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살려줘.」 히나타는 머리를 긁적이며 하품을 크게 해대었다. 이 새벽에 숙소 복도를 거닐게 된 건 단 하나의 문자 때문이었다. 그 문자가 연인에게서 온 것이 아니었더라면 무시해버렸을 지도 몰랐다. 딩동- 히나타는 813호의 벨을 눌렀다. 연인의 생일과 같은 숫자에 괜히 미소를 지었다. “우시지마 선배.” 히나타는 눈을 비비며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숙소의 문...
날짜상으로는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였지만 아직 밤에도 무더웠다. 사람이 거의 지나다니지 않을 시간이 되면 거세게 부는 강바람 정도가 조금 걸어다닐 기분이 들 만큼 숨통을 틔워 주고 있었다. 물론 유타는 꼼짝도 하지 않고 덧문을 열어 놓은 채 앉아서 옥수수를 축내는 중이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이 있었는데, 지금과 같이 손님이 찾아오는 날도 있으니 ...
(재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소근소근) 최소인원 5분 모여 재판 확정되었습니다:)! 때문에 재판신청을 하루당겨 9/1일까지 받으려 합니다. 감사합니다XD!♡ (입금~제작일정도 모두 하루씩 앞당겨집니다!) +일부 DM 및 멘션 확인이 되지 않는 분이 계셔서 주소를 따로 올립니다. 입금 폼 주소는 아래와 같으며, 입금 마감일은 9/8입니다. 재구매 신청...
요즘 들어서 내가 '기성세대'의 길목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좀 있는데 다소 촌스러운 노래가 좋게 들릴 때가 그렇다. 촌스럽다는 개념이 애매하긴 한데,,, 어렸을 때만 해도 시대나 장르를 가리지 않고 노래를 엄청나게 들은 편이라 (가요발라드는 제외) 나로선 옛날 노래가 좋게 들리는 상황이 낯선 일은 아니어서 촌스러운 노래=옛날노래 는 아니다. 단순히...
그 후로도 사전조사에서 심각하다고 했던 맹수관, 조류관, 동물쇼 위주로, 다니엘과 성우는 사진을 찍고 동물원을 나왔다. 나오는 길에 현장조사 증명사진도 필요해서, 동물원 입구에서 행인들에게 부탁해, 자신들의 사진도 찍었다. 서로 어정쩡한 거리감을 유지한 채로 찰칵, 다니엘의 카메라에 둘의 모습이 담겼다. 찍자마자 성우가 급한 일이 있다며 먼저 자리를 떠버렸...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8월 30일 공개될 월간 컼슾 참여작입니다 전체분은 다음 블로그에서 30일에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onthly-ks.postype.com/ 공개 이후, 본 블로그에도 전편이 올라옵니다 (아마) 지금은 제 기록을 위해서... 날짜 남기며 앞부분만. ------------ Initiation --------------------------- 1 우...
1.밤새 불이 켜져있다, 요즘들어 고급 승용차가 자주 보인다, 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저짝 어디라며 할아버지의 경운기를 따라 산길을 뱅뱅 도는데, 불빛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깊이 있다구요?”동완의 차 조수석에 앉아서 지도를 짚던 선호는 불신이 가득한 목소리로 의문을 표했다. “지도 잘 봐. 도착하자마자 GPS 찍고.” “네엡.”앞서가던 ...
하얀 외벽으로 둘러싸인 수녀원에 화려한 마차가 들어섰다. 마부석마저 화려하게 장식한 사두마차가 고요한 수녀원의 정문에 들어갔다. 평소에는 닫혀있을 철문이 활짝 열려있었다. 마차를 이끌던 마부가 긴장하여 땀을 흘렸다. 웅장하게 세워진 수녀원의 넓지도, 좁지도 않은 길을 따라 마차가 나아갔다. 마차가 지나가도 괜찮은 폭의 길이었다. 그리고 길의 끝에는 수녀들이...
21세기의 콜린스에게 Farrier's 1924. 09. 15. RAF Cranwell에 들기로 했다. 부모님이 난리를 치셨다. 생일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었다. 6년 전에 종전한 세계 대전은 모든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그런 전쟁이 다시 일어나선 안 된다. 그런데 웬 공군이냐고? 그러게. 사실 충동적인 걸지도 몰라. 1924. 09. 16. RAF...
*우시히나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 *텐도(왼,른과 무관한)가 우시지마를 짝사랑하는 소설입니다. さらば : (동사) 안녕(=さよなら。), 작별하다 さらば : (명사) 절교, 이별, 작별 모든 것이 끝났다. 텐도는 뻐근했던 어깨를 풀기 위해 기지개를 폈다. 위를 향해 쭉 뻗은 긴 팔이 당장이라도 천장에 닿을 것 같았다. “어라? 와카토시, 별일이네.” 텐도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