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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의 일은 차용하지 않습니다. 평범한 어느 뉴욕을 배경으로 합니다. 낯익은 사람과 낯선 관계 (2) 물건의 잔해들로 엉망진창이 된 바닥을 가로지른 토니가 그나마 멀쩡한 의자를 하나 가져와 침대 곁에 내려놓았다. 삐걱대는 나무 의자에 아무렇게나 주저앉은 토니는 팔짱을 끼고 스티븐을 반쯤 노려보았다. 그리고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웡과 토니...
R-15 #이전 작인 '센티넬버스'를 정독하고 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소 취향타는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은 실제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夢中夢說 [몽중몽설] 꿈 몽 | 가운데 중 | 꿈 몽 | 말씀 설 #의미# (1) 꿈 속에 꿈 이야기를 하듯이 종잡을 수 없는 말을 함. (2) 또는 그런 말. 그 쪽이 내 가이드인 것 같아요. ...
* 분양 완료
혼자 한잔 마셨다. 자전거를 타고, 동네 실개천 마실을 나다녀 보기도 했다. 바깥은 반팔을 입기엔 조금 춥다 싶었지만, 자전거를 설렁 설렁 타는 것도 운동이랍시고 어느 정도 구슬땀을 흘리기까지 했다. 혼자 휴일을 보내는 것은 오롯이 내 선택이다. 가족과 함께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친구와 함께하기엔 그들의 삶에서 차지한 다른 부분들이 너무 많아 이제 더이상 ...
*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의 일은 차용하지 않습니다. 평범한 어느 뉴욕을 배경으로 합니다. 낯익은 사람과 낯선 관계 (1) 토니 스타크의 연락은 그 날 이후 오지 않았다. 멀티버스를 지키는 마법사가 필요한 곳이 생각보다 적었던 모양이다. 스티븐은 오늘도 얌전한 휴대폰을 바라보다 손을 뻗어 뒷면이 보이도록 그것을 뒤집어 두었다. 그는 그걸 조금 더 보고 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두 사람은 한동안 서로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쟌 자오의 눈이 급격하게 커졌다. 바이 위탕과는 어려서부터 함께였다. 같이 놀고,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그래서였을까. 점차 커 가면서 다른 이의 접촉이 싫어진 건……. 바이 위탕의 짓궂은 장난에는 이미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아니……. 예전 바이 위탕이 하던 장난과는 다...
_ 조직 괴멸 후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지 못 한 신이치로 후루코. _ 코난으로서 후루야의 집에 의탁 중인 신이치는 중학교에 진학했습니다. _ 짧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 쿠도 신이치는 죽었다. 이미 세상에 없는 쿠도 신이치의 존재는 사라지고 에도가와 코난이 그 빈자리를 메웠다. 유사쿠는 그에게 미국으로 거처를 옮길 것을 제안했다. '그곳에서 새 삶을 시작...
아마나: 기립 (드르륵) 아마나: 조심히, 경례 텐카&치유키: 잘 부탁드립니다! 아마나: 그럼 학급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번달의 활동에 대해서....ー ー케...KPT를 실시합니다! 텐카: 케, 케ー..... 뭐라고, 한거야...? 아마나: KPT.....! ー그게, 대본 여기까지 밖에 없어 아마나도 뭔지 모르겠어서..... KPT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 5] 그 날 밤 둘은 몇 번이나 서로를 탐했는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서로에게 파고들었다. 키스를 퍼붓고, 붉은 자국들을 남기고 끝없이 사랑을 속삭였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를 정도의 격정적인 행위가 끝나고 나면 언제나 제 풀에 지쳐 잠든 정국을 씻기고 다시 깨끗하게 정돈 된 침대 위에 그를 얌전히 올려두는 건 남준의...
오베르슈타인 생일기념 짧은 글. 여느 때와 똑같은 아침이었다. 아니 그랬어야 했는데, 아침식사 시중을 들던 라베날트의 태도가 미묘하게 달랐다. 시중드는 손놀림은 다르지 않았지만 무언가 할말이 있는 듯한 태도가 신경을 건드렸다. "뭔가?" 결국 거슬림을 참지 못한 오베르슈타인이 출근을 위한 군복시중을 들던 라베날트에게 물었다. 계속 주인의 눈치를 살피며 말 ...
* 2019.05.06 작업 * 파이널판타지14 (FF14) 오르슈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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