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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솨아- 이른 아침, 갈매기가 끼룩대고 파도치는 소리만 들려오는 한적한 아침이었다. 아침일찍 맞는 바다 바람은 쌀쌀했고 나는 그게 좋았다. "앗, 오늘은 내가 늦었네?" 맑은 여느날의 햇살처럼 화사하게 웃는 그애 때문에. 아침의 차가운 공기는 그애로 인해 따스하게 변했다. 꼬불거리며 허리까지 내려오는 금발의 머리카락은 내 기분을 좋게 만들었고, 그애의 샴푸냄...
마호클럽 후기 마호클럽 1타임 닉네임 ‘허니‘로 다녀왔습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기력 이슈로 뒤늦게 후기 작성하고 있는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거 아세요? 너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기억을 잃는대요… 맞다, 그거 아세요? 너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기억을 잃는다고 하던데… 근데 그거 아세요? 너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기억을...
"... 무슨 할말이라도 있으십니까?" 🪄 이름 :매튜 ·Matthew 🪄 나이 :불명 · 외관산 30대 중후반 🪄 키/체중 : 220cm (구두+ 8cm)· 평균 🪄 보석 색 / 능력 : 파랑 · 손에서 물을 나오게 할수있으며 손에서 나온 엑체는 조종할수있다. 수증기 처럼 나오게 할수도 굵기 세기도 자신이 조종할수있다. 🪄 능력 수치 - 행운 : 50 🪄...
“개새끼…흐윽”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바라보다 이내 푹신한 쿠션이 있는 곳으로 집어던졌다. 여자는 다리를 모아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훔치며 작게 욕을 내뱉었다. 그에게 평생을 약속하는 프러포즈를 받은 지 두 달이 되어갔을 때다. 분명 이제 행복한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미안해” “…뭐?” “우리…결혼 못 할 것 같아…” “그게 무슨……농담하는 거지?” ...
오랜만에 고찰 글을 쓴다. 사실 더이상 고찰글을 쓰지 않으려 했었다. 처음 고찰글을 쓴 계기는 '엔시티'라는 이 그룹이 너무나도 재밌었기 때문이었다. 다른 아이돌들과는 뭔가가 다른 느낌이 컸고 그 괴리감을 풀어낼려고 멤버 한명한명을 분석하여 글을 썼었다. 그런데 이젠 그때만큼은 재밌지가 않다. 아마 엔시티라는 그룹 자체가 나에게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 것 같...
《이상적 가치》”모쪼록 싸우는 일 없이 잘 부탁드리겠습니다“🔮이름: Theo Alvin Phillips / 테오 A. 필립스🔮키/몸무게: 177cm / 61kg🔮성별: XY🔮나이: 6학년 (16세)🔮혈통: 순혈🔮L/H/S : 규칙, 정의, 수제 쿠키 / 언쟁, 비 오는 날 (머리 풀림 ...), 무례 / 파충류🔮특징: 부모님과 사이가 좋은 편으로 늘 존경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까랑까랑한 피리의 음색 ] “ 아니.. 솔직히 공연 마지막은 국악과가 해야하지 않냐??? ” 🎻이름 : 조아연 🎺나이 : 19 🎻성별 : XX 🎺전공 : 국악과 / 피리 🎻키/몸무게 : 176cm / 표준+2 🎺성격 #까칠한 #행동이 과한 #짜증이 많은 #무논리인 #불만이 많은 #자기주장이 강한 #자존심이 강한 #귀차니즘의 🎻외관 : (댓첨.) + 오너...
*썰체, 음슴체, 반말 주의 *개연성 씹어먹고 내가 보고 싶은 것만 풀어냈음.. *맞춤법 귀찮아서 교정× 1) 도진명필로 썸? 아닌 썸 보고 싶다... / 남들은 다 아는데 지들만 모르는 연애 그런 거 도진명필이 언제부터인지 뭔가 잘 맞는 부분들이 있다는 걸 알게 돼서 같이 밥도 먹고 놀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등등으로 붙어 다니기 시작했음. 둘은 그냥 '친...
-현재, 시노에 거실로 돌아오자 마자 란포씨가 한 말은: "시노에, 너 머리는?" 이었다. 거울로 뛰어가니, 연보라였던 머리색이 다시 검게 변했다. 점점 희미해지던 회색 눈도 다시 갈색이었다. 그런 머리가 어색해 괜히 모자를 썼다. "어디, 시스템도 사라졌나?" "...네." 상태창, 이라고 속으로 몇번을 불러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이건 내 추측이지만...
시주님 소백자하 포카 교환용으로 쓴 광해+동수 450화 이후 시점 둘의 첫 만남 동수가 바위를 오르는 순간 저 멀리서 고함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동수는 스스로가 올바르게 찾아왔음을 깨달았다. 깎아지른 산을 오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으나 동수에게 있어서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동수는 그나마 평평한 바위 위에 앉아서 이마를 타고 흐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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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어둡습니당 재미로 읽어주세요. 히나타의 외침을 들은 모두의 사고가 멈췄다. "아아..아...." 쉴새없이 울고있는 히나타와 사고가 멈춘 카라스노 부원들. 시간이 멈춘것 같을때 병실문이 열리고 누군가 들어왔다. "와서 들어요...." 쿠니미였다. "당신들이 무슨 짓을..아니 우리가 무슨짓을 했는지" 쿠니미의 이야기를 듣고, 모두 카게야마에게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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