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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야, 햄스터." "자꾸 그렇게 부르지 말라니까요." 지성은 동혁이 막사에 들어오자 쓰던 편지를 다급하게 상체로 가렸다. 나보다 두 살 밖에 안 많으면서. 니가 어려서 햄스터라고 부르는 것 같아? 아니야, 햄스터를 닮아서야. 언제는 어려서 햄스터라더니. 지성이 중얼거리며 재빨리 가슴팍에 뭉개진 종이를 긴 손가락으로 접었다. 불청객은 어느새 좁은 막사 안을...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을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웃음을 흘리던 윤기의 얼굴이 언제 웃었냐는 듯 금세 식었다. 남준의 진심이 정면으로 윤기에게 부딪혀왔다. 간질간질해서, 조금 더 솔직히 말하자면 저가 특별한 사람이 된 듯한 기분도 들게 해주어서, 윤기에게 들이붓는 남준의 다정들이 따뜻한 난롯불 같아서 ...
좋아하는 썰 중 하나ㅋㅋㅋ미래의 내가 장편으로 완성해줬으면 좋겠따 2020.2.21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 가정을 가져야만(최소 상대를 배려해주고 존경할 수 있으며 자신의 비전을 가진 성실한 사람이어야 함)진정한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는데 애는 꼭 낳지 않아도 된다 상대가 이성이 아니어도 된다 파인 특이한 꼰대 마키쨩네 아빠때매 시작되는 마키에리 보...
2017. 6. 20. 티스토리 연성본입니다. 사막의 모래바람은 얕잡아 볼 것이 아니었다. 온 몸에 모래가 들어가 걸리적거리고 심지어 입 안도 까끌거리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 느낌만이 아니고 이미 입 안은 모래 범벅일 것이다. 가이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그냥 즐기라고 했다. 한 쪽에서는 사구 위에서 그냥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사람도 있었다. 그냥 포기하...
친형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진다는 감정을 처음 느꼈던 나이는 15살 때부터였다. 단순히 가족으로서 좋아한다고 치부했던감정이 모이고 모여 댐의 물처럼 막을 새도 없이 불어나 금지된 경계선을 넘어가기 시작했다. 정해놓은 선을 넘으면 난 그앞에 다시 선을 긋기 시작했고 또 넘어오면 계속 선을 그었다. 그 짓을 2년 동안 했다. 고등학교 입학식을 위해 강당에 들어가...
*** "아." 짧은소리가 입 밖으로 빠져나온다. 전 형사이자 히어로인 그는 햇빛이 빈틈없이 쏟아지는 광경에 숨이 막힌다는 감상이 들었고, 손을 들어 눈 위로 올렸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지금 이곳에 있는 것을 보니 환각계 능력을 갖춘 빌런과 조우라도 했나보지. 그러나 사소한 문제는 희미한 기억으로부터 비롯된다. 그는 분명 시한폭탄을 맨 손으로 쥐어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야] - 이영흠 11:51 [야] - 이영흠 11:51 [야] - 이영흠 11:51 [또 왔어] - 이영흠 11:51 [정재현 또 왔다고] - 이영흠 11:52 [어떡해 쉬는시간마다 오잖아 쟤] - 이영흠 11:52 [아 살려줘;] - 이영흠 11:53 미안하다 영흠아. 그렇지만 이제 와서 내가 재현나 하고 달려가 안기는 것도 웃길 노릇 아니겠냐. 도영은...
02 우웅- “으…….” 우웅- 탁. 유진이 거칠게 손을 뻗어 핸드폰을 쥐었다. 으으. 잠에서 깨지 못한 몸이 낮은 목소리를 웅얼거렸다.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 올렸으나 그 앞에 보인 몇 글자의 글씨에 유진은 빠르게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았다. “으, 응. 유현아.” -형, 자고 있었어? “어, 조금 늦잠을 자느라….” -난 형이 깨어있을 줄 알고 연...
“괜찮지 않다는 걸 알기에 괴롭습니다. 그걸 진작에 당신에게 알려드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내가 혐오스럽습니다..!” 너는 자신을 탓하는구나. 결국 변하는 것은 나의 몫인데, 나의 잘못과 괴로움마저 네가 대신 짊어지는구나. 네게 뻗는 손이 닿지 못하듯이, 너의 손 또한 나에게 닿지 못했다. 나는 그저 자리를 지켰다. 한 마디 더 거들었다간, 끝내 버티지 못...
이전 화에서 계속 됩니다 로: 설마... 투명을 쓰고 숙소에 들어올 줄 이야.. 재영: 뭐... 상관 없잖아. 전에도 생활했었는데. 로: 그거랑 이게 같은 거라 생각해? 그때는 팀원으로 있었지 이렇게 투명 쓰고 몰래 있진 않았어! 재영: ㅋㅋㅋㅋ 그렇긴 하네~ 로: 어휴.. 석진: 얘들아 얼른 와! 윤기: 아니 무슨 형은 파티를 한다고.. 석진: 자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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