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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그남그여 au인데 이제 그런 게 별로 의미 없는; ㅋㅋㅋ;; 급전개 ㅈㅅ합니다; 굳이 따지면 2편으로 쪼개야할거같은데 아직은... 뭘 어케쪼개야할지는 모르겟고 걍 마지막 장면이 넘 쓰고 싶어서;;;;ㅎㅎ;;;;; ㄹㅇ 적폐 빨간 맛 미침; 훗날 넘 애반데 싶으면 내릴 수 있음 소재주의 불순물. 슈나이젤은 제 자식을 바라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피라고는 한 방...
그렇게 시간이 흘러, 2주년을 앞둔 한 달전
*동급생이 고양이(뭔소리임) 치아키가 문득 기시감을 느낀 것은 언제나처럼 분수대에 앉아 카나타의 머리카락을 매만지고 있던 어느 평화로운 점심시간이었다.한낮의 따스한 햇살이 부서지는 물방울에 부딪혀 영롱한 빛을 반사하고, 삼삼오오 무리지어 떠드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멀리서 아스라히 흩어진다. 볕에 적당히 데워진 분수대의 가장자리에 걸터앉은 치아키는 물 속에 들...
악의서린 몸짓이 난무하는 배가 퍽이나 섧기라도 한 것인지. 유독 거센 파도가 몰려와 갑판을 대차게 흔들어댄다. 물살의 부아가 선박을 두드린다. 이쯤 되면 한 번은 휘청거릴 법도 한데, 배 위를 누빈지 오래된 이들이라 그런 것인지⋯ 눈 하나 깜짝 않고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손에 잡힌 발목이 얇다. 제 손이 큰 것인가, 하는 가정은 떠올리지도 않는다. 그리...
오늘 또 주일이라 주님 만나고,,, 카페 지킴이로서 커피 내리고 음료 만들기를 했는데 카페 알바 해보고싶단 생각들 정도였고, 생각보다 일 잘한단 소리를 들어서 뿌듯했다. 그러나 카페드림 지킴이는,,,,,, 성도와 이야기를 할 수 없음ㅌ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오히려 내 성격엔 조용히 커피 내리는 게 더 좋은 것 같아. 아무튼. 끝나자마자 다크나이트를 보기 위...
"감기 걸렸나 봐."온몸이 따끈하면서 오한 기운이 살짝 도는 게 간밤에 감기라도 걸린듯 싶다. 목구멍도 저 안에서부터 말라붙어 목소리가 쩍쩍 갈라져 나온다. 감기를 옮기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강백호는 제 품에 안겨있던 이를 한 번 더 꼭 끌어안았다. 부드러운 살냄새가 코끝을 스쳐 지나갔다. "감기?!" 감기라는 말에 제 연인은 화들짝 놀라 재빠르게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Talk] 나 찾아봐라 박원빈 나페스 ---------- 이번 화는 지난 화를 봐야 이해할 수 있는 대화 내용이 많아요. 3화 전에 2화 한 번씩 보고 오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아차차 나도 다 와 간다고 할 뻔 찝찝하게 뭐지? 벌써 알아냈을 리가 없는데.. . . . 제발 제가 들킬 일이 없게 해주세요 오늘은 오후에 건물 1층 공사 소음 때문에 방과후 ...
..마지막 부탁... 입니까. (....) 부탁하실 게 많으시군요. 동생 일 때문입니까? ..뭐, 노력하겠습니다. 살아서 나갈 수 있도록.
발단 극적인 만남과 헤어짐은 대체로 예고가 없는 것이라서, 운명론자들의 먹이가 되곤 한다. 그럼에도 나만은 우연이 아니기를 바라는 것도 여전해서, 사람은 누구나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된다. 넬리 아케프는 그러니까, 운명 같은 건 사기라고 생각하면서도, 다소 극적인 이 재회를 우연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아서 입술을 꾹 말고 표정을 구기고 말았다. 어이, 아케프...
유기현 저 도착했습니다~ 제가 일찍 온 거니까 천천히 서두르지 말고 오세요! 넵! 저도 거의 다 와 가요ㅎㅎ 친구가 회사에 진짜 괜찮은 사람이 있다며 소개팅 자리를 만들어줬다. 연말 가까워오니 옆구리 시린 건 또 어떻게 알구ㅎㅎ 솔로로 지낸지 거의 1년이 훌쩍 넘어가는데, 이 기간이 길어질 수록 웃기게도 아무나 못 만나겠더라. 일단 나는 외모 취향이 꽤 확...
니시타니는 잠들어 있는 남자의 콧잔등을 손끝으로 사악 사악 소리를 내며 쓸었다. 남자는 깨지않는다. 평소의 남자의 생활습관을 생각하면 거미줄의 다른 이들이 놀랄 일이었으나 오늘은 니시타니가 남자의 방에 들어온 날이었으니, 깨지 못할 만도 했다. 오늘 같은 날이 되면 니시타니가 들어온 뒤에 남자는 문을 걸어잠갔다. 그리고 깊게 잠이 들었다. 상처를 내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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