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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다만 나에게 당신의 말이 우주의 무게를 갖고 있을 뿐이다.신용목,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 * 막연하게 어느 겨울날의 히로시와 오르슈팡, 그리고 오르슈팡이 없을 때 히로시의 독백이 생각나서 쓰게 된 글입니다. UU 현대 AU. 둘은 동거 중이라는 설정입니다. 이후의 설정은 후속에 잇거나 여기에 천천히 쓰도록 할게요. * 작품에 등장하는 히로시는 트레일러 상의 ...
토르1이후~어벤1 까지의 시점으로 로키가 치타우리에 잡혀서 고문받던 도중 도주실패로 정신은 잡히고 육체만 지구에 떨어지는데 강에 떨어진 로키를 케빈이 구해 마이클 햇이라며 데리고 사는 이야기... 좀 깨발랄한 이야기를 기대했던지라 시리어스에 열린 결말이라 당황. 케빈의 로키에 대한 애정이 넘 좋았다.종이책은 축전이 있다고 하는데 넷버전은 없다보니 20% 부...
슬레이트 지붕이 무너지는 소리가 났다. 바람이 세게 분 탓이다. 다닥다닥 붙어 있는 판자촌의 얇디얇은 벽 너머로 오늘도 앓는 소리가 가득 들리는 것을 탁은 억지로 무시하며 잠이 들려 했다. 그러나 도무지 그 소리를 무시하기에는 그 소리 너머로 자신에게 전달되는 ‘살려줘. 고통스러워.’ 따위가 생생해 결국 문의 구실도 못하는 것을 밀고 옆집의 문을 열었다. ...
*년짼 *센티넬버스 "그래서 너 나 필요없다고?" "..." "그럼 죽이지 말았어야지 가이드 너희가 죽였잖아" 5년 전, 전 세계적으로 인권문제가 크게 다뤄지며 평생을 가이딩만 할 줄 알았던 한국 가이드들에게 지식이 생기고 이 지식을 바탕으로 가이드들은 자신들이 부당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각하게 되었다 그들은 거리로 나오기 시작했고 어느새 광화문광장을 가득...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희 히어로 아카데미아 알파오메가au 중세 판타지au
#내가 회상하는 오비토는 9할이 허상이었다. 피터팬처럼 자라지 않는 어른으로 남아있는 그를 항상 생각했다. 사실 오비토가 실제로 어땠는지 어떤 녀석이었는지는 더이상 기억도 나지 않았다.다만 그저 나의 오비토. 나만이 알고 나만이 기억하는 짙은 안개와 같은 오비토만이 내 머릿속을 서서히 채워왔다. 나의 이야기만을 들어주고, 나의 눈으로만 볼 수 있는.그래서 ...
- 차사님! 여기 진짜 예쁜 것 같아요. 와, 나 케이블카 타 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여기서 타 보네. 향긋한 꽃 내음, 적당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그 중앙에 서 있는, 나의 전부인 너. 실제로는 향긋한 꽃도, 시원한 바람도 없지만 너로 인해 이 세상은 완벽했다. 아니, 완벽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완벽함에 빠져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 ...
# 내가 옹성우를 억수로 좋아한다고 해서, 쟤에 대해 다 안다는 건 아니다. 아니, 거의 아는 게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십대 때 부대끼며 지냈던 일 년의 기억은 이미 제멋대로 바래고 틀어진 채 십수년을 묵었다. 삼십 대의 옹성우는 쌩초면이라는 얘기다. 그래서인지, 지난 일주일간 얘네 집에 붙어서 지내는동안 (밀고 들어간 건 나지만) 종종 어색해지는 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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