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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 메가트론 - 데바세다 MTMTE 10권에서 메가트론과 만나는 데바세다… 를 생각해봤는데 (우연한 만남 정도는 가능할 것 같아서 생각해 봄)… 데바세다가 메가트론을 피해감 메가트론의 보이스가 들리면 먼저 빠져나가서 만나는 상황 자체를 피하는 식으로; MTMTE 후반의 메가트론은, 적어도 데바세다의 입장에서 보면 아모레가 보여주려고 했던 악인의 변화… 그...
퇴사한 전 직장 동료와의 관계란 새벽에 잠에서 깼다. 동트기 전 하늘이 어두운 방 안을 파르스름하게 밝혔다. 내 허리에 감긴 단단한 팔과 등 뒤의 두터운 몸통을 느끼고서야 뒤늦은 인지가 밀려왔다. 아, 이명헌... 의식이 없어 평소보다 무거운 이명헌의 팔을 슬쩍 치우고 몸을 틀어 누웠다. 전에 없던 표정으로 잠든 그의 고른 숨소리가 파도처럼 규칙적으로 들려...
정대만 선수님대단한 병아리! 화이팅 넘치게 하루 보내자!!!! 아자아자 😁 내가 한 말은 신경 쓰지 마~ㅎㅎ 그냥 흘려들어 그까짓거! 그 누구보다 중요한건 너야! 알겠지?? 점심 시간에 비상계단에 앉아 오늘 아침 그가 보낸 문자를 다시 한 번 봤다. 문자를 계속 보는데 선수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받지는 않고 손을 타고 올라오는 진동만 느꼈다. 꽤 오랫동안...
1. 언제 썼는지도 모르는 오조오억년전 조각글^^,,, 발견해서 캐왔음 2. 뭔가 미묘한데 쓴게 아까워서 가져왔습니다 3. 강압적 관계 묘사 트리거 주의바람 4. 결제는 소장용 입니다. 박스밑 내용없음. 처음 시작은 그저 가벼운 통증이었다. 커피를 마셨을 때의 그 불쾌한 흉통과 비슷한, 숨을 내쉴 때마다 묘하게 짓눌리는 것 같은 느낌. 그게 낮 동안의 불안...
명헌은 낙수의 결혼식에 호연이 올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기로 했다. 기대하고 실망하는 것보다 좋지 않은 결과를 예상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쉬우니까. 하지만 보고 싶기는 했다. 기대는 하지 않기로 했지만 내심 왔으면 바라고 있었다. 낙수의 결혼식 당일이 되었다. 명헌은 정장을 빼입고 낙수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식이 시작하기 전 낙수와 연정은 직접 하객을 맞이했...
' 으음.. ' (-)는 방의 바깥에서 들려오는 누군가의 신음에 잠에서 일어나 신음 소리가 난 거실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자 " 으윽... " _ 진 거실에선 어깨 쪽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진의 모습이 (-)에게 보였다. 아마도 오늘 있었던 임무가 힘들기는 엄청 힘들었던 모양이다. 그 강하기로 유명한 진마저도 상처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온 것을 보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호텔에서 이틀 동안 그들에게 시달리고 다음날 아침 707호 집으로 돌아가자 문을 열고 들어간 그곳에는 레이라를 제외한 모두가 모여있었으며타쿠미와 노부를 싸늘한 시선으로 쳐다보고 있을까 신이 내 손을 잡고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다."누나 나랑 방에 가요.""어,어 신?!"나를 뒤따라 들어오려는 두사람을 야스와 나오키 렌이 막아서며 신이 그녀를 데리고 간 방 문...
(제목 변경했습니다 지상고한테 오해받고 장도고에서 살아남기 그 글 맞습니다) 전편입니다 가이드버스 설정을 지조때로 변형햇기때문에 먼저 읽고 오시는 걸 추천.... **뇌절 드림 전 상황 간단 요약: 지상고 전담 가이드로 일하던 림주 근데 가이드 위법행위(다른 학교 가이딩해줌)해버리고 지상고 경기 도중에 코피쏟고 쓰러져서 경기 중단되고....(여기까지 전편 ...
이름 : 류쟈 츠쿠모 (竜蛇 鶴雲) 학년 : 1학년 (츠키시마의 1학년 후배) 키 / 몸무게 : 188cm / 80kg 포지션 : MB 카라스노 지원 동기 : 봄고 츠키시마의 블로킹을 보고. -배구를 해본적은 없으나 타고난 피지컬덕에 스포츠는 곧 잘 하는 편 -그러나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 듯 하다.
퉁- 퉁- 끼긱- 텅- 윤대협이 농구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이는 아닌 척 하려 해도 어느새 발을 동동거리며 좋아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함께 지켜보고 정연도 기분이 조금 이상해지곤 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던 일이 아닌가. 이렇게 아이와 함께 윤대협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은. 멀리서 봐도 윤대협은 여전히 키가 컸고, 잘생겼고,...
40. "으응…." 울리는 핸드폰을 끈 뒤, 몸을 일으켰다. 멍-한 상태에서 눈을 비볐다. 나 이불이네… 어제 미츠야가 준 차 마시고…으응……. "…미친……" 나는 그대로 잠이 들었고… 이불까지 꼬옥 덮고 기상한 걸 보면 내가 어제 미츠야한테 또 폐를 끼쳤나보다, 내가, 정신이 나가서, 또!! "미츠야아…." 문을 열고 나오니, 그는 일어나 있었지만 평소처...
싫다, 그 냄새.난 왠지 말야, 냄새가 굉장히 기억에 남아.어떤 냄새가 난 순간에잊고 있던 아주 오래 전 일이 떠오르기도 하고.그 냄새가 나한테 각인 돼 버린 것 같은기분이 들었거든.아무말 없이 내 손목을 잡고 두 사람이 이끄는대로 끌려왔을까 도착한 곳은 한 호텔방 이였다. 그런 나를 침대 위로 내팽겨치고선 침대 옆 테이블 의자 위에 앉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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