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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세상의 모든 불들은 무언의 이유로 인해 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불의 무녀들이 있는 헤스티아. 헤스티아라는 국가에서는 베스타라는 종교가 있었고 그것이 얼마나 국가에 영향을 끼치는지, 불의 무녀들이 왕권을 흔들리게 할 수 있을 정도였다. 그런 불의 무녀들이 하지않아야 하는 것은 매일매일 불의 앞을 지키면서 불이 꺼지지 않게 관리를 해야했으며, 누군가와 교제를...
심연과 이것저것에대한날조가 수두룩빽빽함... 마른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졌다. 비유적인 말이 아니었다. 젊은 집행관은 그때를 생생히 기억했다. 사무실에서 남몰래 젓가락으로 콩집는 연습을 하고 있을 때 창밖에서 들려온 날벼락이 다 된 밥에 재를 뿌렸으니까. 그 벼락 한 번에 수백번의 봄과 수백번의 가을을 보낸 곧고 강직한 고목의 숨이 죽었다. 그저 나무 한 그...
1. 투명한 창 너머에 잠들어 있는 영훈을 한참 쳐다보다 휠체어를 돌렸다. 사고 이후 벌써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일어날 생각이 없어보였다.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를 볼 때마다 저를 안고 피투성이가 되었던 얼굴이 떠올라 고통스러웠다. 언약식이 뭐라고 거기까지 갔을까 그래봤자 반지 나눠 끼고 사진 찍는 게 전부였는데. 호흡기를 달고 잠들어 있는 영훈을 볼 때...
* 39세 싱글대디 성현제 X 29세 유치원교사 한유진, 그리고 6살 아들 성유빈. * 5월 1일 결공온 발간예정 * 1부의 완결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외전의 마지막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 알오버스X, 엠프렉AU “…성유빈?” 열려 있는 냉장고 아래의 형체가 움찔 움직였다. 한 번도 새벽에 나와 뭔가를 먹은 적이 없는 아이인데. 저녁이 적었나 고민하며 성...
#세이쇼고교_출석부 ❝ 내가 머리 손질 해 줄까?❞ [이름] 菜香 リア / 사이카 리아 [학년/나이] 3학년/19세 [성별] XX [키/몸무게] 163cm, 50kg [외관] 녹색의 허리까지 오는 긴 웨이브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캐릭터 기준으로 왼쪽에 땋은 머리와 연분홍색 머리핀이 있다. 교복을 단정히 입고 있으며, 흰색 발목 양말과 흰색 운동화를 신...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프로필 생각만으로 두근거린다니 그건 그냥.. 부정맥 아니야?
고죠유지로 그런 거 보고싶다. 자기가 정한 선을 넘는 순간 사람취급 안하는 유지와 후회공 고죠 보고싶다. 유지 처음 본 친구 후시구로를 구하기 위해서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을 정도면, 거의 성모아님? 그런데 자기자신은 안 아끼는 타입. 그런 유우지니까, 다른사람이 자기를 이유없이 싫어해도 나한테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자기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
장르: 스릴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모카히마 요소: 사고, 살인, 상해, 시체 유기, 식인 최종 수정: 2021/3/24 우에하라 히마리가 냉장고를 열자 사람의 잘린 손이 들어있는 게 보였다. 접시 위에 올라간 사람의 손. 투명한 랩으로 둘러싸인 그것은 전반적으로 살구색이었지만 군데군데 거무튀튀한 얼룩이 보였다. 히마...
삐빗- 삐빗- 스타카토 리듬의 알람이 울렸다. 5시였다. "계속 얘기해줘요." 강래가 해단의 옆에 나른하게 누워 말했다. 해단이 이야기를 시작한 지 딱 3시간이 지나있었다. 지루할 만도 한데 강래는 그런 기색 하나 없이 온 신경을 해단에게로 집중하고 있었다. "경찰도 오고 구급차도 오고...... 장례식은 안 했어요. 한제원 아버지가 돈을 안 주셨거든요. ...
네가 나를 살게 해. 그러니까 네가 없다면, 나는 그냥 죽을래. 지민은 잡일을 도와주던 보건소에서 일찍 나와 배를 타고 육지로 나왔다. 오일 만에 한 번씩 열리는 오일장을 가기 위함이었다. 지민은 작은 덩치로 이리 저리 분주히 움직여 살 것들을 빠짐 없이 사기 시작했다. 주방 세제도 샀고, 수세미도 샀고, 또 …. 지민은 쪽지에 적힌 리스트들을 다시금 되짚...
꿈이라는 건 동굴과 같다. 나중에 돌아갈 방법이 없어질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더 깊은 곳으로, 더 어두운 내면을 보고 싶어서 끊임없이 걸어 나간다. “까악, 까악! 코쵸우 카나에 사망! 상현 2와의 격투 끝에 사망!” 부고를 들은 이후의 기억은 없다. 그저 그 녀석의 저택에 들어가서 수면제를 훔치듯 가져왔을 뿐이다. 한 번 복용하면 평생 거기에 의존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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