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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Novel no. 004 AU. modern times - today 🍒 BL요소 있으니 반드시 확인 바람 Writer. 공 🎧 As I'm Falling Down - Middle And End 모든 공간이 왁자지껄 시끄러웠다. 준영은 이 낯선 타지에 공부를 위해 홀로 와있는 상태다. 혈혈단신으로 밟은 미국 땅. 마치 뉴욕항을 통해 들어와 자유의 여신상을 ...
겨울이 왔다. 한 해의 삼분지 이를 차지하는 기나긴 계절인 탓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짧은 봄을 기다리곤 했지만, 리아트는 겨울이 좋았다. 싸늘한 바람, 앙상한 나뭇가지, 얼어붙은 호수. 그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 빙설로 뒤덮인 하얀 왕국의, 오롯이 빛나는 영광의 계승자이자 냉랭한 적막의 주인으로 서 있는 것이 더없이 좋았다. 집무실 긴 탁자의 오른편에 줄...
Dear. ◼◼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졸업한지 3달도 안 된 시점에서 말하기 웃기지만, 기숙학교에 편입하게 되었어. A-Level도 응시해야하고... 아무튼, 홈스쿨링으로는 비마법사 학교 진도를 따라잡기가 힘들더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무래도 이 편지가 마지막일 것 같다는 것이야. 부엉이 우편은 물론, 전화나 일반 우편도, 입시 공부를 하는 ...
푸닥거리 그 뒷이야기 밈님 (@MIMM_NIMMM) 글 일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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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체육관 도전에 소홀했으니 이제부터라도 준비를 할까, 지하 아지트 바닥에 몸을 눕힌 채 페르네는 그리 생각하였다. 한가로움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폭풍전야에 그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많지 않았다. 아직 배지를 갱신하지 않은 연고와 물가시티의 체육관에 도전하는 것은 선택지 중에서 가장 구체적이고 쉬운 일이었다. 하지만 지금 배지를 얻는 것이 무슨 의미가...
단 분홍빛 감돌던 꽃잎, 찬 기운 가시고 잔잔한 온기가 어린 바람, 사근하게 떨어지는 나뭇잎, 네 검은 머리카락, 긴 손가락, 옅은 쌍꺼풀, 낮은 목소리. 끝 겨울에 찾아와서 초봄에 사라진 나의 첫사랑. 몇 년이 지나도 네가 떠오를 사계의 처음. 벚꽃이 마르고, 차가웠던 콜라가 식고, 첫 데이트 때 입은 코트를 옷장에 쑤셔 넣고, 잡은 손이 풀렸어도 네가 ...
사가와가 등장은 안하지만 시간대 상으로 사가와 캐릭터 스토리와 바로 이어지는 것 같네요. * 의역 많아요. # 1 [ 1985년 4월 21일…… ] [ 마지마 고로는, 형제 사에지마 타이가와의 인의를 위해 조직에 반항하였다 여겨져 '창고(*아나구라穴倉)'로 보내졌다. ] [ '창고'… 그곳에 보내진 자는 모두가 죽음을 간절히 원하게 된다는 최악의 고문 시설...
1985년 3월 모일. 사에지마 타이가가 [전설의 18인 킬러]가 되기까지 약 1개월 전... 사에지마 : 하아~ 형제랑 과음한 탓인가. 머리가 띵해서 안되겠구마. 사에지마 : 커피라도 마셔서 정신 차려야겠군. 응? 카페 알프스 점원 : 커피 한 잔으로 몇 시간이나 앉을 셈이냐!공부라면 집에서 해! 소년 : 집에선 집중 안된단 말야! 손님도 많지 않으니까 ...
2020년 6월 13일에 받은 멋진 곤약님(@oooocry)이 넣어주신 멋진 트럭님(@truck_here)의 글 커미션을 아낌없이 좋아하기 위해 쓰는 글입니다. 진짜 대박이니까 한번만 계속 봐주세요. 이거 쓰려고 제가 포스타입도 만들어 봤습니다. 저 티티에 진심이거든요. 글 읽는걸 좋아하는 반면 쓰지는 못해서 이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림러도 글러도 아닌...
폭주족이 도로를 점령하던 시절, 1980. 도로에서 수많은 오토바이가 달려가는 소리, 자동차의 크락션을 연신 누르는 소리만 들려왔다. 중고딩으로 보이는 여러 학생들이 모여 있었고 마치 경기라도 뛰는 듯 오토바이 여러대가 빙글 돌다가도 전갈 모양을 하며 기세를 몰았다. 도로가 폭주족으로 점령 당했다. - 씨발, 또 시작이군!! 크락션을 누르고, 누르고, 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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