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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셉텐트리온과 달리 미드나잇 가문은 늘 시끄러운 편이었다. 직계가족의 수가 많다기보다 먼 친척들이 자주 저택에 머무는 것에 가까웠는데, 그들 대부분이 요란하고 말이 많아 미드나잇가의 저택은 고요하기보다 서로 부대끼며 떠들어대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 탓인지 자신의 주변이 조용한 것에 조금, 셉텐트리온은 익숙하지 못했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격식을 차린 어...
들려오는 말이 그 어떤 가시보다도 더 날카롭고, 그 어떤 추위보다도 더 냉담했다. 차라리 거짓말이었다면 웃어 넘겼을텐데. 조금은 무슨 그런 걸로 장난을 치느냐며 툴툴거리더라도, 그래도 웃으며 괜찮다고 했을텐데. 하지만 너는 네 말처럼 늘 정직하게, 어쩌면 미련하단 생각이 들 정도로 네게도, 내게도 솔직한 사람이어서. ... 아니, 네 말이 모두 거짓이 아니...
일단... 먼저 제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릴게욧... 생각해보니 제가 12월 22일 이후로... 글을 올리지 않았더라구요^^... 정말 제송합니닷 ༼;´༎ຶ༎ຶ༽ 이번 주 내로... 얼른 2화 올릴게요... 그럼 조은 저녁 보내세요ㅎㅎ❤️❤️
사랑하는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굳이 따로 적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시작 문구로 편지를 띄울만한 인물은 바로 저뿐일테니까, 당신은 저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실테지요. 이 편지는 당신이 창조한 피조물이자, 당신의 반려, 그리고 제국의 황비로서는 마지막으로 올리는 글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로 굳게 마음먹고 펜을 듭니다. 조만간에, 펜이 아닌 다른 것을 들 수 있겠...
늘픔은 떨떠름한 얼굴로 명절 선물세트 같은 커다란 상자를 받은 채 율락을 올려 보았다.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몰라도 그리 가볍지 않은 무게에 양 어깨마저 뻐근해진 느낌이다. 설명해보라는 무언의 눈빛을 넌지시 건네 보아도 돌아오는 것은 언제나와 같이 얄미운 웃음 뿐. 율락은 관찰하는 것처럼 그런 늘픔을 개구지게 바라보다가 상자와 함께 늘픔을 방 안으로 떠민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지휘사는 제 도처를 머물던 사람들이 줄곧 이를 드러내던 것을 떠올렸다. 단 둘이 있는 상황이나, 타 신기사가 있다면 전혀 그러지 않았지만, 특정 신기사가 있다면 웃는 듯 신경질을 내던것이 오로시아와 유리였다. 오로시아의 신기는 글레이프니르, 유리의 신기는 하늘의 창. 신기로도 펜리르를 묶던 끈은 펜리르가 풀려나며 기능을 잃었고, 하늘의 창은 바다를 휘저어 ...
“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잖아? ” ▧ 이름 판도라 B. 멀켄 / Pandora Briana Marchen ▧ 인장 ▧ 외관 이렇게 사랑스러운 나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찬란하게 빛나는 은색의 머리카락일 것이다. 햇빛에 받아 반짝이는 머리카락은 마치 가장 순수한 은을 녹여 만든 실타래처럼 아름다웠다. 뒷머리는 ...
*이 글은 tiranodora와 호시노카게의 릴레이 소설입니다. "선서, 신입생 하나미야 마코토 외 421명은 명문 키리사키 제 1고등학교에 입학함에따라, 자랑스러운 키리사키인으로써 본 고교의 명예를 실추하지 않기 위하여 교칙을 준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며 학생으로써의 본분을 다할 것을 맹세합니다. 20XX년 4월 1일 신입생 대표, 하나미야 마코토." 짧...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클로팽과 에스메랄다 아이의 세계는 지극히 단순하다. 눈부신 환희의 순간은 아이의 세계를 찬란한 빛으로 메운다. 그리고 짙은 슬픔의 순간은 그 세계를 컴컴한 어둠 속으로 처박는다. 클로팽 트루유푸는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중 하나였다. 그러므로 그는 아이를 가슴에 품은 채 타오르는 불꽃만을 바라보았다. 신음도 눈물도 흘리지...
1. 봄이 오는데, 나는 가만하고 우리집에는 매해 찾아오는 여름 손님이 있다. 아버지 죽마고우와 그의 아들이다. 아버지와 아버지 친구는 이곳 N시에서 태어나 함께 자랐다. 고등학생 때 아버지 친구의 가족이 서울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떨어지게 되었지만, 후에 우리 아버지가 서울의 대학으로 진학하며 다시 붙어 다니게 되었다고 한다. 결혼해 가정을 꾸리면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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