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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863회차에 남은 김독자 이야기 - 개인적 해석을 담은 단상 - 제재 : snow ball 창밖으로 눈이 내리고 있었다. 세상이 온통 새하얬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몸 상태는 나쁘지 않았다. 묵시룡의 해방까지, 이제 사흘 남았다. 밖으로 나가자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유중혁의 뒷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녀석의 얼굴에 있는 상처가 새삼스럽게 느껴졌다. 녀...
“김독자는 내가 데려가겠다.” 허공 속에서 검은 틈새가 벌려지더니 하얀 코트를 입은 사내가 걸어나왔다. 그 사내는 얼굴에 남은 흉터만 아니었다면 3회차의 유중혁이라 착각할 정도로 동일한 모습을 하고선 김독자를 데려가겠다고 선언했다. “...미래의 나인가?” “그렇다.” 3회차의 유중혁의 물음에 ‘미래의 유중혁’이 답했다. 동료들은 이제 유중혁이 회귀자라는 ...
2018년 3월 10일에 유성이의 생일을 기념하여 열린 교류회 오므라이스는 먹지 말아주세요! 에 제출했던 회지입니다. 유성이 루트 노멀/굿 엔딩 후의 이야기입니다. 유료결제가 필요합니다.
세상이 변해가고, 세상이 빠르게 달려가고, 세상이 그렇게 바뀌어 가고 있을 때. 난 그저 조용히 그 자리를 지키고 앉아, 흔들리는 물결만을 빤히 바라보았다. 미진이었다. 어쩌면 생각보다 더 큰 지진이었을 지도 몰랐다. 내 세상에 그렇게 폭우가 쏟아지고, 내 세상이 그렇게 흔들리고 있는데, 난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도망가는 법을 잊어버린 것 마냥 그 자리를...
너와 나 많이 닮았어도 서로가 왜 이리 몰라너와 나 많이 다른데도 서로가 왜 이리 끌려 동방신기_평행선 中 서울 파천동 현남 아파트 709호 아침 7시는 언제나 분주하다. 습기 찬 거울을 쓰윽 훑으면 그 속 감춰져있던 것들이 들어난다. 물에 흠뻑 적셔진 얼굴과 목 아래로 흘러내리는 물줄기들. 때로는 그 거울에 이 옷 저 옷을 내보이며, 의미없는 패션쇼가 벌...
지친 발걸음이 정처없이 곡선을 그리고, 그 곡선이 하나의 그림이 되고 그 그림이 주황빛으로 물들을 때 쓸쓸히 남은 것은 담벼락에 기댄 그림자 뿐이었다. 괜찮아? w.꽃보라 하얀 침대에서 무료하게 누워있다 보면, 내가 침대인지 아니면 이 솜뭉치가 나인건지 아리까리해질 때가 있다. 일종의 일어나라는 신호이니 난 그것을 조용히 받아들이면 된다. 그저 몸이 무거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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