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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낯선 사람들이 안전가옥의 방들중 하나에 기절한 여자를 눕히자마자 각별국장은 평소의 그답지 않게 급히 질문을 쏟아내었다 "당신들은 누구입니까? 어디서 온거죠? 아까 그사람은 누구고 당신들의 초능력은 뭐고... 아니,언제부터 초능력을 가지고있었고 당신들 말고도 초능력자가 있습니," "워워...릴렉스하시고 하나씩 물어보세요~" "지금 진정이...후우..." 새로...
※ 번역기를 통해 번역하기 때문에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원작자의 허가를 받지 않은 번역이므로 여기서만 즐겨주세요. -원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714360 -원작자 주- 본 작품은 다음의 요소들을 포함합니다. R-18G 고어 묘사 카니발리즘 학대 묘사 사망소재 학패러(?) 형식적인 수준의...
눈을 떠야 하는데 눈꺼풀이 천근만근이었다. 뻑뻑한 눈을 겨우 깜빡거려보자니 시야가 핑글 돌았다. 몸을 일으키려 했으나 앓는 소리만 새어 나올 뿐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으슬으슬 떨리는 몸이 움츠러들었다. 이불이라 하기도 민망한 천을 끌어당겨 봤지만 체온 유지는커녕 찬 기운도 막아주지 못했다. 전쟁터에선 단 1초의 늦장도 죽음으로 이어졌지만, 도무지 자...
2차 헤제 로그
*사망로그입니다. *흰 글씨가 있습니다.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있습니다. *쨍한 색, 유혈주의. 상당히 그로테스크할 수도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살해당한 것이니 만큼, 자신을 죽인 그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불행에 몸을 담궈 감정이 사라진 들개를 향해 그렇게 물어보았다. 역시나, 그 개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네가 누구...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닉네임: 미예 입금자명: 지수연 커미션 완성물 사용 예정 범위: (출처 기재 후) 트친들에게 자랑하기, 드친소 할 때 사용하기, 인장 및 헤더 소량 인쇄 등 상업적 이용 일절 하지 않습니다! * 이미지가 안 보이는 경우 원본을 디엠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참고자료 일람↓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야. 계속 네 근황을 찾고 듣는 게 정말 좋지 않다는 거 알지만 난 끊을 수가 없더라. 알지? 나는 너 아직 좋아하는 거. 우린 만나는 것도 헤어지는 것도 일방적이었잖아. 만나는 건 내가 너를 좋아해서, 헤어지는 건 네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사귀면서도 항상 알고 있었어. 나만 놓으면 모든 게 끝나는 관계라는 ...
우리에게 남다름이 없을지라도 우리들은 나다움을 가지고있다. 설령 주변의 누군가가 나다움에 대해 다른 사람의 것과 같다고 해도, 그것은 온전한 너만의 것이 아니라고 해도 신경쓰지 말아라. 그런 말을 하는 이들은 남에게 그런 말을 하기 이전에 자신을 찾지 못한 사람일 것이니. 자기 자신도 찾지 못한 이들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너다움을 잃지 말아라. 네가 가지...
닳고, 찢어지고, 갈리고, 다시 꿰매고. 닳고, 다시 찢어지고, 갈리고, 다시 꿰매고. 그렇게 얼마를 버텨왔는지 모른다. 이미 모양은 망가질대로 망가져, 처음의 나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이렇게 망가진 나의 형체를 알아봐줄 수 있는 사람이 있겠냐마는 그래도 나의 가치를 알아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욕망이 생긴다.
(* 사망한 오너님들의 캐들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ㆍ ㆍ ㆍ ㆍ ㆍ 항상 같은곳에서 영원할줄 알았던 기쁨이 지속되는 일은 드물다. 자신이 어둠속에서 지내던 몇일동안 자신을 지켜주겠다고 하고, 친해지고, 얘기하고, 행복을 나누었던 이들을 많이 잃었다. 분홍머리를 가진 자신보다 조금 더 많은 나이였던 밝은 언니. 밝은 모습이 볼때 기뻤어. 얘기를 나누며 ...
둥둥 떠 있다. 정확히 서술하자면 하늘에 츄야가 인간은 결코 몸뚱아리만 갖고선 할 수 없을 행동이지만 이능력을 통해... 가 아니라 현재 일단 단단히 울적한 모양이다. 내버려 두고 싶지만 보스의 호출이 겹쳐 데려가야만 하는데 영 말을 걸어봐도 대답이 들려오질 않는다. 벌써 10분째.. 조직에서 배신당한 게 상당히 좋지 못한 일이지만 도통 기분이 풀리질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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