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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이야, 그 때 이후로 계속 같은 꿈을 꿔. 모든 것이 같지만… 단 하나가 달라. 그 꿈속에서의 성녀님은 살려달라고 애원해. 아아, 나는 그녀를 떠나보냈지만, 꿈속의 그녀는 끝까지 내 곁에 있고 싶어 한 거야. 꿈속의 그녀처럼 좀 더 솔직했으면 좋았을 텐데. 왜 그때는 그렇게 솔직하지 못했던 걸까. 나는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 그녀의 숨겨진 진심, 나만...
*한필 양반 댁, 당일 17 시 이원은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매를 맞고 창고에 널부러져 있었다.채찍을 맞으면서도 신음 소리 한 번 내지 않자, 꺽쇠가 독한 놈이라며 욕을 했지만 반지를 찾기 위해서라면 이 정도 아픔은 참을 수 있었다. 그때,꺽쇠가 약간의 동정의 눈빛과 약간의 한심함이 섞인 얼굴을 하고 창고로 들어왔다. "하요,쯧쯧. 웬만하면 그냥 고분고분 ...
https://posty.pe/j6x0e5 체리뇸뇸님 연성글입니다. 알페스/나페스/나페프 요소 없습니다. 있는것 같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확인해보고 고치도록 하겠습니다.(아직 잘 몰라서 그런것입니다.)날조고 망상소설입니다.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유혈과 무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욕이 있습니다.반드시 재미로만 봐주시기 바랍니...
“끼요요오오오옷~!!!!”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나는, 나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를 내며 환호를 하고 있었다. 로또 23억원 연금복권 월 500백원, 20년 동안 지급. 그렇다. 당첨됐다!! 그런데 소리 안 지르게 생겼어???!! “후욱후욱…진정하자.” 아직 기뻐하긴 이르다. 실제로 내 통장에 돈이 입금이 되지 않는 이상은 지금 상황이 현실이라고 인정할 수 ...
※ 2012년 5월 12일 작성됨. ※ 게임상 지크하트 / 아르메 성격으로 작성됨. 흘긋, 지크하트가 약 15도 정도 고개를 돌려 옆을 훔쳐보고 금새 제자리로 시선을 둔다. 그것은 놀랍게도 재빠르게 이루어져서 아무도 몰랐다. 제니아 대륙을 구한 후, 그랜드 체이스는 여섯 신들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승리를 즐겼다. 타나토스는 한 번 뒷통수를 맞더니 순한 ...
※ 2012년 5월 11일 작성되었습니다. ※ 게임상의 지크하트 / 아르메 성격을 기반으로 작성됨. '아, 지루해.' -아르메의 생각이었다. 그랜드 체이스는 신들의 정수를 모아 마침내 지배의 성에 도착했다. 제니아 대륙에서 일어난 모든 흑막인 타나토스가 있는 곳인 만큼 이 곳의 난이도는 굉장해서, 그들은 지쳐 있었다. -그러니까, 아르메를 제외하고. 그래도...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2012년 5월 6일 작성되었습니다. (당시 감성 on) ※ 커플링 메인 : 지크하트x아르메 / (언급은 없지만)서브요소 : 엘리시스x로난, 디오x리르, 라이언x레이, 진x에이미 말만 놀이공원이지, 사실 놀이공원 가기 전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주목." 단호하면서도 절도가 있는 엘리시스의 말에, 끼리끼리 모여 시끌벅적하던 대원들이 그녀...
여름 권성진 고등학생 AU "형, 왜 혼자서 화보를 찍지?" "갑자기 무슨 소리야." 권혁의 너스레에 권성진은 낮게 웃었다. 청명한 하늘, 새하얀 하복 셔츠를 입고 반짝이는 햇볕 아래 서 있는 권성진은 그야말로 화보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다. 본인은 꿈에도 모르겠지만 아까부터 그만을 쳐다보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고작 점심 선도 서는 학생회장이 학업에 ...
세아, 승연에피소드 “저는 제가 맞는 것보다, 아이들을 혼내야 할 때가 더 힘들어요.” 조용한 성품의 승연이 맥주를 삼키며 말을 꺼냈다. 세아는 승연의 그 말에 공감했다. 학원이 지금과 같이 완전한 체계를 갖추기 이전, 사업 초창기에 갓 입사한 세아가 원장과 부원장의 질책을 가장 많이 받았던 부분도 바로 그 때문이었다. “맞아요. 저도 아이들에게 매를...
며칠 후,아침 한필은 꺽쇠를 뒤로 하고 창고 앞에 섰다.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주었느냐?" "예에, 혹시 자결할까 하여 재갈도 물려놨습니다요" "잘 하였다. 내가 들어오라고 할 때까지 들어오지 말거라." 한필은 창고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갔다. 더러운 창고 구석에 밧줄에 묶인 남성이 무릎을 꿇고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죽었느냐?" "... ..." 한필...
" 하... 빨아 보거라" 남성은 술병이 입에 박힌채로 무어라 말을 했다. 한필은 욕정이 앞서 술병을 더 깊이 남성의 입안으로 밀어넣었다. "빨기 전까지는 빼주지 않을 것이다." 술병이 입으로 계속 들어오자 남성은 못 이긴 채로 술병을 빨기 시작했다.왔다 갔다 입을 움직이다가 술병을 이빨로 톡톡 건들이기도 했다. "혀를 쓰거라." 그 말에 남성은 팍 인상을...
찬 밤 공기가 깊이 내려앉아 땅거미가 어스러지는 저녁. 시끄러운 기생집 앞에 한필은 서 있었다. 180cm정도 되는 체구에 희여 멀건하다 못해 온 몸이 백지장 같은 피부에 잔근육이 박힌 몸. 길고 짙은 눈썹을 따라 올라간 눈매에 갸름한 얼굴. 마치 붉은 눈의 흰 뱀과 같은 모습에 지나가는 이들은 그를 피하기 바빴다. 겨울의 동백꽃같은 선분홍 입술을 야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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