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차사님! 여기 진짜 예쁜 것 같아요. 와, 나 케이블카 타 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여기서 타 보네. 향긋한 꽃 내음, 적당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그리고 그 중앙에 서 있는, 나의 전부인 너. 실제로는 향긋한 꽃도, 시원한 바람도 없지만 너로 인해 이 세상은 완벽했다. 아니, 완벽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완벽함에 빠져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 ...
# 내가 옹성우를 억수로 좋아한다고 해서, 쟤에 대해 다 안다는 건 아니다. 아니, 거의 아는 게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십대 때 부대끼며 지냈던 일 년의 기억은 이미 제멋대로 바래고 틀어진 채 십수년을 묵었다. 삼십 대의 옹성우는 쌩초면이라는 얘기다. 그래서인지, 지난 일주일간 얘네 집에 붙어서 지내는동안 (밀고 들어간 건 나지만) 종종 어색해지는 건 어...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중세 판타지au 알파오메가au
일단 캇데쿠 베이스에 토도데쿠지만.. 나의 지구를 지켜줘 내용을 모르시면 잘 이해가 안되실 듯합니다ㅠ.ㅠ 이 AU를 조금 풀어보자면, (나의 지구를 지켜줘 각색) 전생에 지구가 아닌 우주의 다른 별에서 태어났던 데쿠, 쇼토, 폭살왕,잉게니움, 레드라이어트, 우라비티,프로피, 크리에이티(모모)는 우주 탐사선에 탑니다.(전부 히어로 네임을 씀) 정부에서 진행한...
그것이 누구의 향인지 알아채는 것에서부터 이 영상은 기억된다. 밤에 핀 보라색의 풀꽃 같은 향. 내 이름을 잊어도 이 향기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잊지 못할 바보 같은 나를 더듬고 빨아들이는 향. 어디 있어? -난 여기. 이리 와. 안아줄게 손을 뻗으면 닿는다. 나는 알고 있어, 손가락 끝으로 그녀의 가슴을 쓸어내렸다. 손가락 끝과 함께 맞춘 듯 나의 입술이 ...
“향수? 난 경수 씨 냄새가 더 좋으니까 패스, 시계? 나랑 있다가 시간 가는 걸 너무 잘 알게되니 패스, 장갑? 내가 손잡을 명분 없어지니 패스. 또..”“너무 자기 위주로 선물 고르시네.”“선물 받을 도경수도 내 거라 상관없어.”“경수 씨한테 선물하실 마음은 있는 거예요?” 백현은 선물 리스트가 빼곡히 적힌 A4용지를 내려놨다. 처음엔 꾸역꾸역 리스트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 돼!!!!!!!!!!!!!!!!!!” 그때 어린 학년은, 차마 후면 유리로 보이는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달달 떨리는 무릎으로 어떻게든 기었다. 뒷좌석으로 넘어가 경직된 몸을 바르작거리며 창문에 바짝 매달렸다. 공포와 초조함, 걱정과 절박한 기도. 손가락으로 움켜쥔 시트가 뜯겨나갈 것 같았다. 호흡을 제대로 하고는 있었을까. 숨 쉬는 것조차 버거웠다...
※엠프렉(임신) 설정 ※거부감이 드는 분께서는 즉시 뒤로가기 내가 남준 씨의 안좋은 기억을 되새기게 한 걸까? 근 2주만에 집으로 돌아가면서도 태형의 얼굴은 마냥 좋지 못했다. 무엇보다 입에 허니브레드를 가득 처넣고 우물거리는 제 형의 말이 자꾸만 머릿속에 맴돌아 남준을 마주볼 자신이 나지 않았다. 여지를 주지 말라는 말이 잘해주지 말라는 건가? 동에 들어...
prologue.
잔잔한 연못에 돌을 던져 파동을 이는 것처럼, 언니도 내게 그렇게 찾아 왔었죠. 조용하던 내 생활의 활력. 나의 첫사랑. 나는 언니를 좋아했어요. 우리는 가을에 연애를 시작했죠, 단풍이 져 길거리가 모두 노랗고 빨갛게 물들 때 즈음. 나는 그때의 단풍과도 같아서, 하얀 볼을 새빨갛게 물들이고 언니를 좋아했어요. 내가 울면서 고백한 날, 언니는 얼마나 당황스...
나의 하루를 너에게 줄게 W. 닐비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코앞이었다. 뭘 했다고 연말이지. 매년 이맘때면 으레 하는 생각을 어김없이 다시 하면서, 해리는 코를 긁적였다. 올해는 특히 일이 많았지. 그래서 더더욱 실감이 안 나는 걸지도 몰랐다. 정말 그랬다. 1년이 정신없이 굴러가는 바람에 날짜 감각을 잊고 산 기간도 꽤 되니까. 3월 중순이었나? 저주가 걸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