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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나야~ 누나 왔어~" 이름 김여주. 5년차 프로 자취러. 본가를 나와 혼자 산지도 벌써 5년이나 됐다. 그동안 룸메이트라는 건 자발적으로 만들어본 적이 없었다.(의도치 않게 바선생과 동거아닌 동거를 한 적은 있지만^^) 집 안에 직접 들인 생명체는 없었다는 소리다. 근데 저 "나나"는 누구냐고? 설마 인형... 은 아닐거 아니야.. 나나는 얼마 전 냥줍...
주변에 있는 사람이라면 죄다 가족처럼 대하는 탓에 그 흔한 고백 한 번 못 받아봤고, 고3씩이나 돼서는 대학이라도 가자는 심정으로 눈물 나게 문제집이나 폈음. 신나게 노느라 뚝 떨어진 성적을 그때라도 복구하지 못하면 정말, 정말. 그때는 큰일 나겠구나 싶어서. 그런데 왜 하필... 하필.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구보다 가족에 가까운, 아니. 가족보다도 가까운...
8월 산왕온/슬덩온에 발행한 NCP (아마도)개그일상물 글회지 웹발행 글입니다! 정신이 없어서 늦게 발행하네요. 공백포함 38,929자
토끼전, 용왕은 토끼를 원한다. 옛날옛날에 바다 속 깊은 곳에는 바다를 다스리는 용왕님이 살고 계신대. 화려한 궁궐에서 아름다운 예술을 자아내며 예술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분이었으며, 아름다움의 가치관에 대해선, 무척이나 고집스럽고 까탈스러운 괴팍한 분이라며 정평이 나 있었는데, 곁에 아무도 두지 않고, 혼자 있는 걸 선호하여 그 아름답고 완벽한, 궁궐에는 ...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시행착오 끝에 고죠가 ‘귀엽게’ 구는 쪽으로 쇼코 공략방향을 잡는 와중에, 고죠의 표현을 따르자면 ‘내숭’ 부리는 게토는 여전히 신중하고 계획적인 초기 노선을 밀...
멜빵 이윤 미친 거 아님? 🤦🏽♀️🤦🏽♀️🤦🏽♀️ 1화부터 몰아치는 윤이 존잘이쁨력에 개흥분함..... 도적단 두목은 오늘도 고통받는 중 광일윤 다정했던 지난날 죽 쒀서 개 준 광일이 ㅎ...........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 이야기는 김은숙 작가님의 '더 킹 : 영원의 군주'를 상상하며 쓴 글입니다. *평행 세계로서 각각 세계에 자신과 똑같은 인물이 한 명씩 존재합니다. 호는 윤기를 보면서 아무런 말도 못 했다. 그러면 그럴수록 집무실 안에는 적막감만 퍼졌고 이때 즈음이면 이제 감정을 드러낼 법도 한데, 멍하니 자신들을 바라보고 있는 아버지가 이해되지 않는 정국이다. "저...
최기연은 느릿하게 몸을 풀고 있었다. 가볍게 어깨를 풀고 흙이 묻든 말든 그대로 앉아 앞에서부터 쫙 다리를 찢은 최기연이 여유롭게 반바퀴 돌아 뒤에서 만난 다리를 가볍게 접어 올려 일어섰다. 묻은 흙은 떨어낼 생각도 않고 온몸을 유연히 풀어낸 최기연은 그제야 바위를 들었다. 그대로 부드럽게 보법을 밟아내리던 최기연이 옅게 미간을 구겼다. '느려.' 부드럽게...
유퀴즈 예고편 낭기리 보고 미쳐서 그려버림. 도파민 최대치 흥분 겁나 해서 그렸더니 다 그리는 데 35분 걸렸더라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 아 여튼 유퀴즈낭길 내 최애 길필 등극이야......O<-< 황제파워 낭길 진심 귀여워 사망하고 싶었음.......🪦 퐝디랑 케미 너무 좋고 낭길 잘 받아주는 퐝디도 퐝디 잘 받아주는 낭길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이 이야기는 김은숙 작가님의 '더 킹 : 영원의 군주'를 상상하며 쓴 글입니다. *평행 세계로서 각각 세계에 자신과 똑같은 인물이 한 명씩 존재합니다. 각자의 세계, 대한 제국에서 살던 전호와 대한민국에 살던 민시은은 서로를 너무도 사랑했다. 건널 수 없는 평행 세계라도 마음만은 통했고 결국 그렇게 만나는 길을 기어코 만들어내 호는 시은을 만나러 갔다. ...
트친님 도기하영 밀물에 풍덩하자마자 썰물 돼버림. 난 도기하영 망령만 붙잡고 엉엉 우는 사람 돼버림..... 진아우진 이렇게 싸움 ㅋㅋㅋㅋ 트친님 궁탄경훈에 얹어본 반경훈(?)~ 허경훈 너무 여우 같아서~~~~~~🦊💛 아니 성인남성 웅크힌 게 무슨 말 머리만 해..... 개빡침
학교가 끝이 나고 집에 돌아가던 길이었다. 약한 보슬비가 슬슬 내리고 있는데 그래도 우산을 쓰고 가던 사람들이 대다수였던 비 오는 어느 여름 날. 그 사이에서 대충 얇은 후드집업 하나만 입고 모자를 걸친 모습으로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지나가는 아이. 사람들은 그 아이에게 혹여라도 빗물이 묻을까, 피해 가는 모습을 보였다. "아" 짧은 탄식을 내뱉은 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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