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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우영우 변호사. 누구 찾아요?" 송무팀 한 쪽에서 누군가를 찾는 듯 이리저리 두리번대는 영우의 모습에 명석이 가던 걸음을 멈춰 영우에게 다가갔다. 갑자기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놀란 듯 영우가 잠시 놀라 움찔하다가 명석을 발견하고는 꾸벅 인사했다. "아, 이준호씨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준호씨요? 오늘 못 나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렇습니까?" "네...
11. 영원한 친구 完 잠뜰이 수건으로 머리를 탈탈 털며 나왔다. 다들 피곤할 텐데도 카페 1층에 자리를 잡고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아직 잠입을 했던 흥분이 가시지 않은 모양이었다. 모두들 정말 ‘경찰’같은 일을 한 것은 오랜만이었으니 겉으로 내색하지는 않아도 그 느낌을 쉽게 잊지 못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잠뜰은 수건을 어깨 위에 걸치고서 즐겁게 ...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츤데레공, 지랄수. 사투리, 농촌물, 배틀호모. 복숭아 농사 짓는 귀농 총각 재 X 슬럼프에 빠진 현대 로맨스 작가 도 <주의> 농촌총각 정재현씨의 구수한 사투리. 김도영의 잦은 울컥함. 다소 가난하고(..) 안 웃긴 코미디.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복숭아밭 그 남자 1. 로맨스를 잃어버린 로맨스 작가 김도영. 로맨스가 ...
더보이즈 영훈 임오일주 *사주는 사주일뿐 재미로 봐주세요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보이는지 중요하게 생각함. 그래서 옷이나 머리처럼 외관에 신경 많이 쓰고 만날 때 잘 꾸미고 나옴. 사주에 미남 사주라고 적혀져 있음. 어딜가나 이성들한테 인기가 많은데 선을 잘 긋는 편.
“어마마마! 어마마마!” 그렇게 말했건만 다음 날 효명전을 찾는 유하의 걸음은 뜀박질이다. 심기가 불편한 듯 원영이 유하가 아닌 말리지 못한 소하를 노려보자 죄 없는 소하가 움찔한다. 분위기를 읽은 유하가 소하의 잘못이 아니니 부디 노여워하지 말라 원영을 말린다. 이정이 유하 몰래 소하에게 꿀밤을 때린다. 자신은 황자궁에서부터 뛰지 마시라 골백번도 더 ...
“여보세요?” “요한이니?” “네. 그런데 누구시죠?” “나 영애 아빠인데, 혹시 영애랑 연락이 되는지 물어보려고. 맨날 같이 어울리는 친한 그 친구 맞지?” “아, 안녕하세요! 제가 번호가 없어서 몰라 뵈었네요.” “얘가 도서관 간다고 나가서는 연락이 안 되고 집에도 안 들어왔어. 그게 벌써 3일은 된 거 같은데 처음엔 바쁜 일이 있겠지 싶어서 가만 있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THEME SONG - GOOD TIME 물 좋고! 바다 맑고! 날씨 좋고! 좋다 좋아. 이 날씨에 뭔들 못 하겠나? 아, 나쁜 놈들 때려잡기 따악 좋은 날씨일세, 젊은이들! 세상엔 나쁜 놈들도 널렸고 착한 놈들도 널렸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재미있는 건 못 참는단 거겠지요. 시드니 오션, 그는 재미있는 건 못 참는 남자입니다. 세간에서는 바다의...
최종병기 앨리스 (2022) 서여름 개인봇을 모십니다. 오너는 현재 20대 여성으로, 답텀이 유동적이나 비교적 한가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청소년 관람불가의 장르다 보니, 천사님의 나이는 성인분이셨으면 합니다. 이름은 차도이, 드림주 서사는 아래에 링크로 연결해두겠습니다. 둘은 같은 성별, 그리고 같은 학교의 학생입니다. 복학생과 고 삼. 전학 온...
302. 공장의 내부는 어두웠으나 눈을 감고 있던 당시보다는 밝았다. 다급하게 달려간 나재민은 정말 피투성이 그 자체였다. 하긴, 시섬과는 절대 두 눈을 마주치면 안 된다. 그러다 보니 두 눈을 감는 것 외에는 답이 없고, 두 눈을 감았으니 무차별적으로 당하기만 했을 것이다. 입술은 이미 다 터져있었고, 입가에는 붉은 액체가 흐르고 있었으며, 이미 온 몸이...
어쩌면 고래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아마도 준호의 질투 아닌 질투를 불러 일으킨 사건의 발발은 나흘 전이었을 것이다. 그 날 뉴스를 틀지 말았어야 했다. 영우에 대한 준호의 마음이 더욱이 치달아 올랐을 때, 뉴스에서는 고래 사체 유통을 주제로 한 토픽. 그것이 화근이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인간이 고래를 죽이는 것은 정당하지 못합니다. 고래가 얼마나...
1년 만에 간 본가는 여전했다. 화이트 톤의 모던한 감성이 가득 담긴 대리석과 중간중간 빈티지스러운 탁자들. 총 3층으로 된 저택에 동혁과 내 방은 2층에 나란히 놓여있었다. 말만 방이지 그곳을 마지막으로 사용한 게 14년 전이다. 뉴욕행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으로 그곳을 둘러보면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다짐이 무색하게 내 발걸음은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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