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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행사장에서는 소리가 명확히 들리지 않아 번호를 붙였습니다 : ) 스티커 이름이 아닌 번호로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9번 1SET=3,000 30~36번 1SET=2,000 37~40번 1SET=6,000 36(메모지),38(마스킹테이프),39(뱃지),40(뱃지)을 제외하고 모두 스티커입니다. 구매 종류가 적은 분들은 말로 해주셔도 상관없지만, ...
객 the unwelcome 반갑지 않은 손님. 다시 맡고 싶지 않던 소독약 냄새에 절로 한숨이 쉬어 진다. 아직 마르지 않아, 축축한 옷이 피부에 닿을 때마다 전해지는 차가운 냉기에 몸이 흠칫 떨렸다. 이런 저런 검사를 해보아도 특별히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아 피로 누적이 원인이라는 게 의사의 말이었다. 하얀 윤의 피부가 파래 보일 정도로 새하얀 병원 등...
둘의 첫 만남은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보민이 학교 스탠드에 앉아있다가 육상부가 운동장에서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 이렇게 더운데 고생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걸로 시작함. 그중에서도 마른몸으로 힘든 훈련하는 동의 모습을 보고 저러다가 쓰러질거 같다고 생각하면서 뭔가 홀린듯 동 보면서 몇시간씩 날려라. 그러다 훈련끝난 동이 스탠드에 물이랑 수건이랑 가지러 오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입니다. *엠프렉요소 있습니다. *매우 짧으며 퇴고를 거치지 않은 글입니다. 썰처럼 봐주세요. 오메가의 둥지란 히트사이클 기간이나 임신 중 안정을 찾기 위해 각인된 상대 알파의 향이 뭍은 물건들을 사용해 둥지형태를 만드는 본능적인 행동을 말한다. 윤화평은 단 한 번도 히트사이클 기간에 오메가 둥지를 만들지 않았기에 신부인(그러니까 그 쪽으...
* 벌써 다음주면 팬미팅이네요! * 전 못갈 줄 알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친절하신 카블리님들의 도움으로 취켓팅에 성공하여 팬미팅에 가게 됐답니다! 카블리님들 다음주에 뵈어용..//_//(수줍) Written by. 뮤뮤 “…배, 선배!” 이어폰을 귀에 꽂고 고막이 울릴 정도로 음향을 키워 한창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손가락을 까닥까닥 거리고 ...
빨랐던 손이 느려진다. 키보드를 두드리던 소리가 점점 얕아졌다. 복아는 문득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던 시선을 내리고 다른 생각을 했다. 글이 안 써진 게 아니었다. 아니, 굳이 말하자면 정말 너무 잘 써졌다. 글은 자신의 감정을 따르니까. 설령 자신이 처해보지 않았던 상황이더라도, 그 상황에 감정을 이입하며 자신이 느낄 감정을 상상해 따르니까. 그걸 알고 있...
감사합니다.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생겨서 외계인이 쏟아져 나오는 꼴을 본 다음부터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딱히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토니는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서 센티넬 모드로 세워 둔 수트를 대동한 채 랩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정체 불명'의 안드로이드를 쳐다봤다. 비정상적인 에너지 반응이 관측되자마자 재빨리 방어 체계를 작동하고 프라이데이에...
밑의 글은 람결(@commission_Tim)님, 쏘냐(@ss0nya__xim)님의 커미션 공지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람결님 커미션 공지 / 쏘냐님 커미션 공지 1 INFO|2 작업 과정|3 장르|4 타입|5 추가금ㆍ할인|Sample|신청서 양식|Q&A|문의 ☆☆☆ 슬롯이 채워지는 순간 별이 까맣게 칠해집니다. 1. INFO 글의 저작권은 글의...
얼마 전 나의 최애프로-알쓸신잡3-를 보던 중이었다. 핸드폰 사진 보관에 관한 얘기 중이었는데, 온라인 상으로, 혹은 하드에 보관 중인 파일이 평생 지속될 수 없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 웹이 아닌, 심지어 하드도 그렇다고.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정보가 손실된다고 한다. 그래서 덜컥, 소장본 작업을 시작했다. 우선 지금은 편집 단계. 내가 사랑하는 봄...
케일님 저는 아주 많은 것들을 죽이고 살아남았습니다 제 발밑에 쌓인 것이라고는 인간과 사람과 누군가의 피와 살점일 뿐인데 저는 인간의 시간을 공유할 수도 없는 저는 감히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혹시 저는 그 언젠가부터 더이상 인간이 아닌 무언가가 되어버린채로 이미 이미 이미 케일님 저는. 왜냐면 그것은 전쟁이었으니까. 하지만 케일님 저는 전쟁이 아니여...
* 1편(사냥)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내가 가지게 해줄까?’ 그가 물었다. 윤은 흔들렸다. 가지게 해준다고? 누구를? 윤은 그에게 되물었다. 모르는 척 해보려는 눈속임이었다. 그건 네가 더 잘 알고 있잖아. 악마가 속삭였다. 윤은 눈을 껌뻑였다. ‘내가 가지게 해줄게.’ 그가 다시 말했다. 내가 아니면, 너는 평생 가질 수 없을 거야. 그것도 윤이...
최한에게 케일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만큼 고마운 은인이었다. 그가 모두를 위해 희생하며 제 뜻을 펼치는 모습은 언제나 생각했던 영웅 그 자체였다. 어째선지 케일은 그 말을 할 때마다 싫은 얼굴이었지만 최한에게 그 모습은 수줍음을 감추기 위해서 애써 싫은 척 하는 걸로 보였다. 케일은 자신에게 그다지 바라는 게 없었다. 그가 필요로 한 일은 무엇이라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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