울리고 있는 백현의 전화를 빠르게 받았다. "어, 백현아" -..왜 이렇게 전화 늦게 받아요, 안 받는 줄 알았잖아요. "미안, 배우랑 대화 좀 나누느라.." -....많이 친해졌어요? "아니, 그냥 별 대화 안 나눴...
* 최후의 만찬과도 같은 붕어빵을 다른 멤버들에게도 나눠주며 내일 있을 스케줄 다른 매니저가 맡아 줄 거라고 전해주자 그 말에 멤버들 또한 백현이와 별 반 다르지 않은 반응을 보여 내심 놀란 민석이었지만 속으로는 조금 좋았던 것은 비밀이었다. 귀여운 놈들. 멤버들에게 제가 조금은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존재가 된 것만 같아 뿌듯한 마음도 살짝 들었었다. 그...
* "케이크 먹는 형을 먹고 싶었어 사실" 백현이 민석에게 한번 더 쪽- 짧게 입을 맞추고 어깨 위로 쓰러지듯 고개를 묻어 버렸고 민석은 그런 백현의 모습에 잠시 숨을 멈추다 천천히 제 어깨 위에 있는 백현의 얼굴을 조심히 들어 백현의 몸 위에 앉아 있는 제 몸을 일으키고는 백현을 공주님 안기로 안아 올려 방에다 고이 눕혀 주고 나와 거실에 뻗어 있는 멤버...
06 그 때 봤던 눈을 잊을 수가 없었다. 검은 눈이었다. 한 순간에 수많은 감정을 봤다. 경악, 두려움, 절규, 그리고......그런 것들. 그 눈이 옅은 갈색으로 변한다. 빛 아래서는 황금빛으로도 보이는 그런 색. 의아한 눈. 놀란 눈. 확신하는 눈. 「ㅡ내가 안 그랬어, 정말이야!!」 씨발. “깼어요.” “벌써?” “빠른데요?” 될성부른 떡잎이네. 나...
* "...그래서 말인데, 백현아" 민석은 사장님과 유환을 어떻게 처리 할 것 인가에 짧게 고민을 하다가 무언가를 생각해내고 백현이를 불렀다. 그리고나서 다른 멤버들도 불러 모아 백현이와 멤버들에게 그 무언가를 말해주기 시작했다. 민석이 생각해낸 것은 이러했다. 스피커폰으로 통화켜놓고 상황 듣고 있다가 제가 신고 하라는 신호를 말하면 미리 112 번호를 쳐...
팬들 사이에서 슈스 윤화평보다 매니저 최윤이 더 유명한거 보구싶다 ㅋㅋㅋㅋㅋㅋ 화평이 선물 주는데 같이 매니저님것♥ 이렇게 들어있고 화평이 출국할때 여기봐주세요 ㅠㅠㅠ 하지만 절대 돌아보지않는 최윤 .. 싸인해주세요!! 하면 내가 왜? 사늘한 표정으로 종이 들고 화평이 싸인 받아다준다 아니.. 화평이오빠 말고 윤이오빠...ㅠㅠㅠ 싸인...ㅠㅠ 선물도 안받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호텔 근처 산책로에서 서로의 진심을 얘기하고 키스까지 나눈 후 다시 호텔로 돌아와 방으로 올라가기 위해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1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 그 안에 서 있던 남자와 눈이 마주친 민석은 너무 놀라 말도 나오지가 않았고 몸이 굳어 움직일 수도 없었다. 저 사람이 왜...여기에...?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남자...
심지혁, 그가 뱉은 주인공의 영역은 생각보다 광범위했다. 그래서 더 애매했다. 호석이 형의 빈자리를 내가 채우는 동시에 배우와 연출들의 틈바구니에 껴서 작은 공간을 차지했다. 원하든 원치 않든 전정국을 케어 해야 하는 것이 내 일임은 자명한 사실 이었으니. 촬영장의 막내 스텝이 예약해 놓은 교외의 고깃집은 휴일도 주말도 뭣도 아닌 날의 점심과 저녁, 그 어...
https://twitter.com/iehc3_/status/1080682423082377216 자기 팀원들 응원한다고 치어리더옷 입고 폼폼 들고 열심히 깡총거리는 쯔요시를 본 후로부터 왠지모르게 그아이가 계속 생각나서 일상생활 불가능한 코이치 ㅋㅋㅋㅋ 첫사랑이라 좋아한다는 자각도 없음. 지역전체에 잘생겼다고 소문 났음에도 16년 일생동안 자동차와 야구만 ...
05 “.....여보세요?” 『혹시 정도은 씨, 맞으신가요? 어제 교통사고 신고했던......』 “실례지만 누구시죠?” 도서실을 나오는 길에 전화가 걸려 왔다. 여자는 차에 치인 남자의 보호자라고 했다. 그녀는 수술이 잘 끝났다고, 빨리 신고해줘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거듭 말했다. 가해자 쪽이 아닌 게 다행이라 생각하며 나는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
* 리허설 때 있었던 조명 사고는 어찌저찌 잘 수습하여 마무리 되었고, 예정대로 무대에 서기로 했다. 그리고 바닥에 쓰러져 있는 민석과 종인을 멤버들이 부축하며 대기실로 데려갔고, 대기실에 들어가자마자 스태프들이 민석과 종인을 걱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았고, 그런 스태프들의 시선을 본 민석은 걱정 하지 말라는 듯 웃어 보이곤 오히려 종인이를 걱정했고 종인 또...
컷! 수고하셨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세 번째 방영 회차 분 촬영도 끝이 났다. 전참시 녹화 뒤 바로 있는 음악 방송 촬영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성규와 우현이다. 빠른 걸음으로 스탭들에게 인사를 하고 주차장으로 이동한다. “형 목은 괜찮아? 오늘 토크 길었지 않아?” “에이 나 이래봬도 이 바닥에서 7년을 구른 몸이야! 끄떡없지!!” “ㅎㅎ알지알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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