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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노란색의 바디와 바퀴를 걸쳐 자전거에 자물쇠를 건 범블비가 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가게 앞문으로 향했다. 출근 시간보다 1시간은 당겨서 온 탓에 그는 사장이 올 때까지 꼼짝없이 기다려야만 했다. 가게 앞에 퍼더버리고 앉아있기도 궁상맞아 보여 잠자코 서서 출근하는 이름 모르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오라이언이 멀리서 뛰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일...
‘7월 7일 (One of These Nights)’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었어.’ 또다시 까마득한 슬픈 별하나만이 내 앞에서 빛나고 있었다. 잘가-서툴게 인사하고 뒤돌아 오는 길은 너무나도 쓸쓸하고 멀기만했다. 같은 시간속에, 같은 시간속에 그 짧았던 순간에도 우리는 모든 것이 나와 그를 위해 멈춰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너무나도 기적과 같은 움직이었음...
청량한 청년 성우 옹은 포세이돈을 섬기는 청년임. 바다를 닮은 싱그러운 이미지라고 생각하면 될 것같음. 설명안해도 위 사진이 설명해주잖아요ㅠㅠㅠㅠ 꼬꼬마 때부터 삼촌들이랑 나이 차이 있는 형들 따라서 10년간 포세이돈 신전에 와서 기도도 하고 꼬박꼬박 제물도 바치는 근면성실한 청년이라 포세이돈 석훈쌤이 매우 흡족해함. 포세이돈 신 특성상 젊은 청년들을 관장...
마피아 게임에서의 하루가 지나갔다. 마피아들의 활약으로 벌써 무고한 시민인 태동과 동한이 죽게 되었다. 이제 남은 이들은 현빈, 용국, 태현, 켄타, 상균... 현빈-뭐야? 두 명이나 죽는거야? 용국-이야... 대단한데? ㄷㄷㄷ 켄타-마피아가 누굴까? 일단 나는 아니야^^ 용국-형 맞는 거 같은데? 마피아들이 꼭 자긴 아니라고 해요~ 태현-그러고 보니 켄타...
세상이 상도덕이라고 부르는 관습들이 있다. 알파는 오메가와 만나는 게 안정적이라든가, 아버지의 지인과 섹스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정상인이라는 등 아주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미덕들. 만약 그 모든 걸 규칙이라 이름붙일 수 있다면, 오늘 아침 호루스는 약 열다섯 가지의 위반사항을 갱신하며 눈을 떴다.숙취에 띵한 머리를 부여잡고 호루스는 눈 앞의 새하얀 어깨를 ...
-스튜존 출신들은 유전적 질병이 있습니다 -하나하키 설정 잘 몰라서 이것저것 주워다 붙임. -수정없이 백업, 오타많은, 개연성 없음. - "몸이 안좋으십니까?"클론병사들의 시선이 일제히 한 곳으로 쏠렸다. 브리핑 내내 큼큼 거리며 목을 가다듬던 그들의 상관이 마침내 기침을 뱉어내자 그 순간을 놓치지 않은 것이다.질문을 던진 이는 커맨더 코디였다. 그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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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도시 밤의 도시 bgm - https://youtu.be/3hv5eGGvLzE 51. 0X. 12. 시침이 12를 가리키자 벽에 걸려있던 시계가 삑- 하고 해괴한 소리를 내뱉었다. 51년 전이라면 상상조차 하지 못할 소리였다. 힐긋 시계를 바라본 지훈이 열중해 보던 책을 덮고 매트리스를 들춰 저 밑으로 처박았다. 곧 가족들이 잠을 청하기 위해 들어올 ...
* 오타를 좀 더 보고 내일 올리려고했는데.. 포스타입 들어온 김에 투척을; * 금릉편! 두둥. 슬슬 그동안 뿌려둔 떡밥(?)들 회수 들어가려고 합니다. 금릉편에서 모두 회수하지 못할 까봐 숙채편 후반에 조금 수거(?)를 하긴 했습니다만, 그나마도 다 못하면 전장까지 그 씨앗(?)들이 넘어가서 싹(?)을 틔우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열심히 써...
5. 사냥대회가 끝난 후 벌어진 연회는 활기찼다. 활기찬 연회의 화제는 단연 왕이 데려온 '독수리만한 까마귀'가 으뜸이었다. 까마귀가 화제의 으뜸이 된 이유는 단순했다. 매번 사냥대회가 끝나고 만신을 앞세워 산신제를 올리곤 했는데, 그 만신이 까마귀 앞에 엎드려 절한 까닭이었다. 심지어 왕이 데려온 까마귀를 보고 '옛 까마귀의 조상'이라 칭송했기에 한동안 ...
*7day 낮 깨어나니 당신의 손목에 적힌 숫자1는 O로 바뀌어져 있었다. *7day 낮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로 7일째. 손목은 숫자 0인지 그냥 원인지 모를 원으로 바뀌어져 있다. 그외 달라진 건 찾을 수 없었다. 단순히 일주일만 버티면 되는 것이였을까. 전날 오이카와와 만나기로 했으나 만나지 못했다. 오이카와에게 전화를 걸어볼까? ▷네 ▷아니오 ▷직접...
6day 낮 깨어나니 당신의 손목에 적힌 숫자 2는 1로 바뀌어져 있었다. *6day 낮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신은 깨자마자 머리부터 만졌다. 고통을 느낄 새 없이 죽은 것이다. 당신은 죽기 전을 회상해보았다. 침입자는 창문을 통해 왔으니 외부인이거나 같은 건물 내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들어오자마자 옷장에 숨어 당신이 방심한 틈을 타 쏜 것 같다. 총성은 ...
다 왔는데, 어디 계시죠. 문체에서 상대방의 형식적인 딱딱함이 느껴져, 성우가 인상을 구겼다. 성우가 폰을 내려놓고 민현에게 말했다. “민현아, 이제 그 조별과제 할 사람 올거같아. “ “아, 여기서 보기로 했다고 했지?” “응. 오늘 고마웠어. 너도 얼른 다음 수업 가.” “어, 어. 내일 보자. 안녕~” “그래.” 민현이 가방을 챙겨 일어났다.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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