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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x 김독자는 평소보다 무거운 눈꺼풀을 가까스로 들어올렸다. 푹신한 침대와 따뜻한 이불. 잠이 솔솔 오는 베개까지. 분명 유중혁의 침대였다. 기억이 뒤죽박죽 섞여서 오히려 정신이 멍했다. 나 왜 여기있지? 또 유중혁 집에서 잤나? 아, 가이딩 했었지…. 손바닥이 따끔따끔 거렸지만 이내 졸음이 몰려왔다. 익숙하고도 낮은 목소리가 흘러들어왔다. 그 안에는 다...
**지오(29,30화) 그 뒤의 이야기** **맞춤법,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거의 2,3년만에 글써서 캐붕 정말 많습니다. 이점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어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날이었다. 항상보던 풍경, 언제나 자리를 지키고 있던 집, 늘 그렇듯 항상 하던 일. 하지메는 카메라의 수리를 다 끝내고 기지개를 폈다. 오늘은 자신이 인간이 된지...
*개연성 없음 주의 *김독자 구름 주의 *중독 조금 약함 주의 *필력 망함 주의 *제발 하트랑 댓글 눌러주세요 주의 *제발 포스트 구독좀 주의 BGM틀고 읽어주세요. 여느 때와 같은 전장, 피육음이 들리고, 동시에 살점이 튀는 그 전장에서 김독자가 휘청이는 몸을 땅에 꽂힌 쇠파이프에 지탱하며 서있다. 그의 눈에서는 끊임없이 피가 흘러나오고 있었고, 흰코트를...
너무 안그렸더니 감 상실해버림
Housing inspired by. Housing Snap - Scream_FFXIV. Special thanks to. 검열. GCS 만추바. Season. 2 --, 네가 선택하고 지키고자 한세상은 어땠지.나에게 숨기고, 떠나고, 기억도 잊어가며 왜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려 했는지, 네가 영웅이랍시고 미련하게 책임감을 떠맡으며 지켜낸 이 빌어먹을 세상...
나는 언제 눈을 떴고 다시 눈을 감을 까. 이렇게 사는 것이 살고 있다고 해도 되는 걸까.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빨래들. 아무 데나 버려져 있는 쓰레기 더러워진 내 몸. 망가진 내 머리. 계속해서 들리는 네 목소리. 나는 네가 없는데 어떻게 살아가지. 눈을 감으면 당장 내 곁에서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네가 좋아하는 자리 앉아 다리를 흔들고 종이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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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랑 3년째 연애중 talk written by 규운 1. "보고싶다니까 어디갔어....ㅋ" [ 10분 넘게 카톡 안보는 박지성에 서운함 ] 카톡 박지성 뭐야..??? "뛰어오느라 죽는줄 알았네 ㅋㅋㅋ" [ 여주집이랑 걸어서 30분 거리에 거주 / 여주가 보고싶대서 뛰어옴 ] "야야...이씨 박지성 진짜..." "너가 보고싶대서" [ 김여주한테 줄 간...
겉바속촉 (중) 석진 역시 기껏 산 초콜릿을 전해주진 못했지만 행운의 징조와 M대 김석진 부적은 효과를 발휘했다. 흑기사 흑기사 호언장담 떵떵하던 정국도 무사히 M대 합격통보 받았다. 겉과 속 다르게 겉으로는 최선을 다해 부정하는 두 사람이지만 이미 청춘 로맨스 한 편 찍고 있었다. 클리셰 범벅으로 전정국 학과까지 김석진과 같은 학과 들어갔다는 말이다. 정...
예전에 저는 두 회사의 실적을 예로 들면서 좋은 회사란 남들 잘 할 때 더 잘하는 곳이고 좋지 못한 회사란 남들 잘 할 때 혼자 못하는 곳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어제 두 회사는 또 나란히 3Q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w.바닐라머스크 “나 안 갈래.” “아 무영아 그러지 말고 나와라.” “아 나 오늘...” “9시까지 나와, 알겠지??” “아니..” “이따 보자!!” “......” 멀어져가는 동기들의 뒷모습에 무영의 미간이 한껏 구겨져 있었다. 거부를 거부하지 못하게 만드는 동기들은 언제나 한결 같은 모습이었다. 아 짜증나. 뒷머리를 거칠게 쓸어내린 무영이 메고 있던 ...
예전에 보크스 F12 (신시아, 미샤) 를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좋은 셀러님을 만나서 좋은 거래를 했지요 홍홍! 인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 거부감이 없으시겠지만 보크스 초창기 헤드이고 워낙에 취향을 많이 타는 헤드라 제목에 미리 경고문을 적어놓았습니다... 눈구멍이 뻥~ 뚫린 헤드니 그런 걸 안좋아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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