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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스크랩 금지, 무단복사 금지 *여성향 주의 *캐붕 주의 *스포 주의 *amo te, ama me 번외 [손 the guest/ 최윤화평] ama me [下] w. 여명 “어떻게, 알았어요?” 차를 마시고 입을 꾹 다물었다가 숨을 뱉던 윤화평은 살풋 웃었다. “찍었어.” “찍었다고요?” “그래. 그냥 다 나은 건 아닌가 하고 찔러본 건데.” 당황해서 눈만 ...
트위터썰 백업 (https://twitter.com/Marfi_SGN/status/1066705520680099840) 벽면에 성모 마리아가 그려져 있었으며 반대 편 벽면에는 커다란 십자가가, 그리고 창문은 아기 천사가 그려져 있는 색유리가 껴있었다. 그런 방안에 홀로 외로이 앉아 창밖을 내다만 보고 있는 화평. 그는 매일 같이 그날을 후회하고 있었다. 그...
*늘 읽어주시고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형사의 눈에는 내내 불안한 듯이 이리저리 왔다갔다를 반복하는 길영이 못마땅했다. 핸드폰을 뒤적거리다가 다시 내렸다가 욕했다가 통화음소리조차 들리지않는 폰에대고 애원하기까지하자 그는 무릎을 탁 치며 길영을 향해 소리쳤다. “너! 그 놈한테 마음있는거지?! 둘이 어디까지갔어?!” “에?” “그 화평인가 뭐시긴가한테 연...
너와 추는 이 미친춤이 끝나기는 할까
*트윗에 올린 썰 재구성본 분명 오늘밤은 10도라고 했는데, 기상청이 거짓말쟁이 인지 아니면 날씨의 변덕인지 벌려진 점퍼 안으로 살을 에는 바람이 불었다. 오늘 밤, 두 다리 쭉 뻗고 치킨 한 마리와 맥주 한 캔으로 불타는 금요일을 홀로 달래려던 화평의 계획을 처참히 무너트린 짝눈의 수배자 사진을 쥔 손에 절로 힘이 들어간다. 좀 착하게 살지 그게 그렇게 ...
☽ 박호산 시점 박호산은 강길영이 윤화평 데스크 위에 올려놓은 십자가 지문 감정서를 가리키며 가져오라는 듯이 손을 움직였다. 강길영은 괜히 뒷목을 한번 쓸고는 쭈뼛 쭈뼛 종이를 들고 박호산에게 들고 갔다. “여기 적힌 이름, 그 사람이지? 그때 성당에서 쓰러진 신부.” “예. 아씨, 윤화평이랑 엄청 친해 보이던데...” 강길영이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예나는 특별했다. 때로는 연예인보다 더 주목 받았다. 도시를 지키는 귀엽고 강한 여자 아이, 그게 세간이 사랑하는 예나의 위치였다. 초등학교 4학년, 처음 능력이 발현된 순간부터 예나는 정부가 관리해야 하는 능력 소유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큰 사고를 치지 않고 시키는 일만 잘 마무리해서 어른이 된다면 어린 나이에 고위 공직자에 준하는 명예와 부를 손에...
윤화평 더벅머리인거 삽살개 같아서 귀여워 사람도 좋아하고 호랑이도 쫓는다는 귀신잡는 삽살이 화평이. 머리 부스스해서 강아지 일때는 앞 보이냐는 사람 꽤 많아서 최윤이 머리끈 가져다 묶어주면 헥헥 웃고 만다 그대로 사람으로 변하면 사과머리되서 귀여울거 같음 마당 빙빙 돌면서 기다리는 마당개 윤화평도 보고싶다 최윤 나갔다 오는거 기다릴때는 방안에서 기다리기 애...
*읽어주시고 애정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피비린내가 진동을 했다. 깍아만든 조각처럼 날카로운 턱선 끝을 따라 붉은 핏방울이 툭툭 아래로 떨어졌고 그의 손에 잡힌 케틀벨이 우왁스럽게 퍽퍽소리를 내며 내쳐진다. 그의 하얀 와이셔츠가 붉은 물감을 온몸으로 맞은것처럼 젖어들었고 입술끝을 머무는 숨은 미약하게 그리고 따닥소리를 내는 이빨과 강렬하게 부딪힌다. 모태...
화평은 현관문을 닫고 곧장 냉장고로 걸어갔다. 뭐가 그리 즐거운지 입가에 미소를 띈 채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냉장고에서 큰 페트병을 꺼내들었다. 아까 충분히 마셨음에도 마치 사막에 한 달은 갇혀있던 사람처럼 물을 들이키기 시작했다. 거의 쏟아 붓는 수준으로 들이키다보니 채 삼키지 못한 물들이 목을 타고 흘러내려 빠르게 옷을 적셨다. 그렇게 위 아래로 쉼없이...
'상영시간표가 고속버스 배차 시간 같다, 관객들 비난 쏟아져' 지난 2017년 7월, 영화 <군함도>가 관객(觀客)수 97만 898명을 기록했다. 개봉일 효과를 감안해도 놀라운 숫자다. 군함도'의 이날 극장 매출액 점유율은 71.4%였다. 국내 영화관 스크린 수는 총 2,758개, 이중 80.2%(2,208개)를 영화 <군함도>로 몰아...
※ 케일이 모기에 물립니다. ※ 최한케일이긴 한데... ※ 논커플링에 가까운 헤니투스 영지의 우당탕탕 이야기입니다. w. 백지 모든 것은 사소한 발단이었다. 케일은 아주 오랜만에, 긴 휴가를 얻었다. 모든 것이 마무리 되고 난 후의 평화는 어느 때보다도 부드럽고 평온했다. 돈을 쌓아두고 놀고 먹는 백수가 되겠다는 일념 하에 벌여놓은 일들은 어떠한 잡음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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