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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상실 2016.04.02 "다녀왔습니다!" 띠링하고 현관문이 열리자 누군가 반겨주기라도 바라는 건지 텅 빈 집안을 향해 이연이 소리쳤다. 승재가 일이 있다며 먼저 가버리는 바람에 혼자 짐을 들고 오느라 낑낑거리는 홍난이 도와달라고 할 때는 자기도 힘들다며 찡 찡 거리던 그녀였는데, 막상 집으로 오니 힘이 넘치는 것만 같았다. "그러고 보니 우리 송배우, 오...
20XX.3.2. (목) 3교시 수업 나의 귀는 영어라는 언어만 들으면 어쩔 수 없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내리게 되는 그런 구조를 가졌기에 겉으론 전교 1등 뺨칠 정도로 열심히 듣는 척을 했지만 속은 이미 안드로메다에 간 지 오래였다. 어차피 첫 수업인데 뭐가 그리 중요하리. 내일부터 잘 들으면 되지. 영어 선생님의 영어 발음은 눈 감고 들으면 거의...
센티넬들은 초능력의 성질과 개인의 역량에 따라 UFE에서 팀을 배정받는다. UFE의 가장 꼭대기 층에는 모든 부서를 총괄하여 전부 관리하는 센터장이 있다. 가장 높은 직책인 센터장 아래로 각 부서별로 직원들을 관리하는 총괄자인 부장이 있다. 부서는 총 6개로 회계부, 인사부, 기획부, 관리부, 실행부, 그리고 연구 · 개발부가 있다. 이중 센티넬이 배치된 ...
전혀 다른 세계의 사람이기 때문에 이국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일까. 카이트는 네로에 대해 생각할수록 그가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는 느낌이 강렬해졌다. 이상한 건 그와 말이 통했다는 사실이다. 그가 명령조로 나지막이 ‘내려와라’라고 한 것은 잊을 수 없었다. 로이의 '…쏴버린다.'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명령조였다. 분명 카이트는 그 음색을 똑똑히 알아들었다....
잠입수사 구원자와 구원자와 구원자 7 “…” “…” 어색한 침묵이 돌았다. 다시 돌아올줄 몰랐다, 점심을 사서 올라오겠다는 메시지를 받았을 때만 해도 그랬다. 정확히는 ‘아직 점심 안드셨으면 제가 사서 올라가도 될까요?’였다.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구내 식당에는 원래 내려가지 않았고, 그렇다고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았다. 다시 내려갔다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어느날. 전설의 히어로들의 배틀이 시작된다. 바로. 오늘이 그 날이다. 1000년만에 한 번 씩하는 전투가 드디어 시작된다. 그들은 소원을 한 가지씩 원하는 걸 걸고 전투를 한다. 그리고 그 중 한 명. 바로 맨 마지막 승리를 얻으면 전설의 히어로가 되고 소원을 한 가지를 이루어지게 한다."내가 전설의 히어로가 된 건 동료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이었어, ...
연무장에 깔려있던 청강석이, 금천궁이 사라진 건 어떻게든 참아 넘겼다. 망해가는 문파 지금껏 잡아서 숨 붙여놓은 너희가 고생이었겠지, 그래... 그나마 멀쩡한 옥천원을 들어설 때가 가장 화가 끓어올랐다. 금의 황제가 학대통 조사에게 내렸다던 황금 촛대도... 조사께서 손수 쓴 글씨로 만든 족자도, 황금으로 치장되어있는 수실도!! 전각을 가득 채우고 있던 그...
뒤로 완전히 넘긴 의자 위, 고개를 젖히고 입까지 조금 벌린 채 잠들었던 미래가 느리게 눈을 떴다. 이내 졸음이 덜 가셔 몽롱한 두 눈을 끔벅이며 살짝 흐른 침을 습, 하며 삼키곤 중얼거렸다. 지금이 몇 시…. 바로 보이는 모니터 속 시계는 열한 시 오십이 분을 띄우고 있었고, 숫자는 곧 삼으로 넘어갔다. 사흘째 안 감은 머리를 긁적거린 미래가 모니터 주변...
한편 서진은 미팅 내내 초조한 기색을 감추느라 애를 먹었다. 윤하가 회의에 같이 들어가자고 하여 들어가긴 했으나 머릿속은 검은색 세단과 그 차를 타고간 부회장의 관계에 대한 가설을 세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미팅에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거의 듣지 못하는 중이었다.
본 소설에서 나오는 기관, 인물, 사건 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퇴마부의 아침은 부장 백아현이 문을 여는 것으로 시작된다. 부실 열쇠는 교무실에 하나, 경비실에 하나, 그리고 백아현이 하나를 갖고 있다. 본디 부장이 개인적으로 열쇠를 갖는 건 안 되지만, 퇴마부는 선생님이 퇴근한 이후에도 활동하는 동아리기에 백아현이 열쇠를 실수로 집에 들고 간 척 가져가 ...
압도적이라는 건 알렉스를 두고 하는 말이었다. 삼엄한 호위 하에 이동하는 썩어빠진 탐관오리들의 목을 따는 건 알렉스에게 식은 죽 먹기였다. 알렉스가 항상 들고 다니는 데저트 이글이 묵직하게 허벅지를 때리지만, 사실 이걸 사용할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 손에 쥔 칼 두 개만 있어도 알렉스는 손쉽게 조직 하나를 일망타진 할 수 있으니까. 지금도 그랬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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