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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20년~2021년 짧게 열었던 커미션을 1차 지인제로 오픈합니다. 정식 개장이 아니고 가볍게 진행할 예정이라 언제 닫힐지는 모릅니다.제 자캐 신청 안받습니다.이것만큼은 안돼요! <꼭 말씀해주세요!! 제 불찰이 아닌 경우 작업 후 수정이 어렵습니다. ▼ 통합 공지사항. 꼭 알아주세요. ① 모든 작업물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을 ...
751화. 유진이 손에 죽는 것도 자신에 대한 한유진의 책임을 늘리는 기회로 여기며 기꺼워하는 성현제를 그리고 싶었는데ㅋㅋ 이후 전개는 꼭 그렇지만은 않았음... 760화... 한유진ㅠㅠ 그리고 성현제... 775화. 이때 유현이의 마음ㅠㅠㅠㅠ 776화. 한유진 아무말ㅋㅋ 니가 성현제를 5위로 꼽는게 말이 되냐... 실제로 그 위로 그럴듯하게 대지도 못함ㅋ...
아직도 꿈 같애요 저 선물 받았어요!! 처음엔 옷 갈아입고 손 씻고 핸드크림까지 바르고 아주아주 극진히 모셨다가 결국엔 너무 신나서 애처럼 포장을 북북 박박 뜯었지 뭐예요 뽁뽁이 완전 많아서 왕좋았어요!!!!!! 어... 들떠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편지 읽으니까 뭐가 또 울컥했는지 좀 질질 짰어요 으악 근데 아직 내 선물은 준비가 덜 돼서 받은 선물을...
낭만사서함 3회차 배송이 시작됨에 따라, 「희원혼융성판단사고실험」의 파본 교환을 안내드립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책 본문의 에라타, 표기 오류 등은 확인되는대로 QR코드 내에 문서 형태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파본 교환 신청 방법: 책 상태 확인 후 통판을 부탁해 측으로 메일 혹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교환 가능 1. 책에 낙...
To. 친절하게 불량학생과 날라리를 정정해주는 제인 도 책 목록도 편지도 잘 받았어. 생각보다 흥미로워 보이는 책이 있길래 천천히 몇페이지씩 읽어볼 예정이야. 다 읽으려면 시간이 꽤나 걸리겠지만. 재밌다니 다행이네. 사실 난 적당히 작심삼일도 안 갈 줄 알았는데 끊기지 않고 꾸준히 연락이 오니까 자연스럽게 하루 일과에 편지 쓰기가 포함된 거 같아서 나의 생...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하여 3 차민호X손지우 차민호가 운전대를 잡고 금방 하늘보육원이 있는 골목을 빠져나갔다. 손지우의 제 2의 인생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차민호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손지우는 단조롭고 풍족하던 차민호의 인생에 생긴 엄청난 변수였다. 출발한 지 5분 쯤 지났을 때, 차가 멈춰 섰다. 차민호 말대로 하늘 보육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차...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네 생일은 성탄절이야.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과 꼭 같은 날에 태어났지. 그래서 나는 네 이름을 요슈아라고 지었어. 구해내다, 구원하다. 그런 뜻을 가졌단다. 나는 아마도 너를 내 구원자라고 생각한 모양이야. 그랬기 때문에, 누님께서 너를 낳고 돌아가셨음에도 기꺼이 너를 맡아 기른 거야. 아비 없는 자식이란 말은 듣지 않고 자라게 하려고 매형 대...
“체크메이트.” 탁. 마지막 말이 움직이면서 게임이 끝났다. 반대편에 앉은 라온을 보며 이선은 미소 지었다. “나의 승리네. 어때, 라온?”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단 말을 하진 않을 거야. 자네가 이긴 걸 부정하기엔 너무 완벽한 승리였고, 완벽한 패배거든.” 그렇게 말해주니 기쁘네. 이선은 어깨를 으쓱였다. 라온의 손짓에 체스판은 하얀 먼지가 되어 사라졌다...
“최시우, 입에 파리 들어가겠다.” “어? 어….” 연화는 멍하니 입을 벌린 내 턱을 위로 꾹 누르더니 입을 다물렸다. 내가 언제 이렇게 입을 벌리고 있었지? 나는 내 턱을 슥슥 만지며 머쓱한 얼굴을 했다. “너 어째 요즘 정신 빼놓고 다니는 것 같다? 많이 바쁘냐?” “아니, 그런 건 아니야….” 크게 바쁜 건 없었다. 내 일상은 그저 그렇게, 늘상 비슷...
1. 사또 연차 “자기야, 나랑 놀자… 나 오늘 연차인데…” “난 일 있어.” 아, 좀 눈치껏 빼라고. 머리카락을 건드리고 계속 투덜거려도 이쪽을 봐주지 않는 애인이 너무 가혹하다. 대답없는 그를 향해 계속 말을 걸자 갑작스레 우형이 고개를 돌렸다. 으, 엑? 이상한 소리. 순간 당황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아니, 안 볼거면 끝까지 보지말라고. “좀,” ...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은 일상이다. CiRCLE에서 연습을 하는 그냥 똑같은 일상이다. 그런 일상에서 변화가 나한테 다가왔다. 그건 내 눈이 너 하나만 쫓아다니는 거였다. 그냥 평범하게 넌 우리를 챙기고 쿠키도 가져오는 그런 평범함인데 왜 난 다르다고 느끼는 걸까. 아마 그건 내가 너한테 향하는 감정이 달라졌기 때문이겠지. 너를 보는 내가 달라져서일까,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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