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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크리스마스에 내리는 눈이 아름다운 이유는 절로 몸이 이리저리 흔들릴 만큼 신나는 캐럴이 거리를 꽉 채우는 날. 크리스마스. 이날만큼은 특별하게 지내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지 않은가. 연 또한 그중 하나였다. 그렇기에 늘 보내던 평범한 하루처럼 보내기 싫어 며칠 전부터 윤에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자신의 집에서 같이 보내는 게 어떻겠냐 제안을 건네고 -거의 조르...
"아, 이거 막상 하려니깐 쫌 어색하네여." "제가... 그래서... 생각 좀... 더 해보자고...했었죠.. 정국씨." "음... 몰라, 그래도 일단 켰으니까 해야 된다. 안녕하세요! 정구깁니다아." "지민입니다..." "일단 지금, 이 라이브에 초대된 분들, 이거 비공개 라이브니까요, 오늘 무물하는 거 밖에는 다 비밀이에여. 아셨져. 지금 딱 스물일곱 ...
🥇 운명님 🥇 L군님 🥇 myho****님 🥇 하늘미소님 🥇 임꼬님 이상 당첨자 5분, 오늘 아침 청첩장 이벤트 발송 완료했습니다. 조금 더 과몰입을 위해서 청첩장이 도착할 즈음 결혼식 회차는 업로드 하겠습니다. 주소, 성함, 연락처는 보내주신 그대로 기입했구요. 곧 폐기할 예정입니다. 일반우편으로 보내드렸으니 우편함 자주 체크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
1. 능력이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이화는 아쉬워하지 않았다. 왜 그렇게 됐을까, 란 생각도 하지 않았다. 다만 이 생각만을 했을 뿐이다. ‘다시 되찾을 방법을 찾아봐야 하나?’ 하고. 이화는 인생의 반 이상을 운동에 보낸 사람이었다. 이유는 결과에 그리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어떤 이유가 있었든, 이화는 심각한 부상으로 다친 사람들을 많이 ...
※네버랜드 3기 키트 구매할수 있을때까지 급전 커미션으로 변경합니다※ 6000→2000 안내사항 • 본 안내사항을 정독하지 않아 생기는 모든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든 작업물의 권한은 저 취급주의(@CBabotokki)에게 있습니다. • 커미션 작업물은 원본을 해치지 않는 후가공(자르기, 보정, 이모지 삽입 등)을 허용합니다. 원본을 해치는 후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소x남행자(아이테르)공식에서 준 떡밥 캐해 위주호칭 소/행자로 통일스토리 스포일러 / 장면 스포일러 많음편집본이나 스샷 펌ok 타컾이나 리버스로 먹지마세요 - 소 생일 편지(2022) 걍 연인아님? 소 대사엔 "네가oo하면" 이 절대 빠지지않는다..주전자에서 리월항 같이 가 달라고 한 이후로 소에게서 뭔가 바라는 말이 또 한번 나와버렸다주전자에서 리월항에 ...
엔딩은 미정. 하지만 여러분의 많은 대화와 활약이 있다면 이 공장의 진실이 조금이나마 드러나고 해피엔딩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당신들의 선택 하나하나로 이 경찰이 퇴사를 해 낙담한 엔딩이 될 수도, 소수의 진실을 밝혀내려 했지만 연구원들에게 들켜 발악하다 죽는 칠흑같이 어두운 엔딩이 될 수도 있죠. 아, 사무실의 불이 켜져있네요. 들어가볼까요? 작고 흠집...
<NINETEEN>을 포스타입 플랫폼에서 새로 오픈하게 된 기념으로, 6/13 - 6/20까지 일주일 간 전 회차 무료로 오픈합니다💕 피폐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존 조아라 독자분들도 저를 따라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환영해유🥰 우리 함께 끝까지 같이 갑시다~~~!!!~!~!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주목할 만한 작품>에 킬링 페드라가 선정된 기념으로 감상 타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7월 12일까지 트위터에서 #킬링페드라 또는 #킬페 를 달고 30화까지 감상타래를 작성해주신 분 중 2분을 추첨하여 러쉬 슬리피 기프트 세트를 선물해드립니다
루바토의 언커먼들이 복도 반대쪽에서 괴이한 비명을 듣게 된 때로부터 한 시간만 거슬러 가 보자. 그 시각쯤의 최인규는 호텔 복도에서 묘한 사람을 하나 마주쳤다. 낮잠을 저녁 늦게까지 자고 일어난 뒤 편의점에서 간식거리나 사 오려고 방을 나섰을 때였다. 901호의 문을 열고 나온 인규는 후드 티의 모자를 머리에 푹 눌러쓰고 방 카드키를 바지 주머니에 쑤셔박은...
던전 브레이크를 맞은 광안리 해안은 아직도 황금색 도가니탕처럼 빛으로 불타고 있었다. 하늘 한복판에는 붉은 해 대신 시꺼먼 균열이 음험한 입을 쩍 벌렸고 구토물처럼 질질 새는 빛의 물결은 가실 줄을 모른 채 저녁놀의 풍취를 압도한다. 두 눈이 말라붙다 못해 아플 정도로 역겹게 환한 광경이다. 그나마도 그 빛무리에 뛰어들어 그림자를 어룽지게 하는 것은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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