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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학교라고?' 아름답고 푸르른 잔디 운동장, 화려한 꽃이 피어있는 정원, 새하얀 대리석 조각상과 본관, 제 1 별관, 제 2 별관, 체육관, 급식소의 넓은 건물들까지. 도무지 중학교 건물이라곤 생각되지 않을 만큼 넓고 쾌적하다. 이곳은 바로 원창시의 손꼽히는 명문 사립 중학교, 휘광중학교이다. 1년 전, 1학년이던 강수현은 이 곳에 입학했다는 사실이...
+ 이 글은 본편과 상관 없는 IF 외전 입니다. 톰 리들 1세가 톰을 부정하지 않고 받아주었으면-하는 생각으로 적은 편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 2부인 ' 두 번째 밤 ' 은 이번 편을 포함한 외전 두 개가 공개 된 후 연재될 예정입니다. IF : 리들 일가의 일상 학기가 끝난 호그와트를 떠나 톰은 리틀 행글턴의 리들 저택에 도착했다. 더이상 그 빌어먹...
아이야 행복하지 말아라 너의 행복은 날 무너뜨려 절망을 안겨 주니, 아이야 웃지 말아라 너의 웃음은 더러운 나를 안아주니, 아이야 그대로 도망가거라 이런 나를 버리고 멀리멀리 도망가거라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거라곤 더러운 사랑이라 온전한 네 가 무너질까, 소중한 네 가 넘어질까, 나는 따끔하다 도망가거라 내 더러운 사랑은 너를 쫓아가겠지만 마음 한 점 ...
솔직히 말할게. 대충 12-13살이었던 것 같다. 당시 슈퍼주니어를 좋아하던 나는 팬픽에 깊이 빠져있었다. 웬만큼 유명한 팬픽들도 다 읽고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을 찾아 인터넷을 어슬렁 거리다가 <Punky Funky Baby>라는 텍스트 파일을 다운받았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어느 락 밴드의 멤버인 이야기였다. 그 팬픽을 통해...
하루;조각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 템플릿은 프린트용과 굿노트용 두 개가 준비되어 있으니 더 편하신 것으로 다운 받아 사용해주세요! ✔️ 다이어리를 쓸 힘이 없는 날은 무리해서 작성하지 마시고 빈 칸으로 남겨주세요! 아무것도 없는 빈 칸은 여러분이 얼마나 열심히 하루를 보냈는지 보여주니까요:) ✔️ 자유롭게 다이어리를 작성하신 후, 하루 페이지와 조...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에게 연애란 무엇일까? 솔직히 말하면 100일 넘는 연애를 해 본 적이 거의 없다. 내 마음은 딱 거기, 100일 전까지. 다들 어떻게 몇 년씩 사귀고 그러는지 궁금하다. 나는 쉽게 질려버리고 화내는 성격 때문에 상대방을 지치게끔 만든다. 때로는 무관심으로 상대방을 지치게 만든다. 내 성향이 그렇다. 무뚝뚝, 다혈질, 무관심... 이런 성향이 연애하기란 ...
지난 글들 몇개는 내가 입덕을 자꾸만 늦추는 이유에 대한 절망적인 과거 이야기들만 가득했다. 그런데, 다시 나는 왜 입덕할 수 밖에 없었을까! 새롭게 애정을 쏟을 대상이 생기면 나의 일상이 밝게 바뀐다. 아이돌들은 신기하지. 노래하고 춤추는게 직업인데, 노래하고 춤을 추지 않을 때에도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어줘. 입덕하기 전에도 미소짓게 만드는데, 입덕하고...
비비빅! 비비빅! 알람 소리에 맞춰 간단히 기지개를 켜며 일어난 뒤, 등 뒤로 손을 뻗는다. “잘 잤어?” 민희는 아직 졸린지 내 손에 붙들린 채로 눈을 비비고 있다. “네.. 등잔 밑이 어둡다 작전이었는데 실패였네요.” 민희는 가볍게 뛰어내린 뒤에 방 밖으로 걸어 나갔다. 생각해 보면 내 등엔 무게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는데도 민희가 내 등에 달라 붙어 자...
어렸을 때부터 글 쓰는 걸 좋아했지만, 왜 글쓰기를 그만뒀는지 기억이 났다 오늘도 쓰지 말까 싶었는데 시계를 봤더니 저녁 일곱 시 밖에 안됐지 뭐야 자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니까 마저 써볼까 싶어 귀찮았던 게 이유의 반 그리고 이제 슬슬 야한 이야기가 나올 거 같아서 - 어서 해치워야지 너랑 네 남편이 살고 있던 곳은 시내의 투룸 아파트. 방 하나를 항상 ...
엘렌이 조용한 평화를 만끽하던 도중 테오가 등 뒤로 무언가를 감춘 채 엘렌을 향해 달려왔다. "엘렌! 엘렌!" "테오 뛰지 마! 그러다 넘어져!" "나 안 넘어져 빅터!" "정말 넘어지겠다 테오! 뛰지 말고 천천히 걸어와!" 엘렌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테오는 앞으로 넘어졌다. "으악!!" "테오!" 화들짝 놀란 빅터와 엘렌은 넘어진 테오를 향해 달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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