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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좀 치인것같아서 그냥 포타 따로 팠어요! ^^
최대 11인전부 오마카세 가능! 색 변경, 기존에 없는 코스튬 추가 등 수정이 불가능합니다-같은 캐릭터의 코스튬만 바뀌는 경우 + 3000원(표정 고정, 패스트푸드 내에서만 가능)-같은 캐릭터의 표정만 추가하는 경우 + 2000원(코스튬 고정, 패스트푸드 내에서만 가능) 신청 전 아래 공지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아래에 나와있는 내용의 경우 문의에 대한 ...
두더지맨 입니다! 이제 종강까지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성적으로 이번 학기를 잘 마무리 하고 싶어서, 잠시 포타를 쉬고, 남은 기간 동안, 학업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12월 13일, 마지막 시험을 본 뒤, 이것저것 잘 정리하고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에, 꼭 돌아오겠습니다. 뭐, 물론... 1월이면 다시 학교로 잡혀가야 하겠지만, 그래도 짧은...
대략적인 줄거리 : 농구선수 정대만이 과거 사귀었던 애인인 양호열과 재회한 뒤 구차하게 구애합니다. 단편인만큼 샘플로 공개하는 분량이 적은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_ _) 본 샘플은 퇴고 및 오탈자 수정을 거치지 않은 상태임을 고려 부탁드립니다. ‘정대만 씨가 사주에 물이 없는 대표적인 인물이죠. 사주를 좀 보면 인생이 아주 바짝 마르다 못해 쩍쩍 갈라져...
--딸랑 탐정사 문에 달린 방울 소리가 울렸고 사람이 들어왔다. "실례합니다.." 점심시간 쯤 이여서 그런지 사람은 한명 밖에 없었다. 삐뚤게 잘린 앞머리를 한 소년 하명 뿐이었다. "아! 들어오세요" 그는 사무실에 있는 소파로 안내했다. 여기서 의뢰인의 의뢰를 받는 것 같다. 마주 보고 있는 2명쯤 앉을 수 있는 소파 사이에 작은 책상이 있다. 소년은 차...
딩동, 딩동딩동딩동ㅡ 머리를 울리는 벨소리에 텐은 관자놀이께를 손으로 짚으며 신경질적으로 문을 확, 열어젖혔다. 문가에 어중간한 자세로 기대어 서 있던 몸이 휘청이더니 용케 균형을 잡는다. 테엔, 울음 섞인 목소리에 콧잔등 위에 얹힌 안경이 들썩일 정도로 텐의 매끈한 콧대가 잔뜩 찌푸려졌다. 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저녁식사를 위해 친구를 방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하세요, 넛넛입니다. 그간 격조했습니다. 11월 26일 개최될 대만른 온리전을 맞아, 단편을 모은 책을 계획했습니다. 아래로 간략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물고기가 말을 해 우린 너무 늦었다> |사양| A5|150p±|무선 제본|날개|전체연령가|15,000 |수록작| 물고기가 말을 해 우린 너무 늦었다 정대만 가라사대 흔들어라 사랑은 충동이 아...
문제, 싸움이 났습니다. 이중에서 제일 적합한 대처방법은? ① 말린다 ② 선도부에게 알린다 ③ 상황을 지켜본다 ④ 도망친다 ⑤ 힘으로 제압한다 내 이름은 나견. 나는 지금 선도부원이 되기위한 시험을 치르고 있다. 내가 선도부원이 되려는 이유는 오로지 복수. 나는 그날 내 동생 나진의 빵을 앗아간 녀석들을 찾아 빵을 돌려받고 말것이다. ....? "이딴게.....
"이제부터 너 꼬시려고." 김여주는 당황했다. 꼬시다니. 누가 누굴 꼬셔. 니가? 나를? 택도 없는 소리였다. 자신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또 뭔 개수작인 건지. 당황이 짜증으로 변질되는 건 한순간이었다. 이내 김여주는 앞을 가로막고 있는 이 남성을 퍽 치는 듯 강하게 밀었고, 고죠는 너무나도 쉽게 밀렸다. 그대로 그를 지나쳐 복도를 걸어가는 그녀를 고죠...
✔ 미리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입니다 ✔ 잔인한 묘사가 있으니 정독에 주의해주세요 워치에서 나는 붉은색 사이렌 소리가 귀를 참 아프게도 찔렀다. '아, 또 알람이야..' '요새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것 같지 않아요? 들을 때마다 골 울려, 진짜.' '다 그 되지도 않는 D급 가이드 때문인데 그냥 맘 편히 감옥에나 가둬두면...
나는 오로지 달리기 위해 태어났어 땅 속 깊은 곳 사람들에게 방해되지 않게 어둠 속에 꼭꼭 숨어 살지 이제 낙엽이 지기 시작했다고 저기 어디에선 눈도 온다지 요즘엔 무진장 춥다더라 그럼 뭐해 하나도 못 볼 텐데 가끔은 나같은 애들을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어 정해진 길만 달리면 된다고 글쎄, 나는 오히려 그들이 부러워 똑같은 길, 똑같은 모습 그걸 몇 십년동안...
개 망함. 정말 머릿속에 있는거 그대로 집어 넣은 거라 무맥락도 몇개 있고. 며칠 있다가 유료로 바뀔 예정. 바뀜. 뭔가... 로판이랑 짬뽕하고 싶다. 그런데 귀족 영애로 하면 드림주가 너무 힘들테니 난 여기사로 할래. 이세계 소드마스터 여주. 개멋지다. 소드마스터가 화귀로 치면 어느 정도려나. 경지에 다다를 대로 다다른 사람이니까 천하제일인? 화산에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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