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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틀 연속 업무 시간 외에 상관을 만나는 건 썩 좋은 기분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어쩔 수 없었다. 날 찾아온 폴 부인의 얼굴을 마주하자마자 내 과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임시 침실로 사용한 방이 어디인지, 그 방에서는 난동을 부리진 않았는지, 4황자에게 다친 곳은 없었는지 등등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 보고만 안 한 게 아니라 그대로 퇴근해...
14. “정말 말 안 할 거예요?” “그냥 놀러 갔다 왔어요. 발신기가 빠져있는 줄도 몰랐어요. 전 캡틴이 계속 옆에 따라오고 있는 줄 알았죠.” 2시간의 공백에 대해 재희는 묵비권을 행사했다. 옐레나를 만나고 왔다는 말을 지금 당장은 할 수 없었디. 스티브는 맞은편에 앉아 연신 마른세수를 했다. 재희를 찾기 위해 뉴욕을 미친 사람처럼 뛰어다녔다. 토니는 ...
24/7 외전 성인편 SLAVE TRAINING 4 “너는 네 스스로가 떠올린 사유에 비례하지 않는, 그리하여 네가 납득할 수 없는 체벌이 가해지면 불복할 심산으로 여태 내 곁에 있었던가?”
"반가워 멍청한 디고리?" 팬시 파킨슨... 내 전남친의 예비 신부다. "뭐 죽은 사람이라도 보는 것처럼 뻥쩌있어?" "물건을 사러 온 거면 미안하지만 마감했어" "허! 내가 이런 허접한 곳에서 뭔갈 살 것 같아? 어이가 없어서 진짜.." "무슨 일로 찾아온 건데?" "오늘 청첩장 받았지?" "어" "그거 내가 보낸 거야" "뭐?" 순간적으로 당황했다. 파...
(이 시리즈를 안 봐도 재밌지만 보면 더 재밌어요!!) 한예린 (17) - ISFJ - 도시고 방송부 37.5MHz 아나운서 - 전교회장 한다인과 사촌지간 한다인 (18) - ENTP - "한다인은 한다면 한다."라는 공약만으로 도시고 전교회장에 당선 - 방송부 아나운서 한예린과 사촌지간 나재민 (18) - ISFJ - 도시고 댄스부 'we dream' 멤...
"앨지아, 티파티를 열어 볼 생각은 없니?" 쿨럭. 트란실베니아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 식사를 하는 중에 후작이 그녀에게 물었다. 후작의 말에서 느껴지는 것이라고는 딸을 향한 애정과 걱정만이 담겨있었지만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던 그녀에게는 청천벽력인 말이었다. 내가... 티파티를요? "큽, 쿨럭." "앨리! 괜찮으냐? 몸이 또 안 좋아 진 건 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헉"정신을 차렸을땐 그 전나무 아래였다 모든기억을 되찮은 난 생각할 시간도 없이 전속력으로 집에 달려나갔다"헉..헉.."집에 도착하자마자 도윤을 찾아 두리번 거리는데 마침 소파 위에서 이제 막 잠에 들려했는지 잠옷을 입고 있는그가 보였다 난 아무런 말도 하지못한체 도윤에게 달려가 끌어안은체 그의 몸에 얼굴을 묻고는 몸을 떨었다"ㅁ,뭐야 무슨일이야?"당황한...
따뜻한 정오, 부드러운 햇살. 창 너머 밝게 비추는 빛은 기분은 풀어주기에 알맞았다. 고양이 한마리가 방에 있었다. 냐아-. 작게 하품하듯 우는 그것은 잠시 몸을 두더니, 이내 움직였다. 뾱뾱 소리가 날 것 같은 발걸음으로 창가 쪽으로 걸어가 몸을 말아내렸다. 남자는 그 과정을 보았다. 풀어진 인상으로 그것을 보더니 들고있던 커피잔을 내려두고 고양이에게로 ...
덜커덩 덜커덩작은 돌맹이 하나하나에 마차가 흔들렸다. 바퀴는 아슬아슬하게 본체에 붙어있어, 어느순간 마차가 주저앉아도 이상하질 않을 것 같았다.쿵,쿵, 마차가 움직일 때마다 몸이 들썩들썩 올라가, 리올의 엉덩이가 마차의 좌석이랑 키스를 했다. 마치 끊임없이 엉덩이를 나무 몽둥이로 맞는 기분이라, 리올이 얼굴을 살짝 찌푸렸다.'불편해...'리올은 간신히 고개...
대치 시간이 길어질수록 불리한 건 나다. 하지만 여기서 물러서면 정말 끝이지. "제법 버티시네요." "에이, 르아님이 봐주고 계신 거지." "그래도 저 정도면 실력도 늘긴 한 거죠" 지금 같은 편 돕기는 커녕 구경이나 하고 있냐. 신관들 중 일부는 내기도 걸고 있다. 내 저 얼굴은 꼭 기억할 테다. "말려야하지 않을까요?" "설마 르아님이 리카님 다치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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