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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공장에서 실어야 할 물건의 양을 보고 슬기는 '후우'하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건 주현도 마찬가지였다. 슬기는 주현에게 목장갑을 건넸다. 그리고 웃었다. 손이 유난히 작은 주현에게 목장갑 끝이 남았다. 그게 귀여워서였다. "푸하. 손이 작네요." "팀장님도 끝에 남아요." 그러면서 주현은 목장갑을 끼지 않은 슬기의 손을 잡고는 자신의 손바닥을 가져다 댔다. ...
크리스마스이니 해피시공으로 해요. 요즘 너무 매운맛이어서 이게 필요함... 2006년 12월 24일. 도쿄고전은 현재 분주함. 주술계에서의 유일한 꼬마아이, 메구미의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가 한창임. "그래서 누가 산타 할래?" "일단 사토루는 빼자, 이 새끼 연기 개못해." "뭐? 야!!" "그럼 게토로?" "얘도 영..." "...여주야........."...
제목과 그대로 오늘(12월 25일)은 한 해의 한번 뿐인 성탄절입니다. 그 날이 돌아왔습니다. 이 날은 얼마 남지 않은 연말을 빛내면서 한 해 가운데서도 가장 들뜨고 기쁜 날이기도 합니다. 성탄절 날에 다들 연인 또는 식구들과 함께 모여서 끼니를 갖거나, 여행을 가거나, 친한 사람들끼리 선물 교환하거나, 아니면 집에서 많이 쉬는 일이 많이 있을 텐데, 하지...
연습 경기 때만 해도 맞을 만하던 빗방울이 부 활동이 끝나고 신입생들이 럭비공과 장비를 정리하는 동안 점차 굵어지더니, 미나토와 매니저 시미즈가 마지막 박스를 창고로 옮기고 체육관을 나서려 할 때는 비바람이 매섭게 몰아쳐 도저히 우산 없이는 밖으로 나설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미나토와 시미즈는 모두가 떠난 체육관에 주저앉아 빗줄기가 약해지기만을 기다렸다....
만약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다면, 남은 사람은 어떤 감정 속에서 살아가게 될까. 모든 만남엔 끝이 있다지만 이렇게 이를 줄 몰랐다. 아니, 둘의 관계에 있어서 끝이란 걸 생각 조차 하기 싫었던 이바다였다. 하지만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게 인생이다. 이바다의 다이어리 [2021년 07월 20일] 수빈이랑 곧 100일이다! 근데 며칠 뒤 여름방학이라 그...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에 소설을 보고있다는건.. 아무래도 저와 같은 분들이겠죠 ㅎㅎ.. 밖에 나가고 싶은데, 혼자 나가는건 진짜 개에바고, 그렇다고 같이 나갈 친구도 없는 여러분들! 저와 함께 놀아요ㅠㅠㅜ 벌써 12월 25일.. 이게 말이 되는겁니까? 아직도 안믿겨지네요,, ㅅㅂ 조회수는 안나오고, 친구는 없고, 크리스마스에 눈은 오는데 이걸 집에서 지켜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졌으면 원작과 관련 없고 웹소설 스포 없습니다 청명은 현 또한 점소이에게 이야기를 들어 온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아닌 척 해도 안절부절못한 모습이 청명의 눈에 훤히 들어왔다. '그래, 누가 먼저 사파를 잡는지 봐보자고." 청명은 점소이로부터 사파 우두머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았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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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항상 소설에서나 보던 존재. 본인을 악마라 칭하는 사람들은 보통 정신에 흠이 나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라더의 말에서는 티끌 하나 느껴지지 않았다. 왠지, 공룡도 그리 느끼는 듯 하였다. /나도 악마를 본 적 있어~ 악마? 감각들은 유령과는 다른 결이다. 같은 판타지여도 이해하기엔 좁은 턱이 있었다. /하.,사이에 껴서 본인들끼리만 아는 얘기 하는 건...
나란히 서서 눈으로 덮인 길을 걷는다. 한 발자국 내디딜 때마다 뽀드득, 뽀드득 눈이 단단해지는 소리가 났다. 하얀 눈으로 덮인 길은 누구의 침범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듯이 보드라운 표면을 뽐내지만, 발을 디디면 금세 조용해져서 족적(足跡)의 증거가 된다. 두 개의 족적의 증거가. 맞잡은 손바닥 사이에 땀이 차는 게 느껴졌다. 서로 보폭이 달라...
====시점 불명===== 세베크 그룹, 난죠 그룹, 각각 페르소나 관련 연구(악마, 페르소나, 섀도, 차원간섭, 워프, 심상세계 등등) 난죠 그룹, 모 정치인에게 정치 대금 및 연구소를 내어줌 난죠 그룹에서 키리조 그룹 분가 1973년 스오우 카츠야 출생. 1976년 4월 마야 출생 상세불명-사에코 선생, 친구에게 연극 주역 자리를 양보함. 197...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쓰는 가슴 절절 피폐주술드림 (;′⌒`)... 메리 크리스마스..🎄 +오타 있습니다 +(드림주에 빙의하고 싶다면 당장 이 노래를 들어주십쇼(;´д`)ゞ 반복재생하고 들어주십쇼) +중간중간 시점이 변하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 ❛ ᴗ ❛.) 과거 사시스와 함께 학교를 다니던 드림주는 게토 탈주 사건이랑 하이바라의 죽음 이후 멘탈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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