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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럼 이 빌어먹을 현실에서 도망치게 해주실, 나의 작가님은 어디에 있나요? " 내가 책임져야 할, 내가 책임지고 살아가야 하는. 평생을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애타며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내가 사랑해 온 과거를. 과연 당신이라면 나의 이야기의 엔딩을, 해피엔딩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자신이 내민 손을 맞잡아주는 손은 따듯했다. '궅이 찾, 찾을 필요가 있...
10월 이후 미국과 한국 주식시장의 디커플링이 매우 극심한 모습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에만 투자하는 개미들의 원성이 매우 커졌으며 아예 한국 투자를 그만두고 미국으로 전부 건너가는 투자자들도 꽤 보입니다. 왜 이렇게 한국 주식시장만 부진한 것일까요? 위의 애널리스트는 주식시장을 구성하는 수급, 성장, 밸류에이션의 3가지 요인을 살펴보면 부진의 원인을 파악할 ...
2개월 만에 커피를 사 마셨다. 더럽게 맛없는 커피였다 (내가 만들어도 더 잘 만들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모카치노였는데 밀크폼은 거의 없고 씁쓸한 탄내가 폴폴났다. 결국 탈이 났다 내가 2개월 전에는 왜 그만 먹었더라? 아, 손이 벌벌 떨기 시작해서 그렇다 역시나 지금도 손이 떨린다. 알바하면서 나는 커피 하나하나를 최고의 커피를 만든다는 생각하면서 내린...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매일, 그 앞날을 예상할 수 없다. 하지만 너른 평원에서 그 너머를 바라보는 것과, 모래 폭풍 속에 갇혀 걸음조차 힘겨울때에 받아드리는 것은 분명 큰 차이가 있다. 붕괴한 문명이 모래로 화한 이곳은, 그런 형태의 삶을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곳이었다. 한걸음, 한걸음이 위태롭고, 너머 본 안전한 인류의 마지막 보루라고 불리는 저 ...
새로 시작할 이름을 지을 때가 오니, 좋은 단어들이 적힌 단어집이 보고 싶다. 흔히 사용되는 이름은 아니지만, 인상에 남는 듯, 쉬이 흐려질 수 있는 이름. 영혼의 영어 이름을 대체할만한 단어. 그동안 그 이름의 뜻에 짓눌려봤기에 마음이 편한 단어를 찾았으면도 싶다. 뭐든 쉽지 않아. 한국어를 그대로 로마자로 직역하는 게 멋있어 보여서 순우리말 사전을 찾아...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 작은 나뭇가지 안에 누군가의 가장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을 수 있으니 나 또한 그것을 소중히 다뤄야지. 안 그렇나?
트위터접으면서 여기다가 빡빡털어 재업 아나근데 이거 다시보니까 리도 캐해 왜저럼... 웃겨 근데 지금와서 또 생각해보면 저 말풍선에 또 다른 말을 넣으려니 생각이 안남 그건 지금이 새벽3시반이라서가아닐까... 자기시룽
은한은 밤이 지독하게도 긴 겨울 날 태어난 아이였다. 왕의 첫 아들. 궁의 모두가 아이의 탄생을 축복했으나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은한은 어딘가 잘못된 아이였다. 시작은 사소했다. 은한이 제 어미에게 크게 혼난 날이었다. 그때 은한은 고작 여섯 살이었고, 그의 어미는 그가 눈물을 쏙 빼며 반성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은한은 궁 앞 뜰에서 찾은 죽은...
살랑거리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나풀거렸다. 얼굴 주위를 맴도는 부드럽고,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있자면, 꼭 구름 위를 떠다니는 것 같이 편안한 느낌이었다. 뺨과 코를 간질이는 장난스러운 바람에 잠결에 살며시 미소를 지은 지윤이 잠투정을 하며 순영을 불렀다. “으응..순영 씨..” “아, 깼어요?” 지윤을 깨운 장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 연기를 하고 ...
보이즈 분들 팬은 아니지만 오늘부터 케이팝에 관한 글을 쓰려 했는데 딱 컴백하셨다. 그래서 오늘은 더보이즈분들 매버릭 후기를 쓰려 한다 걍 뭣도 아닌 인간이긴 한데 그래도 나름 케이팝에 발을 오래 담갔다 그것만 알아줬음 한다 +주관적인 생각 처음에 매버릭(MAVERICK)이 무슨 뜻인가 했더니 개성이 강한[독립적인] 사람이라고 한다. 다른 뜻이 있을 수도 ...
* 본문 무료 감상 가능 여름은 여름대로 더위를, 겨울엔 겨울대로 추위를 타는 내게 최악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남들은 벌써 캐롤 들으며 겨울이 오는 게 기대된다 어쩐다 타령하는데 난 벌써 핫팩 150개를 박스 채 시켜놨다. 10월 말부터 한파가 몰아치는 게 짜증 나서 홧김에 질렀더니 이성을 챙기고 보니 너무 많았다. 어디 둘 곳도 없는데. 결국 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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