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성년자 건욱x갓성인 여주 여주가 19살이고 건욱이 18살 때 사겨 1년이 지난 시점 입니다. 기말고사가 다가오고있는 난 곧 있을 종파(종강파티)를 하기 위해 과 친구들을 불러모으려고 하는데 아직 내 눈엔 아기인 남친에게 말을 하고 마시냐... 아니야 그냥 몰래 마시냐...로 고민만 20분 째... 밀린 공부가 제발 좀 해달라고 빌고있지만 나는 공부는 뒷전...
오랜만이네요딱히 뭐... 쓸 말은 없네요벌써 이 연성 백업도 4차까지 왔군요4......벌써 소규모 파티입니다 딴소리지만 저는 파판 지인들이 적은 편입니다. 그렇기에 4인파티도 되지 못하고 저희는 언제나 미완성인 3인... 2인팟.... 밖에 만들 수 없었죠.... 하지만 부족하다는 건... 채울 수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3인팟하고 4인팟 중에...
만약 신이란 것이 존재한다면 나는 분명히 그에게 버려졌을 것이 분명하다. "랑아. 혹시 선생님을 대신해서 이번 아침 방송 좀 진행해줄 수 있겠니? 선생님이 지금 시험기간이라서 좀 바쁘네." "당연히 괜찮죠~ 저한테 맡겨두세요." 이랑이 자신의 가슴을 치면서 선생님을 안정시켰다. 학교의 아침 방송은 아침 9시 월요일에 진행되는 것으로 원래는 방송부 담당인 선...
속옷 한 벌만 입은 채, 그대로 무릎을 꿇고 네 발로 앉아있었다. 두근거리는 심장을 누른 채 정면을 쳐다보자 고양이 귀와 꼬리, 그리고 목줄을 단 감우가 웃으면서 날 내려다보고 있었다. 진짜로 할거야? 그런 질문이 목구멍 안에서 맴돌았다가 그대로 삼켜졌다. 그런 날 본 감우가 평소와 다를 것 없는, 그렇지만 어쩐지 등골이 오싹해지는 미소를 지으며 목줄을 그...
' 저 사람이, 김태형? ' 신이 주신 힌트에 따라, 실용음악학과 건물 근처로 찾아갔다. 때마침 실용음악학과 건물 앞에서 꿇어앉아 심한 기침을 하는 한 남자가 보인다. 옆에 등을 쓰다듬어주고 있는 다른 한 남자도 보인다. 그리고 몇 초 이내로 기침을 하던 남자가 각혈을 한다. 저 비정상적이고 갑작스런 각혈을 보아하니, 우리 멤버가 맞음을 확신한다. 우리 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본편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여주 “성훈아 나 너무 힘들어 어떡하지?” 성훈 “진정해..,.괜찮아 우리 있잖아” 여주 ”진정이 안돼 너무 괴로워 제발….제발……: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면 안돼?…성훈아……성훈아…성훈아…..성훈ㅇ“ 성훈 “여주야 여주야?” 여주 ”성훈아….성훈아 제발…성훈ㅇ“ 성훈 “김여주!!!!!” 여주 ”아 놀래라……“ 성훈 “정신차...
초겨울을 지난 겨울의 길목. 하필 출장이 잦아졌고 연달아 양말을 벗을 사이도 없이 바닥에 곯아떨어지기도 했다. 어디서 또 개인 정보가 샌 건지 알 수 없는 인터넷 전화 번호가 며칠 째 부재중 전화로 수두룩 와 있었고, 카드론 권유 전화는 어쩜 그렇게 하루 종일 오며, 출장을 다녀와서는 보고서 작성에 여념이 없어 주말이 코 앞인 것도 몰랐다. 눈 뜨고 일어나...
매월 1일마다 연성 백업 올리기로 했었는데...어쩌다 상반기 연성 결산됐네... 내가 너무 바빴음...그래도 연성은 꾸준히 함...와중에 앤솔로지도 냈음... 이제 바쁜 거 다 끝나서 다시 꾸준히 주기적으로 올려보도록 노력하기로... 막가롱님 리퀘로 그렸습니다... 눈치챘겠지만 좁은 공간에 단 둘이 있게되면 드릉드릉 불타는 그런 상태의 둘을 보고싶었음......
*이 작품에는 사회적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학교 폭력,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자해, 환청, 환각 등 정신적 불안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초점을 잃은 눈동자. 미소 지은 채로 굳어버린 입. “……어떻게.” 숨이 끊어진 그녀를 보며, 도담이 중얼거렸다. “어떻게 당신이 ...
핏빛궁정조 그랜드슬램 기념으로 썼던...개뻘글,,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바퀴가 용병들의 골을 덜걱댔다. 하염없이 비틀거리던 사르멘티는 간신히 균형을 잡았다. 질긴 제 명줄만큼이나 튼튼한 류트의 줄을 세심하게 고르며 사르멘티는 제 앞의 기묘한 관중들을 훑어보았다. 그다지 낯선 얼굴들은 아니다. 그렇다 한들, 마차 안의 분위기는 몹시도 서먹했다. 그래도 한때 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