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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깨에 기대어 눈물 몇 방울 떨어뜨리며 나의 슬픔이 정당한 거냐 물으면 넌 쉬이 마음을 내어줄 거야. 그 사람과 있었던 일을 들은 너는 가여운 나를 돕는 정의의 사도가 되어 그 사람을 꾸짖을 거야. 뭐 그런 사람이 다 있냐며 그 사람의 잘못을 하나하나 들먹이고선 내 편을 들어주겠지. 내 잘못은 하나도 모르는 판사가 되어 오로지 나만을 위한 판결을 내려줄...
아득바득 잡고 있던 손을 놓으니 속절없이 저 밑으로 추락했다. 내 마음대로 연차를 낼 수도 없는 노릇이라 주말이 지나 월요일이 되니 정말 죽을 맛이었다. 이것보다 더 밑으로 떨어질 수가 있는 걸까. 삶이 지옥과 다를 바 없다. 주말 내내 윤성호에게서 전화가 와 휴대폰을 꺼놨더니 그걸 깜빡하고 그대로 집에 두고 나와버렸다. 있으나 마나 한 휴대폰이었다. 출근...
아라른 게스트북 「아라써, 나도 너 좋아해」 에 수록된 대만아라 단편 <망해버린 나의 첫 소개팅> 입니다. 판매가 되었던 책에 수록된 글이기 때문에 중간부터 소액 결제 걸어놓겠습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들뜬 사람들로 붐비는 금요일의 대학가, 아라는 생뚱맞게 놓인 벤치에 넋이 나간 채로 앉아있었다. 이상하다. 나 오늘 ...
*무·유료 모두 편집하여 상업용으로 사용 가능*소스 자체의 상업적 이용 및 재배포 불가능 (공유는 링크공유로 부탁드립니다.)*출처 표기: "EYEBALL COMPANY" 혹은 "아이볼컴퍼니"
뭐... 지금 상태로만 보면, 나가는 건 거의 확정인 것 같습니다. 그게 죽어서 나갈지, 살아서 나갈지.. 둘 중 하나겠지요. ..기왕이면 살아서 나가면 좋겠군요.
* 사이다가 아닐 수도? * 님들 이제 남주 정해야 함 ㅋㅋ 이태용 아 갑자기 개우울함 나유타 술마시자술마시자술마시자술마시자술마시자 ㄴ 이태용 나 술 끊었어 여주가 끊으래 ㄴ 나유타 개가 똥을 끊지 ㄴ 김정우 허얼~ 유타 한국말 개잘해!! 이동혁 왜 우울한데용? ㄴ 이태용 연애 안 한지 2년 됐어 미친 거 같아 ㄴ 이동혁 아 곧 크리스마스여서? ㄴ 이동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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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갈라진 아이스크림 하드가 불쑥 목전에 다가왔다. 고개를 드니 아카야가 똑같은 것의 반쪽을 입에 물고서 흔들고 있었다. "빨리 안 받으면 녹잖아요." 그 잠깐의 머뭇거림도 기다리지 못한다는 듯 재촉하기에 곧바로 받아들었다. 자주색에 가까운 분홍색은 대체 무슨 맛을 표현하려던 걸까. 아카야가 이따금 희한한 맛을 사 오는 날이 있었는데 오늘이 그날인 모양...
"...바보?" 무어라 이름 붙였느냐는 질문에 그리 멍청하게 중얼거렸다. 그래, 자신은 '그들'을 항상 바보라고 부르며 눈물지었다. 최근에는 매정하다는 말도 함께 붙였던가? 세나는 어려서부터 커다란 것을 좋아했다. 커다란 옷장, 커다란 옷, 커다란 인형, 커다란 책장, 커다란 책……. 기르던 식물마저도 어느 순간에는 훌쩍 웃자란 경우가 많았다. 작은 체구에...
화란이 떠나고 2년이 되던 해. 화국(花國) 615년. "전하!! 황자님입니다!!" "감축드리옵니다." "꺄아아-" "무슨 일이냐!!" "황자님 눈이... 눈이... 홍안입니다." "뭐라?" 황제 전명의 첫아들이자, 하나뿐인 황자 전정국. 홍안이라는 소리에 그간 까맣게 잊고 있던 화란이 떠올랐다. 화란을 그렇게 보낸 후, 이상하리만큼 화란은 기억에서 서서히...
화공과 사망년 talk 이제 곧 완결이다...@.@! "왜 고백 안하는데?왜 사귀자고 말 안하냐고오..." 꼴사납게 말하면서 울고, 울면서 화내는 사람이 어딨어. 여기있다. 어쩌면 나도 얠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 건 꽤 된거 같은데 그게 확신이 되니까 괜히 억울한거지. 좋아하면 사귀고 싶은거 아닌가?가까워지고 싶은거 아닌가?라고 "뭐야ㅋㅋㅋ울든지 화내...
안녕하세요 ~ 빵이예요! 마지막 글은 어떤 제목으로 하는게 좋을지 한참을 고민하다 겨우 골라보았습니다. 언제쯤 마지막이 아쉽지 않을까요? 나이를 먹어도 영원히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데, 저는 여전히 적응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마지막 곡은 언제나 변함없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골랐어요. 이 노래를 처음 들었던 때가 겨울이었거든요. 겨...
이번 화는 굳이 보지 않으셔두 내용 파악하는 데에 영향 없어요!! 지금까지 너무 무거운 이야기만 쓴 것 같아서 인물들 사이 관계 담을 겸... 이어질 전개에 대한 밑밥 살짝 깔 겸ㅎ 겸사겸사 가져온 것임 정재현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졸리다고 그에게 잔뜩 푸념했던 것 같다. 그 말을 들은 정재현은 나를 눕히고는 이불을 턱 끝까지 끌어올려줬고. 덥다고 칭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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