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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원작을 따라가지만 각색한 스토리**특히 디테일 면에서 많은 창작설정 **공학 나레칼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등장 자캐 메인 기숙사: 옥타비넬 자캐 포이즈 루눌라타 (2학년, 여, 인간인 척하는 쏠베감팽 인어, 산호의 바다 수심 얕은 지역 출신, 아즐의 엘리멘...
* 시간 타임라인과 함께 흘러가는 일기와 서술 방식으로 썰을 문장으로 옮겼을 뿐 전혀 다듬어지지 않았습니다 * 예전에 썼던 글을 퇴고없이 재업하였습니다 - 2022년 6월 -일 야, 아직 야자 시작도 안 했는데 도서부는 무슨 밥을 세 시간씩 처먹냐? 밖에서 오늘 도서관 안 열었냐는 소음이 들렸다. 나는 킥킥 웃었다. 그냥 박성훈 마음인데. 책장을 방패 삼아...
태랑은 그들에게 의문을 가졌다. '왜 굳이 서커스단 인가?' 에 대해서 말이다. 그 둘은 아지트를 말한 후 입도 뻥끗 하지 않았다. 그들의 눈을 보더니 태랑은 말했다. "야 정확히 어딘지 말해" "....그건 말해줄 수 없어.." 화은은 곤란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다. 그러자 태랑은 더는 답답해서 안될것 같단 한숨을 푸욱 쉬었다. "하아.. 거 진짜 어렵게...
오늘도 아침이 밝았다. 언제나처럼 일찍 일어났지만, 오늘만큼은 아침 운동을 패스했다. 그 이유는 단순했다. 새벽임에도 시도 때도 없이 진동으로 울어대는 책상 때문이다. [ 토비오 : 언제부터아ㄹ ][ 토비오 : 그사람어떻 ][ 토비오 : 죄송해요, 유리 상. 다른 사람한테 쓴다는 걸 잘못 쳤어요. ] 아니, 어떻게 하면 연속으로 잘못 칠 수가 있어? ...
[산왕공고 농구부와 여주의 일상2] 산왕도 칭찬이 필요해요 최강 산왕이라고 해서 항상 빡세게 훈련하고 연습하면 당연하게 방전되고 지칠 수밖에 없겠지 그들도 겨우 고등학교 남학생들인데 그런 날이 있겠지 여주가 보기에도 다들 뭔가가 축 처져 보인다던가 기운이 없어 보인다던가 눈에 띄게 보일 정도는 아니지만 이제 어느 정도 매니저 생활에 익숙이 된 여주 눈에도 ...
“소식은.” “아직 없습니다.“ 부하의 말에 남자의 눈썹이 뒤틀렸다. 기껏 심어놨더니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고? 어쩐지 오늘 기분이 쎄하더라니. 남자는 머리를 뒤로 쓸어 넘겼다. 아아, 좆같네 진짜. “그건 죽였어?“ “… 실패했습니다.“ 퍽-! ”크억….” 하아… 이 버러지 같은 것들. 남자는 부하의 복부를 발로 걷어찼다. 똑바로 서. 비틀거리는 부하를 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빠" 영우와 나란히 앉아 스케치북에 고래를 그리던 준호는 자신을 향해 '오빠'라 부르는 영우를 아무 말 없이 바라봤다. "오..빠" 아무 말 없이 자신을 보는 준호의 모습에 듣지 못했나 싶어 다시 불러보는 영우다. "너 나한테 오빠라고 한거야?" 놀란 얼굴로 영우에게 묻자 아무 말 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영우에게 준호가 다시 물었다. "나 못들었...
소리소리가 들렸어잃어버린 목줄잡이의 소리는 아니더라도저 멀리서 울린 것은 분명한 소리눈이라는 소음기를 뚫고 울리는 일발의 소리달리는 것은 다리인가 머리인가수 많은 즐거운 사망선고의 경우그저 오래된 나무가 스스로를 못 이긴 소리자연은 스스로를 그만 둘 수 있으나자연에서 난 것이 자연을 만들었기에나는 자연이 아니라는 것인가스스로에게 쉼을 선사할 수 없는데어이 ...
수박 깨기의 주인공은 가위바위보로 결정되었다. 패자는 히지카타. 혼란하고 유쾌한 수박 깨기 게임을 기대했으나… 상대는 진선조 부국장. 어마어마한 감으로 눈을 가리고도 수박을 단숨에 두동강으로 만들었다. 오우. 이걸 칭찬해야 할지 게임이 끝나버린 것에 아쉬워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튼 두런두런 앉아 타에가 대충 잘라준 수박을 나눠 먹었다. 갈증이 나서 물을 ...
저 멀리서도 달밤을 가르며 어렴풋이 들려오는 기타 소리에 마음이 조급해졌다. 이미 콘서트는 클라이맥스를 향해 흘러가고 있는 듯 했다. 남성들의 우렁찬 환호 소리에 밤거리를 지나다니던 사람들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고개를 두리번거렸다. 이제 막 메들리가 끝났나 보다. L은 환호 소리로 현재 상황을 대충 짐작할 수 있었다. 조금 있으면 멤버별로 개인 멘트를 치...
*날조 있음. 급전개 많음. 유의 바람. “흐아암..” 다크서클이 거의 코까지 내려온 한 장발의 사내가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하품을 했다. 그리고 그는 발을 질질 끌다시피 하여 믹스 커피를 손에 들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순경이 그에게 말을 걸어왔다. “각 경위님. 어제도 밤 세신 거에요?” “아니, 두 시간 잤다.” “그 녹음기 때문이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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