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얼마나 잠을 잔건지 모르겠네. 회사 일좀 보려 했더니, 엎드려서 잠을 자버렸네. 안방으로 가보니, 아직도 자고 있는 여주. 옆에 누워 잠에 들어, 정재현은. 곤히 자고 있는 여주를 보며 정재현은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껴. "..넌 너무 어린거 겠지?" 침대에서 일어난 정재현, 조용히 방을 나가 서재로 향해. 여주 생각을 하니깐 잠이 확 깼거든. 똑똑- "...
시티하우스에 산다 TALK 11 여주는 깍두기인 편클모임 뎡잘알 집주인 비정상 배틀 술마시러 사라진 집주인 집주인의 숨겨진 주사 완전히 BLACK OUT 🐯 애기 오늘 몇시에 들어갈 거야? 🏠 섹시 🐯 엌ㅋㅋㅋㅋㅋ늦는구나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 어~ .◜◡◝ 언제 오시게요 🏠 애기야아 누나 술 쫌만 더 먹고 들어갈게 .◜◡◝ 조금만 먹어어 🏠 응 조금...
은석의 곧 도착이라는 전화를 받은 뒤 대충 얇은 집업을 걸치고 슬리퍼를 질질 끌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탑승했다. 거울을 보며 용모를 살폈다. 아 틴트라도 바르고 올 걸 입술 색이 연하네... 질끈 묶어 올린 올림머리의 상태를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애교머리도 정돈해주었다. 띠링- 1층 도착음이 들리며 문이 열리자 현관 입구에 양 손 가득한 은석의 모습이 ...
"너 거지야?" "왜 해준대도 지랄이야." ".. 네?" 머리 속이 새하얘지는 기분이 들었다. 정신이 없다기 보다는 멍해지는 기분이었다. "걍 네 맘대로 해." 넌 내 매니저 왜 하니. 비웃듯 스쳐 지나가는 얼굴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감정을 정리했다. 내가 지금 어떻지. 눈물이 날 것 같은 기분인가. 이게, 과연 무슨 기분이지.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여...
역시나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온다. 역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다시 쓰러지면 안된다는 걸 알았다. 내가 쓰러지면 지금 싸우고 있는 4명의 정신이 온통 나에게로쏠려 위험해질게 분명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참아내기 힘든 고통이였다. 도대체 무슨 성분이 들어간건지 몸에 힘이 들어가지를 않았다. 입에 물고있던 박원빈의 옷을 뱉었다. 온 몸이 덜덜 떨리는 것을 느꼈다...
내가 생각하는 노바라랑의 휴일은 진짜 정신없을 것 같은데, 속도에 적응만 하면 진짜 재밌을 것 같아. 그리고 어느샌가 쏜살같이 지나간 시간에 정신을 차려보면 양손목에는 한가득 옷가방이 걸려있고 오른손에는 스티커 사진, 왼손에는 유행하는 버블티까지 야무지게 쥐여져 있는...ㅋㅋㅋ 그런 느낌? 노바라는 뭔가 성격이 조금 급한 편에다가 도시에서 하고 싶었던 게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우욱..." "야... 너 또 토할 거면 따로 먹우욱..." 또였다. 임신한 건 난데 왜 자기가 입덧을 더 하는 건지. 토기가 치밀어 우욱거리는 이동혁을 보면 덩달아 내 속도 뒤집어졌다. 이동혁은 수척해진 얼굴로 고기반찬을 밀어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아... 나, 이건 안 되겠다." 그 좋아하던 고기반찬을 밀어내는 육식파 공룡 이동혁의 모습은 ...
*유료분량을 읽지 않아도 내용은 이어집니다~ 궁금하신분만 결제해주세요.💕 은석이에게 제 2의 이름을 받은 멤버들은 정말 하루하루 재밌는 활동을 이어 나가는 중이었는데 여주가 감기에 걸려버린 거야. 그도 그럴게 데뷔한 후 반년 동안 세 번째 컴백이었고 연말 무대에 시상식까지.. 정말 쉴 틈 없이 달려왔는데 그 와중에 혼성그룹이잖아..? 한 번 추기도 힘든 춤...
(전지적 독자 시점) 551화 이후의 이야기 (급하게 써서 그런지 내용도 급전개 된 부분 이해 부탁드립니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은, 그들이 그토록 원해왔던 단 하나의 별. 구원의 마왕, 빛과 어둠의 감시자, 긴고아의 죄수, 그리고 가장 오래된 꿈. "다들 오랜만입니다." 그 한 마디의 그들은 그제야 실감할 수 있었다. 김독자가, 돌아왔구나. 병실에는 잠시 ...
[윤재] 12시 34분 (4) 고시원과 회사는 걸어서 10분거리였다. 압구정은 지금이나 그때나 맨몸으로 서울에 올라온 연습생들이 살기에 마땅한 곳은 아니었지만, 어디에나 예외는 있었다. 재건축을 한다만다 말이 많아 부동산 투자의 대상이 되는 아파트가 아니라, 재개발이 시작되면 갈 곳 없이 쫓겨나야 하는 공간. 몇 푼의 보증금을 냈지만 정작 언제까지 이곳에 ...
최근 좋아하는 저만 보기 아까운 글들 추천드려요🙃 갑자기 또 추가될 수 있어요 30개 🍮이건 진짜 재밌으니까 꼭🙌🏻 https://posty.pe/k9xbp3 제로섬 관계 🍮 https://posty.pe/bmrns8 귀신보는 가이드 https://posty.pe/gm5xjr 사령부에는 미친개가 산다 https://posty.pe/pbjli1 스콜 http...
한빈 : 규빈이 착하네 형 말 잘 듣고 규빈 : 만나서 할 얘기가 뭐가 있는데 한빈 : 규빈이 자꾸 툭툭댈래 ? 규빈 : 아 뭐 한빈 : 규빈이 화났어 ? 규빈 : 존나 애 취급해 진짜 한빈 : 싫었어 ? 규빈 : 존나 한빈 : 형한테는 규빈이가 애기로 보여서 그랬나봐 한빈 : 형이 뭐해야 규빈이 화가 풀릴까 ? 규빈은 한빈에게 입을 맞춘다 한빈 :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