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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세 사람의 무대 (1) 에서 이어집니다. http://posty.pe/uii57o *파이널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 (v.5.0) 스포일러 다수 포함(70-80) *에메트셀크가 과거의 연인(あの人)과 대립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커플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메아노/에메히카 커플링 못보시는 분들은 뒤로가기해주세요.) *에메히카 커플링은 다소 약합니다....
키스를 기점으로 송우기 전소연의 사이는 조금 미묘해졌다. 정확히는 송우기 기분만 미묘해진 것 같았다. 제 입술을 훔친 저 샛노란 땃쥐같은 언니는 태연하게 학교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송우기는 분했다. 아니 뭐야. 우리 키스했잖아. 근데 왜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아? 나만 신경쓰여? 나만... 설렜어? 조미연을 짝사랑한 지 어언 일 년 반이었다. 그동안 발...
쿠도 신이치가 검은 조직과 전쟁에서 사망했다가 눈 떠보니 다른 사람이 된 썰. 빙의인지 환생인지는 모르겠지만 눈을 떠보니 신이치와 동갑인 다른 사람 몸이었고, 그 몸의 기억과 신이치의 기억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 상태. 몸 이름은 신지였음. 기억들을 쫙 훑어보니 신지는 프로그래머이자 해커인 부모님 밑에서 잘 자라고 있었는데, 6개월 전에 부모님이 돌아가심. ...
※※폭력적이며,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는 유혈적 소재 및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복재생해주세요. 눈을 떴을 때 이혁재의 곁은 비어있었다. 평상복을 입고 있던 이동해는 아지트의 어느 곳에도 없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지금쯤 이동해는 빳빳하게 다려진 정장을 입고 임무 수행 중일 테니 말이다. 공허함을 느낀 이혁재는 램수면 상태를 벗어나 방 밖으로 나왔...
비 오는 날에 사람을 줍지 말라는 속설이 있다. 비오는 날에 길가에 널부러져 있는 사람들 중에 사연 없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다. 유키오는 그 속설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며 골목 귀퉁이에 엉망진창인 몰골로 쓰러져있는 사람을 내려다 보았다. 그리곤 자신의 우산을 그에게 씌워주고 가는것을 택했다. 비 오는 날엔 사람을 줍지 말라고들 하니까. 밤에도 여전히 비는 내...
ch3. 01, 고백 ;function f(x)=y = ? 칠판에 숫자와 알파벳을 연달아 쓰던 수학 선생이 잠시 안경을 고쳐 쓰더니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을 둘러보았다. 수학이라는 게 숫자만 있으면 어떻게든 풀리는 거 아니었나. 학년이 올라가고 교과서의 두께가 달라지면서 수학은 구구단만 외워도 칭찬 받던 시절을 배신했다. 자, 여기까지 설명했는데 이해가 ...
빛나는 곱슬의 백발이 허벅지 아래까지 내려온 화려한 여인. 일말의 흐트러짐도 없는, 빛을 받아 투명하게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같은 보석안은 미지로 가득 차있다. 한겨울을 마주한 것 같은, 그 자체로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는 모습이 비로소 여인을 밀레시안임이라 알려준다. Theme. 별(유성), 빛, 영웅, 신, 고결함 Acyobeth's Theme Song -...
~무슬롯 상시 커미션~ (*5차갱신: 20220328) 유의사항 1.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라곤 (@tlsrlfn1216_2/ @tlsrlfn1216_4) 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2. 문의는 디엠과 오픈카톡으로 받습니다. 3. 주로 커뮤형 타입 입니다. 합발폼, 배경색 변환, 흑백처리 까지 사용 가능하며 그 외의 수정이나 도용, 트레이싱 ...
차가운 공기에 따뜻한 한숨이 흩어진다. 멍청하고 흐릿하게 사라지는 걸 눈으로 보고 있자니 어이가 없다. 일어나. 일어나 최수빈. 커다란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으니 쉽게 건드리기도 어렵다. 범규가 한 말대로 다 죽어가는 얼굴이긴 하네. 수빈이 일어나는 사이 연준은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었다. 휘청거리는 몸을 집안으로 밀어 넣었다. 수빈이 아무렇지 않게 너...
받는 사람 그 후 (2) | 깡 붕괴한 세계를 떠나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하루를 살다 보면. 그만 쉬고 싶었다. 오랫동안 나는,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한참을 주저앉아 운다. 겨울이다. *** 숨을. 어떻게. 쉬더라.
두 번째 이야기. 1, 고백 ; 告白 고백은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다. 알릴 고(告)에 흰 백(白), 혹은 명백할 백으로 읽는 한 단어 속 두 개의 글자. 결국 고백이라는 단어는 명백히, 깨끗하게 남는 것 없이 모든 것을 알리겠다는 뜻으로 많은 상황을 내포하고 있다. '고백'은 흔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할 때 쓰는 단어로 가장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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