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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오타 주의 우울 주의 -이번화도 짧습니다. 4.5를 꼭 보세요 카츠키는 이즈쿠 무덤으로 달려갔다 '거짓말이야 이건 아니잖아 썅!!' 무덤 앞에는 경찰과 히어로들이 서있었다. "껴져!!" 카츠키는 무덤을 바라보았다. 무덤은 누군가가 삽으로 파낸 흔적과 관 뚜껑이 활짝 열려있었다. 카츠키는 자신뒤에 있는 아이자와 멱살을 잡고 째려보았다. "왜 한대 때릴건가...
- 한국식 장례식 문화가 있음 짬뽕 주의 -오타주의 내용 우울함 -이번화는 조금 짧아요 미도리아 인코에게 이즈쿠 코스튬이 전해졌다. 덜덜 떨리는 손으로 아들에 코스튬을 받자 인코는 그자리에서 쓰어졌다. 이즈쿠 부검 결과 과다출현과 장기손상 약간에 뇌손상 타박상이었다. 이렇게 몸을 깨끗이 씻긴뒤 천으로 쌓다. 어머니 밖에 없는 이즈쿠는 장례식은 빨리 끝이났다...
안녕. 꼬마야. 못해도 수십 년은 되었을 법한 나직한 목소리가 입에서 흘렀다. 차분하다. 위태롭거나 혹은 위험한 분위기는 결단코 아니다. 마치 다른 사람이라도 된 것 같은 미묘한 온기. 처용은 오랜만에 느끼는 이질적인 나른함에 눈썹을 쭉 치켜올렸다. 무슨 일로 여기까지 오셨나? 아. 로드 잭도 죽었으니 내 속이라도 긁어 놓으러 왔나? 그렇다면 꺼져. 지금 ...
"...랜서, 너무 순진한 것이 아닌가." 아니, 나는 도와달라고 하길래... 멋쩍은 듯 말하는 랜서의 목소리가 기어들어 갔다. 아처의 한숨에 랜서가 처량한 목소리로 변명했다. 아직 어린애던데... 불쌍하잖아... 그리고 엄청 착해 보였다고... 그래서, 그 착해 보이는 어린애에게 지갑도 휴대폰도 빼앗기고 지나가던 행인에게 동전을 빌려 공중전화 박스로 연락...
평화로운 겨울이었다. 아르젠이 영토를 맡게 된 이후, 가진 두 번째로 긴 연휴였고, 로빈 마저 8국으로 떠났기 때문에 저택의 사용인들도 긴 휴가를 받았다. 겨울의 막바지에 황제가 크게 다치고, 황후는 죽고, 아르젠의 아이들이 다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정말 조용하고도 평화로웠던 겨울이 될 뻔 했다. 사건이 일어난 건, 1국의 축제날이었다. 해빙시기에 ...
-오타주의 하세요 -사망주의 이즈쿠와 카츠키는 A도시 폐공장으로 들어가자 쇼토,우라라카,키리시마,모모,카미나리 아이자와선생님이 있엇다. 쇼토가 가까이와서 손목을 잡았다. "이즈쿠 조금늦졌군" 카츠키는 쇼토 손을 치면 "반쪽이 너나 잘해" 카츠키는 쇼토를 째려보았다. "이봐 거기둘 놀지말고 좀 돋지?" 아이자와는 붕대로 노오무의 공격을 막고 있었다. 이즈쿠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안녕하세요! 이응입니다~ 저는 2차 창작을 할 때에 기본적으로 주관적인 캐릭터해석이 들어가며,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제 캐릭터 해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글의 성향은 BL과 HL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학대, 고어, 강압적 성행위, 악당 미화,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연인관계, 주인공의 심리적 우울증, 정...
*사람에 따라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신매매나 불평등한 관계, 연인 관계에서의 나이 차이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1. 나의 아버지는 나를 팔았다. 너는 나를 샀다. 우리는 그렇게 만났다. 2. 너는 내 나이를 물었다. 열살입습죠, 선수치는 아비의 입을 막고서 너는 말했다. 쉿, 나는 이 아이의 입으로 듣고 싶어. ...
*오메가버스 꽤나 적막한 호텔 정원 언저리에 홀로 우뚝 서 있던 강민재는 제 적갈색 머리칼을 매만지며 연신 피식피식 웃음을 흘려댔다. 어느 하나 흥미롭지 않은 것이 없었다. 거의 끌려가다시피 하며 당황한 기색을 전혀 숨기지 못하던 김우석은 물론이고 그런 김우석을 강하게 붙든 채 독사마냥 스산한 시선으로 저를 응시하던 조승연까지. 정원 구조물에 기대어 흥얼대...
짙은 어둠이 산기슭을 감싼 밤, 한 사내가 산을 오르고 있었다. 뒤를 돌아 볼 여유도 없이 더욱 깊은 곳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소리를 죽인 채였다.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갈수록 몸을 가누는 것이 힘들어져, 나뭇잎 사부작거리는 소리가 간간이 산의 적막을 깼다. 발이 떨어지는 곳마다 점점이 피가 떨어져 있었다. 검은 망토로 몸을 가렸으나, 나뭇가지...
w.욕망아지 * 매니←카티, 카티 시점 연성 * 노아SSR, 붉은 히아신스가 나옵니다 (스포는 아닙니다) 온 세상이 새하얗게 물들었다. 밤새도록 쏟아진 눈송이로 인해, 사신지부는 동화 속 왕국이 된 것처럼 화사한 장면을 연출했다. 소복소복 쌓인 눈을 즐기러 나온 사신들은 추운 날씨에도 오히려 땀이 맺힐 정도로 눈밭을 뛰어다녔다. “카티, 그러다 감기 걸려....
“우주야.” 재원은 그의 이름을 속삭이듯 불렀다. 우주는 반응이 없었다. 그러자 그는 다시 한번 말했다. 우주야, 라고. “응?” 우주는 비몽사몽한 얼굴로 대답했다. 잠이 덜 깼는지 잠시 주위를 두리번거리더니 곧 상황파악이 됐는지 헉, 하고 숨을 들이마셨다. “나, 얼마나 잤어?” 재원과 같이 공부하던 과학책에 새겨진 침 자국을 보며 그가 물었다. 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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