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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는 지금 아주 괜찮소. 사람이, 우리의 광이 죽어나가는 이 순간에서 이런말을 한다면 영 이상한 사람 같겠지만 말이오. 하지만 아우는 그 누구보다도 형님의 안전이 더 중요하오. 꿈이 사납더라도 눈을 뜬 이 순간이 행복하다면 괜찮은것이지. 그때 꾸었던 꿈을 꿨소. 여전히 아이는 혼나고있었고, 그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를 나무랐소. 단지 그 아이가 혼이...
*신청은 지인만 받습니다. 해보고 할만하면 외부인도 받겠습니다. 커미션은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은 카톡이나 트위터 디엠으로만 해주세요. 신청이 많으면 더 이상 받지 않습니다. 입금은 계좌로만 넣어주세요. 산업 목적으로 신청 한 거라면 받지 않습니다. 높은 수위, 동물(수인 캐릭터 포함), 크리처, 괴물, 건담(?), 너무 어려운 구조물이나 너무 역동적인...
머리에 총을 쏴서 자결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말도 안 돼. 펜이 떨어졌다. 조별과제 조장이 그걸 주우려 고개를 숙였다. 목 뒤가 불긋했다. 다쳤나. 모기 물렸나. 그러기엔 모양이 달랐다. 뭔가가 저기에 주둥이를 꽂았다면 그건 파리목 모기과나 곤충, 벌레가 아니라 영장류인 사람이나 새길 법한…. 뭐? 사람? 무료하게 같은 볼펜을 돌리고 있던 나는 불길한 기운...
(1) 폰 충전 해놓고 화장실 갔다 오니까 친한 친구의 남동생한테 온 카톡. 어제 친구랑 술 먹다가 너무 꼴아서 난감해 하고 있는데 마침 친구 폰에 혈육이 전화와서 받으니까 정국이였음. 한숨 쉬면서 데리러 온다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첫 인상이 꽤나 강렬했다. 반팔 입고 있었는데 거의 한팔을 다 가릴 정도로 문신이 범벅 된 상태에 얼핏 보니까 피어싱도 여러 ...
가슴속 깊숙한 곳에 감추어져 있던 심장이 끝 없는 나락으로 “쿵” 하고 떨어지는 느낌 이다.이놈의 기구한 팔자 탓인지 불길한 느낌은 언제나 틀리지 않았다.
골목골목 뛰어다니다보니 집에 가는 길 쪽 모퉁이에 주저앉아 있는 백현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앞에 서니 백현은 고개를 들어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많이 아파?" "네" 내 팔 아프냐고 물어보는 건가.. 아니 그걸 몰라서 물어보는 건가...? "주사 맞았어?" "아니요.." "근데 아프긴 뭐가 아파.. 난 주사 엄청 많이 맞았었거든? 약도 맨날 10개도 넘게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어우 비가 무슨 이렇게 답도 없이 쏟아지냐. 장마철이 으레 그렇듯 내리는 비의 양을 감당할 수 없었다. 빨래는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망했고 거실 장판은 습기를 머금어 눅눅했다. 발을 떼는 족족 눅눅해서 제습기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지경이었다. 날씨가 정말이지 중간이 없었다. 누구 하나 죽일 기세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거나 무엇을 잠기게 할 정도로 비가 오거나...
안녕하세요. 트라이건 스탬피드 (맥시멈 짬뽕된) 스티커 도안입니다. 개인용도로 만든 스티커인데 그냥 썩히기는 아까워서 ㅎㅎ 만약 혹시나 스티커 갖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면 직접 뽑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재판매 및 도용 금지) 도안은 500원에 유료분량 밑에 있어용. 1. 제작 업체 : 오프린트미 (https://www.ohprint.me/) 2. 스티커 ...
거짓말같게도 저의 계정이 잠겨서!! 임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magnolia_0714 저의 트친분들 저룰 찾으러 와주시고ㅠㅜ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들도 이쪽으로 와쥬세요><
<공부 계획 진행도> 그림 공부 계획 1. 인체 도형화, 정육면체 여러 각도로(완) 아직까지 확신은 없지만...각 직육면체가 하나의 평면에 평행하지 않으면 서로 다른 눈높이선을 가져 투시를 맞추는 게 무의미하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 긴가민가 했는데 오히려 어렵게 생각 안해도 돼서 좋은듯. 2. 손 구조화(완) 손이 어려운 이유: 인체를 흉통, 골...
하얀 반창고를 콧등에 난 상처에 붙이는 걸로 치료는 끝났다. 대만이 다 쓴 구급 용품들을 다시 상자에 차곡차곡 정리할 때까지 바닥에만 두었던 시선에 그제야 까져서 빨갛게 변한 대만의 손등이 보였다. 씻어서 핏자국이 남아있지는 않았지만 그냥 보기에도 많이 까진 손등에 태섭이 저도 모르게 고개를 들어 대만을 바라보았다. 구급 상자를 정리하느라 살짝 숙여진 고개...
손이 떨렸다. 심장이 마구 뛰었다. 멈춰버린 두뇌는 한 장면만을 반복해서 재생했다. 내가 단테를 다치게 했다. 그 사실이 견딜 수 없이 끔찍했다. 나는 단테를 지키는 존재. 그의 ■■■. 나의 마음은 □□□로부터 비롯된 것. 이 행동 또한 □□□의 변덕으로 행한 것. 이해할 수 없다. 좋아하면 아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왜 해치려 하지? 지금까지 당연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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