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태양에게 손을 내밀어 열을 식히도록 하라. 태양의 온기어린 은혜를 받은 자여, 그리 하였는가. 태양의 빛은 자비롭지. 어떤 한기가 들이닥친들 어느 한 곳이라도 외면하지 않고 빛을 나눠준다. 이것은 그런 태양과도 같은 지도자의 이야기이다. 나라의 미래가 되어주고자 하지만, 한편으로는 누군가의 손길이 간절한 그런 태양이다. 항상 시린 눈발 속에서 살아가는 엘프...
*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단편으로 진행되며 이후 여러편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이번 편은 약 4,500 자로 진행됩니다. * 부족한 글임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작은 행복이라도 찾아왔길 바랍니다:) * [ ] 속의 대화는 스튜디오 촬영에서 남망기와 위무선 부부의 영상을 보고 있는 패널들의 대화입니다. 배우자로 위무선이...
※ 선천적인 특성에 관한 자기 비하와 낮은 자존감에 기인한 부정적 사고가 다수 등장합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다음 화: <향을 내는 초> http://posty.pe/a4pqaq 무채색의 도시가 있었다. 어느 도시인들 안 그렇겠냐마는, 그 도시는 말 그대로 무채색이었다. 그 도시의 모든 것은 흑, 백, 혹은 그 중간의 색으로 표현되었다. 모...
티스토리를 몇 달 사용해본 결과 포스타입을 활용하는 쪽이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존 성인글 중 비밀번호가 걸려 있는 글은 이 블로그 메인CP의 생년월일 4자리+4자리=총 8자리이며, 비밀글 기능 폐지 이후 모든 수위글은 성인인증 완료 후 읽으실 수 있는 성인글로 게시될 예정입니다. 익명 댓글 기능 역시 사라져 피드백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임을 잘 알...
비가 온다고 했던가? 공원에 앉아서 시간을 죽이고 있으니 어느새 토독토독 잎파리에 비가 부딪치는 소리가 난다. 뭐하려고 여기 왔더라. 이렇게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으면 항상 뭔가 중요한 것을 잊어버린 느낌이 든다. 점점이 어두운 색으로 물들어가던 소매가 완전히 어두운 색으로 물든다. 일어나야되는 걸까 생각하니 그림자가 드리운다.고개를 드니 까만 우산. 그리...
살짝 욕망 담은 카나타 연성이 있습니다. 뒤를 조금만 조심하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서태혁의 캐붕이 심합니다. Chapter 5 아무도 잠들 수 없다 (푸치니, 투란도트) #4 “네? 설마 하, 한울 탐정님이 저를? 저를 믿…… 으신 건가요?” 하찮군! 이 내가 그럴 리가 있나! 한울은 그렇게 말하려고 입을 열었으나 정작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없었다. 말하려고 했다. 그런데. “하, 하, 한울 탐정님이…… 그럴 리가 없는데, 어, 어떻게 ...
이리스 문페이즈. 본명은 루비엣 페리어트. 인간 소녀. 세상의 끝에 존재한다고 알려진 포테 섬 출신. 외부에 섬의 정체를 발설해선 안 된다는 금기 탓에 출생지를 비밀로 하고 있다. 1999년 6월 18일 생(22세)으로 혈연관계는 없다. 모조리 죽어버렸으니. 섬에서는 세기의 천재로 인정받는 대학자의 딸이였지만, 무명멘션에 정착한 후로 모든 사실을 은폐하고 ...
1. 오르슈팡 x 음유시인 빛전 오직 너를 위한 노래를 들려줄거야. 나만 연주할 수 있고, 너만 들을 수 있고, 우리만 그 음에 맞춰 가사를 읊조릴 수 있는. 이건 영웅의 서사시도, 한 나라의 국가도 아닌 단순한 사랑시. 그렇지만 서사시보다도 더욱 감명깊고, 국가보다도 더욱 고결한 우리의 이야기. <대충 이런 거로 음유시인 빛전 그 노래는 다른 사람의...
출근길이었다. 진아는 노래 듣는 것을 좋아했다. 진우는 진아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했고. 때문에 진우의 차에는 자연스레 진아의 핸드폰이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고는 했는데, 남동생의 전화를 실수로 받아 버렸다. 남동생 승호는 평소처럼 '야 윤진아'로 시작해서 '똑바로 해라'로 끝나는 일장연설을 했다. 지가 언제부터 그렇게 효자였는지. 지는 엄마한테 할 말 못 할...
헤어진 연인의 안짱다리, 밝은 갈색 눈, 곱슬거리는 잔머리, 젓가락질을 하는 손가락 같은 건 사랑이라는 감정과 어우러져 사랑으로 기억된다. 세상 사람들은 다 다르기에, 새로운 사랑은 스케치북의 다음 장을 펼치는 것이지 예전의 사랑위에 덧칠하는 것이 아니다. - 사람들의 각기다름은 때로 잔인하다. 사람 하나 하나가 이렇게 다르지 않다면, 내가 너와 밥을 먹든...
-현대au 동거중인 칼플입니다 -가오나시님 그림으로 상상해서 썼어요! 커튼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아침의 싱그러운 햇빛이 기분 좋다는 듯 새들이 지저귄다. 하필 칼리안을 얼굴만을 정통으로 비추는 햇빛 덕분에 아침 일찍 눈을 떠버렸다. 칼리안은 어젯밤의 숙취 때문에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내가 어제 어떻게 들어왔더라.' 오랜만에 키리에와 히나를 만나 너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