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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먼저 병원에 먼저 도착한 민준은 주차장에 차를 대고 정국이랑 태형을 데리고 올라가려는 순간 준성이 차가 옆에 주차를 하자 잠시 기다리며 정국이랑 태형이한테 말했다.
민준이 직원 안내를 받고 애들을 데리고 룸으로 들어온 지 10분 정도 지났는데도 준성이 오지 않아 전화를 하려는데 막 문이 열리며 준성이 설아랑 윤주를 데리고 들어오며 말했다.
ⓒ2021, 꽃시아진. All right reserved. w. 꽃시아진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BGM. 길이 어데요 (형제의 길)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ost) 귀비를 만난 후, 자신의 처소로 돌아온 종인은 나지막이 읊조렸다. “사냥이라...” 그들이 뜻하는 ‘사냥’이 무엇인가.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것인가....
* 본편은 무료이며 사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결혼식 당일, 축가며 사회며 전부 멤버들이 하기로 되어있었고 정우가 회사에서 준 카메라 들고 동혁이하고 브이로그 찍기 시작함. " 일일 카메라맨 정우입니다! " " 안녕하세요, 토공커플 결혼식 브이로그 진행을 맡은 해찬입니다! 원래는 비공식이었는데, 시즈니분들에게만 특...
전에 설정한 내용이 인물들과 어긋나서 리뉴얼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큰 틀에서 변한 건 없습니다. 관계성만 조금 손 봤을 뿐입니다. 되도록 깔끔하고 담백하게 가려고 쓸데없는 설정을 쳐냈습니다. 기존 포타에 올린 프로필은 내렸으니, 수정해서 재업할 예정. ----------------------------------------------...
글은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팔뚝을 관통하는 고통이 느껴졌다. 매일 같은 시간, 연구원들은 너무도 익숙해진 뾰족한 주사기와 약을 가져왔다. 영광스럽게 여기라 했다. 이 모든 행위들은 네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거쳐 가는 과정이라며. '세계를 구하는데 이바지하는 거야.' '기쁘지 않아?' 이곳에 끌려왔을 때, 짐승도 꺼릴 만한 악취가 나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 걔랑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 1. 기상호 : 봄 뭔가 상호는 봄이 어울림,, 봄에 가장 예쁘게 필 것 같음.. 이미지가 아직 아기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봄 좋아하고 벚꽃도 좋아할 것 같다.. 2. 공태성 : 여름 공태성.. 여름이었다, 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성 ...
"............."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해도 되지 않는다. 애초에 이해할 생각도 없었지만, 그래도 이건 진짜 심했다. 금은동..? 장난하나, 강아지 이름도 그렇게는 안 지어주겠다, 애가 가출할 만 하네! 하이고, 도사라는 게 첩질까지 했어? 말세여 말세, 세상 꼴 자아알 돌아간다! 숫제 전기수의 막장소설을 듣는 동네 아낙에 빙의한 듯, 백영은 ...
연습중인 만화 일부분입니다 ! 언젠가 완성되면 올려볼게요! 봐주실꺼죠!!? 😆☺️
2. 야릴로 VI (1) 1. 방향잡기 29. 꿈같이 스치는 기억들사이에서도 " 친구 " 라불렸던 존재외에 " 반려 " 라는 존재는 본 적 없었다. 지금 내가 오롯이 느끼는 그녀를 향한 감정은... 그녀가 이 생에 단 하나의 " 나 " 만의 존재라는 것자체가 지금까지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만족감에 차오른다. 너무 급하게 다가가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유예를...
동오대만 택배 교류회 참가 및 8월 산왕온/슬덩온에서 판매한 동댐 글회지 웹발행입니다~! 공백포함 29,466자
열어분...넘 감사해요 어느방향에 계셔 다들 절 받으셔 계속 유치하겠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시리즈 분리했다는 의미) 황선배 손아귀 "이번 주 꺼요." 어느덧 이 짓거리를 한 지 두 달이 넘어간다. 이렇게 만나는 것도 제법 자연스러워졌다. 이제 둘 다 알아서 매주 이시간만 되면 자연스럽게 벤치에 앉아 서로를 기다렸다. 우리 둘을 오다가다 본 친구들은 분명 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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