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좋아해! " 시끄러운 교실 속 유독 밝은 개나리꽃 빛 음성에 움찔하며 허리를 곧게 폈다. 좋아해 저 말이 그렇게도 쉬운 말이었나. " 나도 그 케익 진짜 진짜 좋아해! " 딸기케이크를 좋아하는구나. 새콤한 딸기를 베어 물면 촉촉하게 새어나오는 과즙과 함께 달콤한 크림을 맛볼 수 있는 그 케이크는 진한 색채를 가진 대휘와 참 잘 어울리는 케이크라는 생각이...
1. "거기 지나가는 인간!" "누구? 나?" "그래 너. 여기 인간이 너 말고 누가 있어?." "너도 있잖아." "내가 인간 따위로 보여? 이거 안 보여 이거?" 저를 부르는 소리에 바삐 가던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니 하얀색에 파란 줄무늬가 들어간 세일러 상의에 하얀 반바지를 입은 소년이 기가 찬다는 표정으로 삐딱하게 사선으로 쓰고 있던, 하얀색에 파란 리...
친구에게 연락했더니 꼬치를 먹고 있는단다. 한 꼬치 두 꼬치, 꼬치를 먹는단다. 꽃을 한 땀 두 땀 꽂은 작은 화병이 생각나기도 하고 꼬맹이가 자신의 여린 생식기를 웃으며 꼬치 꼬치 쉬를 한다며 꼬치를 가르치는 모습도 떠오른다. 유사음 선상에서 불리는 귀엽고 천진한 모습이 꼬치 꼬치 그래 꼬치구나. 유아적인 상상을 이끌어내는 꽃, 그렇지 잘 쓰면 정말 예쁜...
머리가 무겁고 얼굴이 뜨거웠다. 절로 목을 울리는 신음이 흘러나왔고, 목의 힘만으로는 도무지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이마를 짚고 일어나는 동안 어깨에선 뼈가 부러지는 듯 연속적으로 둔탁하지만 경쾌한 소리가 났다. 몸은 노곤했지만 잠깐의 선잠은 피로 회복에는 도움이 되었는지 곧 기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일어나셨소?" 그러나 그 목소리에 모든 것이...
ReDelL 나의 별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ONLY SUJIM PassworD : Left's Birthday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RPS 글입니다. / 댄성 슬윤 너는 나의 봄이다 1 강다니엘 윤지성 옹성우 지성은 센티넬이었다. 민현의 기억 속 지성의 첫모습은 제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었다. - 안녕. 민현아.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있던 어린 아이는 낯선 풍경과 사람들에도 불구하고 환히 웃으며 저보다 더 어린 아이에게 손을 흔들었다. 안녕, 나는 윤지성이야. 어린 민현은 제...
* 레오유키레오 신년 합작에 냈던 글입니다! 멋진 합작은 이 쪽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leoyukis2.wixsite.com/lyl-newyear * 원작 2년 후의 시점입니다. 레오가 고등부 입학을 앞두고 있고 유키노조가 고3 진급을 하는 시점입니다.* 알콩달콩하지 않아요!* 본문 시점 이전에 유키노조가 정식으로 에델로즈를 탈퇴했습니...
Aden 참된 절제는 인간의 본성으로는 불가능하며 오직 성령을 통해서 주의 말씀을 좇아 하늘의 것을 소망할 때만 가능한 것이니 I 아스라이 번져가는 그림자가 달빛을 덮고 그 아래 소리 죽여 피어난 작은 꽃은 달을 찾는데 사라진 달빛은 어느 하늘에도 보이지 아니하네 나는 당신을 만날 새벽에 물드려지니, 제가 말하길, 그 가늘고 긴 손가락을 꼭 모아 기도하기 ...
결국 이 세상은 암흑뿐이다. 조금..사실 조금, 또래보다 훨씬 일찍 깨달았을지도. 그러니까, **을 잃었을 때.원체부터 타인에게 관심이 없긴 했었지. 다른 사람이랑 어울리는 게 서툴렀어, 나는.**이랑 다르니까 말이야.사실, 신경쓰는 것조차도 힘들었단 말이야. 그런 나한테 어울리라던가, 바라지는 않을거지? 나는 계속 이렇게 살아갈거야. 조금은 어울릴 수 있...
야…… 너 지금 나 동정하냐?짜증나게… https://www.youtube.com/watch?v=__BFUf_nJl0 열아홉 도선우 051224 | Cis Male 178cm 64kg RH+B 무관심 | 방관자 | 이타주의인 척하는 이기주의 | 뒤늦은 후회 | 속으로만 생각하는 많은 말들 손을 모으고 턱 밑에 가져다 댄다 더 작은 소리로 말한다 더 낮은 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