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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이제 유리즌 전에서 골드오브적금 또 깨지고 버질전에서 털리는일만 남았나 오늘 접속해보니 업데이트 뜨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우리 이제 콜옵지원합니다! 라네 이야 한번 해보고 싶지만 난 겜친구가 없으니 안될거같다.
탱그랑. 핑그르르. 틱. 회의실로 함께 가는 길, 주 선배의 손에서 동그란 금속 재질의 뭔가가 떨어졌다. 선배가 화들짝 놀랐다. 나는 허리를 숙여 그걸 주웠다. 원형의 금색 동전 비슷한 것. 돋을새김으로 무슨 트로피 같은 게(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으나)가 새겨져 있다. 동전은 아닌데. "자요, 선배." "어, 그래, 고마워. 이제 회의하러 가야지." 선배가 ...
*히나타와 우시지마의 동거*히나타가 중1 우시지마 중3때 합숙생 비슷하게 동거를 시작하며 연애는 히나타가 중2 우시지마가 고1때 부터(비밀연애) *히나른 베이스의 우시히나 입니다!"와카토시~"두 명 정도가 살 수 있는 집에 우시지마의 이름을 부르는 한 소년이 누워서 TV를 보고있던 우시지마의 배 위로 올라가 엎드러 누웠다."쇼요."곧이어 우시지마는 자신의 ...
“있잖아. 백현아.” 민석이랑 같이 사는 동안 담배를 끊었던 백현이는 다시 흡연을 시작했다. 민석이 덕분에 끊게 될 줄 알았는데 민석이가 다시 제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백현은 담배를 다시 찾게 되었다. 입에 담배를 물고 있는 채로 옷을 개고 있던 백현은 대충 으응- 하는 대답을 하며 계속 말하라고 반응했다. 소파에 앉아서 옷을 개고 있는 백현이의 뒷모습을 바...
콰미 폴렌이 사람이라면!
용주는 누군가 곁에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더 익숙한 사람이었다. 온기보다 한기가. 달콤하고 따뜻한 것보다는 비린 피냄새와 차가운 금속성의 것들이 더 가까운 삶. [같이 퇴근합시다.] 그 짧은 메시지 하나를 한참 들여다본 것도 그래서였다. 익숙한 삶의 무게 위로 상대의 태도까지 더해져 '같이'라는 단어가 유독 낯설었다. 가운을 벗고 코트를 입었다. 퇴근 준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도서관이 잠정적으로 문을 닫았다. 그래서 오늘부타 도서관 열때까지 집에서 작업한다 따흐흑ㅠ아쉽지만 확산 되지 않는게 더 중요하니까 어쩔 수 없지, 정부가 잘하고 있으니까 금방 진정될거라고 믿는다ㅎㅎ도서관도 금방 다시 열거야 그래도 꽤 집에서 할만했다. 하루 종일 있으려니까 좀 답답해서 저녁 먹고 혼자 산책 다녀오긴 했지만ㅎㅎ 오늘은 기...
“상혁아.. 절대.. 울지말자.. 우ㄹ..” “대장님.. 왜 그러세요.. 아..아니야.. 눈 좀 떠보세요.. 네..? 눈 뜨라구요!!! 안돼.. 형!!!!”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흘렀다. 차갑게 식어가는 그를 부둥켜 안고서 한참 눈물을 흘렸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그가 쓰고 있던 모자를 벗겨 내 머리에 썼다. “내가... 형을 대신해서 싸울게요.....
꿈이란 뇌의 행위다. 의식 기저에서 일어나는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체험이다. 꿈을 꾸는 일은 신체가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다. 꿈은 남에게 보여줄 수 없다. 말하지 않은 꿈, 베일에 가린 꿈을 엿보는 이는 지탄받는다.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꿈은 곧 마음이다. 장광설을 늘어놓던 극작가는 고개를 모로 기울였다. 한 문화에서 쓰이는 어휘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
"옳지, 착하지-맛있게 먹어." 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갈색 태비 고양이가 동네를 배회하기 시작했다. 여느 고양이들처럼 밤만 되면 시끄럽게 울어댄다든가, 먹을 걸 자꾸 채간다든가 하는 일을 하지 않는 녀석이라서 주변 사람들한테서는 예쁨받고 있는 애다. 고양이에 그다지 전문적이지 못한 나는 녀석이 나이가 몇 살인지, 사실 암컷인지 수컷인지도...
- 형은 날, 사랑했어요? 나는 한순간도 널, 사랑하지, 않은, 적…… 입을 아무리 벌리고 소리를 내지르려고 해봐도 입 모양만 벙긋거리는 이 답답함. 또 이 꿈이다. 저 멀리서 뻗어온 수빈의 손이 멀어져만 간다. 아… 수빈의 음성조차 아득해져 온다. 수빈아, 수빈… 최수빈…. 허억, 아, 헉…. 땀에 잔뜩 녹진해진 채 눈을 뜬 연준이 급하게 상체를 일으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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