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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답장이 늦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가 버리더군요. 제 쪽에서는 며칠의 간격이지만(느끼기로는 하루를 넘기지 않은 줄 알았어요 정말로요,) 기다리는 분께선 지리한 시간이었겠지요. 이곳에 물난리가 왔으므로 어쩌면 인편에 사고가 생겨 더 늦어졌을지도 모르겠는데, 신께서 그러한 불상사를 면해주시거나 아니면 다른 편지들이 도달해 레이디에게 충분히 긴 즐거움을 ...
#저녁쯤,석형 교수실 "내가 들었는데, 오늘 추민하 선생 소개팅 하러 간다던데?" 후으- 한숨을 내쉬며 석형은 읽고 있던 논문을 거칠게 책상위에 던졌다. 논문이 눈에 들어오기는 커녕 아까 식당에서 익준이 했던 오늘 민하가 소개팅하러 간다는 말이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그 소식을 듣고 어떻게 밥을 먹고 수술을 하고 회진을 돌고 교수실까지 올라왔는지도 모를...
주의 아래 글은 동의 없는 강압적인 신체 접촉에 대한 묘사를 포함합니다. 건학은 이 모든 게 꿈이길 바랐다. 우리집 쫑이 (2/3) 암막커튼 살 걸. 김건학은 암막커튼 없이 햇빛을 즐겨보겠다 한 몇 달 전의 자신을 저주 중이었다. 햇빛이 얼굴을 서서히 익히는데에 잠이 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음, 햇빛이 따듯한 걸 보니 꿈은 아니네. 일어나는 게 조금 ...
※ 시간은 겨울과 정원이 사귄지 3개월을 조금 넘긴 3월 말입니다. 익순이가 군 내부 명령으로 귀국해서 한국에 있는 설정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익준이가 대충 준완과 익순이 사귀는 걸 눈치챘다는 전제도 깔아놨고요. "교수님, 저 분 김준완 교수님 아니에요? 옆에 있는 분은 여자친구 분이신가?" "겨울아, 어디?" "저기 까만 정장 입으신 분이요." 겨울의 오...
- 우리와 무한다이노가 사이좋아지게 된 이유를 생각하고 쓴 것 -고상하다: 품위와 몸가짐의 수준이 높고 휼륭하다. -무한다이노의 시선 눈 깜빡이는 듯한 스포트라이트, 챔피언을 향한 승리의 함성,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포즈 ... 챔피언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이 승리의 왕좌와 같은 소리로 울린다. 그들의 중심에 선 우리라는 갈색 단발의 소녀는 생기 넘치는...
진한 키스를 나눈 뒤, 둘은 다시 동혁의 집으로 돌아갔다. 제노는 잘 다녀왔냐며 둘이 더 친해진 것 같다고 얘기했고, 인준은 자신에게 왜 이렇게 늦었냐며 뭐라고 했다. " 인준아, 제노야. 미안해. 오다가 동혁이가 넘어져서. 아이스크림이 다 녹았어. " " 어, 어어! 맞아. 내가 오다가 쫌 넘어져부렀으. 아야, 혀기 아포. " " 어쩐지... 너 열도 있...
검은 세상이 눈앞에 있다. 한 남자가 걸어오고 있다. "마리네뜨, 정말 미안해, 내가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돌려 놓을게,아마 우린 아무것도 기억 못 할 거야. 하지만 꼭 다시 만나게 할 거니까 그때까지 기다려 줘. 미안해,마리네뜨. 그리고,마이레이디." 검은 세상이 걷히고,눈앞이 하얘진다. 그리고,엄마의 목소리거 들린다. "마리네뜨~ 안 일어날 거니? 언제...
(마우스 오른쪽, 연속재생) 가사가 없는 반주라 더 듣기 편하실 거예요. 분위기를 나타낼 수 있는 곡이니 들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의 순간 기가 막히고 황당해서 그저 멍하니 서있는 나를 식탁에 끌어다 앉혀놓은 권순영은 곧장 음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다른 말 하나 보태지 않고 그저 밥 먹자, 라는 심플한 한마디와 함께. 집으로 오면서 장까지 봐온 모양인...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흐아암. 바닥에 드러누워 늘어지게 하품을 하던 지니가 리모컨으로 예능만 나오는 티비 채널을 휙휙 돌렸다. 참나 돈 아깝게스리 볼만한 게 별로 없네. 태형이 얘는 뭐가 재미있어서 맨날 혼자 히히덕거리는거야? 설마 이게 웃기다고? 쯧쯧 이정도면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까르르겠군. 인간과 ...
우리, 연애할까요 W. 스타클 성운의 버릇은 좀처럼 고쳐지지 않았다. 바쁘게 거실을 돌아다니는 성운의 모습을 재미난 구경거리처럼 바라보고 있던 성우는, 성운과는 반대로 꽤 느긋하게 소파에 앉아 고개만 이리저리 돌려댔다. 이젠 괜찮다는 말을 증명하듯 성운은 목발을 짚지 않고서도 절뚝이며 잘도 걸어 다녔다. 양말을 손에 들고 한참을 돌아다니기에 무엇을 찾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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