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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감수 : 세실님 1.감지 못해 뻑뻑한 눈을 부빈 동완이 팔걸이에 의지해 몸을 세운다. 세 대의 모니터, 그리고 커다란 창. 그것들을 마주보던 동완이 손목시계를 확인한다. 열한시 반. 전진이 이곳으로 연행 된지는 세시간 반째다. 시침 사이를 건너 뛰던 동완이 다시 모니터로 눈을 돌린다. 모니터 속에는 민우가 전진을 마주보고 있다. “가쓰시카 젠신.(葛...
꼭 붙잡아야 할 사람이 빛 속에, 뒷모습으로 서 있고,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 쩡하고 울려 퍼지는 소리와 함께 발 밑 얼음이 갈라진다. 늘 같은 꿈이다. 오한이 돋은 몸이 물에 빠진 것처럼 식은 땀에 흠뻑 젖어 있다. 꿈이 아닌 것 처럼. 미리 데워져 있는 차를 연신 들이키자 온기가 식도를 타고 퍼져나간다. 어린 애인의 숨소리가 이제서야 들린다. 그는 꿈도...
# 순서에 없던 그것 동혁: 여러분, 앵콜 원해요~~~?!학생들: (어리둥절) 와, 와아....?산하: 아, 원하신다구요~~~! 자, 그럼 김연자 선생님, 아모르 파티 한 번 가실게요~~~!! 현 학생회장 형섭: 저거 니 친구들이지.같이 사회보던 제노: 죄송합니다. 밑에서 학생들 통솔하던 찬희: ...???????? (심한 욕) 영재: 앵콜. ㅋㅋㅋㅋㅋㅋ ...
* 마음,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글이 계속 올라오는 건 여러분의 힘! 사랑해요~ [8] 새해. 섣달그믐 밥 황제가 신하들에게 내린 음식들을 전하기 위해 궁을 출발했던 금위군이 습격을 당했다. 그 일은 황제의 신변을 위협하는 재앙과 같은 일이었다. 황제는 현경사에 일의 조사를 맡겼다. 매장소는 운남왕부에 중 태감살인사건 소식을 듣는다. 이 일에서 절대 책임...
또 글이나 공지가 아닌 다른 글로 포스타입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비젠입니다. 예전에 50명만 넘어도 좋겠다고 생각한 제 포스타입 블로그가 어느덧 1500명 구독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소비를 잘 하는 사람이고 잘은 못하지만 연성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ㅠㅠ 많이 모자라고, 부족한 제 보잘것없는 글을 봐주셔서 진심으로 항상 감사드리고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앵스트 주의 [기준희열] Nightmare 비가 퍼붓는 날 밤이면 우리 둘은 술을 진탕 처마시곤 했다. 둘 다 인사불성이 되어 걸음도 제대로 못 걸을 정도가 되면 꼬부라진 혀와 얼얼하게 굳어버린 입술로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들을 내뱉으며 서로 낄낄대며 웃었다. 난잡하게 어질러진 거실 테이블을 치울 생각도 않은 채 바닥에 그대로 드러누워 숨을 ...
런던의 날씨는 여전히 얄궂었다. 그 때문인지 나오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거리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거리에는 적당히 사람을 거슬리게 만드는 비를 맞는 사람, 혹은 우산을 쓴 사람들로 다양했다. 그렇기에 그 무리에 섞인 필립은 우산을 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눈이 띄지 않았다. 헬쓱하다 못해 볼이 움폭 패이기까지 한 얼굴을 지닌 필립은 머...
강다니엘은 본디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했다. 이를테면 작고 귀여운 길 고양이나, 젤리 같은 것. ...작고 귀여워서 좋아하는게 맞다. 아무튼. 츄파춥스와 꼭 어울리는 크기에서 멈춰주길 바랬던 저의 사지가 예기치 못하게 거대해져 버린 후부터는 여타 작고 귀여운 모든 것들에 대한 강다니엘의 애착은 더욱 극진해졌는데 그런 의미에서 강다니엘의 애호 리스트에 옹성우...
포기하지 않으면, 답은 있어. 단순한 위로식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수많은 경험에 의한 진심어린 말. 그녀가 굳게 믿고 있는 것, 정의는 승리하리라, 승리하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정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리라. 많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인질극 같은 건 한두 번 정도 겪어본 적이 있었다. 그녀 담당은 아니었지만, 여러 현장에 오래 노출되다보면 이런 일...
02. 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다들 잠든 듯 조용한 밤. 재환 역시 침대에 자려고 누웠는데 도저히 잠이 안 와. 아까 너무 충동적으로 행동이 앞서서 다니엘에게 너무 무례한 행동을 한건 아닌지 걱정이 되는 재환이야. 평정을 유지하려고 무던히도 애쓰던 모습의 다니엘. 아무렇지 않은 척, 자꾸만 웃음으로 가리려던 불안한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손이 먼저 나갔던 ...
*귀신 나옴. 징그러운 묘사 같은 거 없을거고, 무서운 거 1도 없을 거지만 그래도 귀신이 자주 등장할 예정. 불편하면 스킵 바랍니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추첨으로 팬들 몇 명 뽑아서 연예인이랑 1박 2일 캠프도 가고 그랬다. 그래서 이걸로 녤환. 여기에 좀 특이한 설정 끼얹어서 연예인 다니엘 x 팬 아닌데 캠프에 참여하게 된 귀신 보는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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