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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바람이 매우 시원합니다. 마치 고래가 된 기분이에요." "그러게요."평소라면 그러게요. 뒤에 더 많은 공감 표현을 해주었을 준호는 어딘가 불편한 표정으로 다리를 떨었다."? 이준호 씨, 괜찮습니까?"".. 네, 네? 아, 아아.. 그냥., 뱃멀미인가 봐요ㅎ 좀... 어지럽네요."차라리 진짜 뱃멀미였으면 나았을걸, 당신에게 프러포즈를 해야 하는데 도저히 입...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같은 사람들에게 보호해야 할 존재를 만드는 건 내 손으로 말도 안 되는 약점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난 그런 성가신 일, 내가 스스로 만들어낼 생각 없습니다.” 그렇게 말했던 것 같은데. 정작 아이 낳고 나니까 잘 지냈잖아요. 사실 걱정했었거든요. 정말로 우리 아이를 그저 귀찮은 존재로 여기면 어쩌나, 사랑하지 않으면 어쩌나,...
-서툰 사랑 ※수위가 살짝 있어서 유료화로 진행했습니다. 즐감하다 가세요.😃 ('서툰사랑 3화'는 9월 중순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난 내가 이렇게 망가질 줄 몰랐다?"그래, 그래."어떻게 사람이 단 한 번도 붙잡지 않을 수가 있어?"........."나 사랑한다며, 나랑 결혼하고 싶다며, 나랑 가정까지 이루고 싶다며.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나랑 하룻밤을...
※작붕있음 버기가 지랄수가 아님(어케그럴수갛ㄷㄷ) 샹크스제자(19) 버기과외쌤(27)해서 샹크스가 버기 희롱하는거 보고싶다ㅡ 샹크스네랑 버기네는 태어날때부터 아는 사이라 버기가 거의 키우다싶이 샹크스는 커왔는데 샹크스가 초딩때 버기가 수도터져서 젖은거 보고 첨으로 자기 맘 알고 어릴때부터 버기 엉덩이나 가슴 은근히 만지고 볼이랑 목에 뽀뽀하고 버기는 '어리...
이준호는 다정하다 질투하는 우영우 - 이준호 씨는 누구에게나 다정해. - 꿀이 뚝뚝 아주 그냥 신혼집을 보러 다니세요 - 아니, 간단한 문제가 아니야. 이준호 씨는 최수연에게도 친절하고 다른 송무팀 여직원들에게도 친절해. 이미 영우의 볼은 물인 줄 알고 잘못 마신 소주로 붉어져 있었고, 동그라미는 취한지 오래인지 혀가 꼬이는 소리가 말을 늘어뜨렸다. - 아...
차영의 처소. "어떡행. 나 안 찾아오려고 갖은 애를 다 써봤는데 아무 대책이 없었나봐용?" 주형이 말없이 찻잔을 든다. "맞네. 대답 없는 거 보니까." 어쩌자고 이 여자를 찾아온 걸까. 차영이 음료에 꽂힌 빨대를 입에 문다. 저건 또 뭐야? 막대기 같은 걸 구해와서는. 동그랗게 뜬 눈을 깜빡이며 음료를 쪼옥 빨아들이는 모양새가 주형은 그렇게 얄미울 수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괜히 탑 시드를 나누는 게 아니라고 레도카펫이 올린 트윗은 순식간에 실시간 트렌드에 오를 정도로 파장이 컸다. 멋모르고 석민을 무작정 까 내리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쥐 죽은 듯이 조용해지고 이내 자취를 감추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든 것이 순식간에 원래 제자리도 돌아오게 되었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𝐿𝑜𝑣𝑒 𝐼𝑛 𝑉𝑖𝑒𝑤𝑓𝑖𝑛𝑑𝑒𝑟 Q 여느 ...
*분위기가 다소 무겁습니다. 열람 시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과격한 언사가 잠깐 오갑니다. XX년 1월 XX일 (제 167986호 보고서: 취객 난동 건 제압 및 사정 청취 건) ... ... - 어어, 그렇게나 잘나서 저 근본 없는 꼬맹이나 부려먹고 사는 거야아~? - 영감이 못 하는 소리가 없어!!! 애 앞에서 무슨 짓입니까?! - 왜, 내가 틀린 말 ...
서울시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연금 및 장애수당을 받는 사람들에게 한시지원금을 지급했다. 차상위계층이며 장애수당을 받는 나는, 지원금을 받기 위해 7월 4일 월요일에 주민센터를 찾았다. 어쩐지 월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더라니 지원금 카드를 받고 명부에 사인을 하고, 엄마의 차를 기다렸다. 그 때 주민센터 앞 작은 주차장에 주차되었던 차가 후진...
인물 이름이 설정 되어 있습니다. 퇴고를 못 해 오타와 비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살이 다 되도록 모태솔로로 살아온 것에 대한 부끄러움은 전혀 없었다. 주위 둘러보면 나만 모솔인 것도 아니고, ‘부럽다…나도 연애하고 싶다~‘ 보단 ‘와…나 그냥 연애 안할래;;’ 란 감상을 주는 사연들이 차고 넘쳤다. 혹자는 모태솔로가 모태솔로인 이유는 주변에 같은 모태...
※ 빈센조, 성균관스캔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한 크로스오버 글입니다. 가사 있는 bgm 안 듣는 분은 생략해주시면 됩니다 연홍이 차영을 인지하자마자 살갑게 웃었다. "어머나 이게 얼마 만이오? 잘 지내셨소?" "그럭저럭 잘 지내지요. 오랜만이오." "아니 근데 얼굴이 좀 상한 것 같소. 괜찮은 것 맞소?" 오랜만에 만난 연홍이 제법 직설적으로...
곤란하다, 그것도 아주. 대리님한테 그때 받은 통을 돌려드려야 하는데, 나를 피하신다. 노골적으로 나를 피하시는 건 아닌데 느껴진다. 솔직히 이해는 한다. 나보다는 대리님께서 더 민망하실 수 있는 상황이었다. 골뱅이 이모티콘과 토끼가 그려져 있는 메모지. 회사에서의 김대리님을 생각하면 그다지 매치가 되는 모습은 아니었다. 하지만 대리님... 통은 돌려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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