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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너너, 너! 지금 대답했지!” “네? 네.” 금릉이 남사추를 가리키며 소리쳤다. 위무선은 생각보다 태연해보였다. 금릉은 그런 사숙에 열불이 날 지경이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위무선은 턱을 쓰다듬으며 남사추에게 가까이 다가가 남사추의 눈을 보았다. 남사추는 확실하게 위무선과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 금릉또한 그것을 눈치챘는지 제 사숙을 보호하기 위해 위...
너 내가 뭐 하나 알려줄까.이릉노조 말야. 이릉노조 위무선. 그래 몇 년 전 사마외도를 익혀서 세상을 제 손안에 쥐고 흔들던 그 무시무시한 자. 그가 사실은 죽은 게 아니래. 그날, 불야천에서 몸을 내던져서 죽음으로 위장하고는함광군 남망기와 함께 은거했다지 뭐야. 아니 정말이야. 그 왜, 예전에 고소 남씨네 문하생으로 들어가게 되었다며 신나했던 그 애. 기...
어느새 온조가 앉아있던 언덕 위에는 순식간에 활과 화살이 준비되고 그 심상치 않는 분위기에 각 가문의 자제들이 술렁였다. 뻔한 도발이지만 운몽 전체를 인질로 두고 있어 차마 거절할 힘이 없는 위무선은 이를 악물며 천천히 온조에게로 올라갔고 멀직히 앉아있던 온조는 잠시 턱짓하더니 한 수사를 불러냈다. 그러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철저하게 감싼 한 수사가 위무선에...
고백으로 혼내주려다가 망했어요 3 "야, 너 남망기가 웃는 거 본 적 있냐?" 위무선의 물음에 소파에 등을 기대고 앉아 영화를 보고 있던 강징이 고개를 돌렸다. "웃었다고? 남망기가? 비웃음 말고 진짜 웃음?" "어." "걔 절대 안 웃잖아. 너 설마 진짜로 고백했냐?" TV 화면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달리는 차 문에 매달려 여자 주인공에게 고백을 하고 있었...
- 드라마 '진정령'베이스 2차창작물입니다. - 위무선이 죽고 나서 매일같이 후회하던 남망기, 과거로 돌아간다면? 음악과 함께 들어주세요 ! 10년 전, 이릉노조가 죽었다. * 악의 화신, 미치광이, 배신자, 제 혈육과도 같은 은인을 죽인 놈, 가문을 배신한 악마, 마도에 사로잡혀 정도를 버린 비열한 사내. 세간에 이릉노조 위무선을 수식하는 말들은 이러했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ts요소가 있으니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임출육도 포함할 예정입니다.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수진계 소설이라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
날조&캐붕 주의 보고싶은 내용만 씁니다. 드라마와 소설분 내용이 섞입니다. 음철 +의성조 내용은 아마도 안 나옵니다(복잡해서..) 퇴고X 정선의 몰락 이라는 것이 세간에 주요하게 떠도는 소문이었다. 사람이 3,4명이 모였다하면, '그거 들으셨소?' 라고 말을 띄우며 소문은 알음알음 퍼져나갔다. 모두 온씨가 정선이 먼저 '대피'한 것이라는 생각을 못한...
위무선은 금릉의 방에서 뒹굴거리다가 금릉이 잘 때는 비어있는 손님방에서 머무르고, 그렇게 나태하게 살았다. 금릉은 그에 뭐라 하지 않았다. 위무선은 무엇을 먹지도, 마시지도, 자지도 않았다. 잔다고 하면서 시늉만 할 뿐, 할 수 있는 것은 주변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일이었다. 금릉은 자신이 자고 있을 때 위무선이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었지만 위무선의 행동...
고백으로 혼내주려다가 망했어요 2 “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나왔습니다.” 교내 카페가 위치한 사과대에는 지난날의 실수를 돌리려는 계절학기 수강생들 두어 명이 오고 가는 것이 전부였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요를 외치는 파리한 낯을 보며 투샷이 아니라 특별히 쓰리샷을 내려주곤 했다. 알바가 남몰래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친절이었다. 그러면서도 나는...
“내가 잡아줄게.” “괜찮아...” 저를 안고 있는 남망기를 밀어내며 괜찮다고 대답했지만 힘이 다 빠져버린 위무선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남망기는 혹여 힘이 빠져 물에 빠질 경우를 대비해 위무선의 뒤를 천천히 따라갔다. 두 사람은 기진맥진해 천천히 헤엄쳐 밖으로 나왔다. 온몸에서 자홍색 핏물이 줄줄 흘렀다. 위무선은 옷을 털다가 갑자기 다리를 휘...
* 저자 묵향동후님 원작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망기무선/망무 커플링으로 이 글은 위무선 시점만 나옵니다. * 단편이며 약 2,000 자로 진행됩니다. * 11월 마지막 날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씻기, 개인 위생 철저하게, 마스크 바르게 쓰기! 하시면서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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