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토니가 피터 허리 뒤로 팔 뻗으면서 차 문 열어주는 씬... 거기에서 토니가 장난치면서 이거 포옹 아니야 이러잖아 그럼 피터가 영화에서랑은 달리 토니 안은 팔을 푸는 대신 토니를 더 꽉 끌어안아줬으면 좋겠다 토니가 조금 당황해서 피터의 머리를 내려다 보면 그렇게 꼭 끌어안고 있던 피터가 고개를 살짝 들면서 토니랑 눈 마주치고 오늘 감사했어요, 미스터 스타크...
* 2016년 1월 31일 디페스타에 발행했던 회지 <머플러개론>입니다. * 마지막으로 인쇄한지 1년 반 넘고, 더이상 인쇄할 계획 없어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아카바 레이지를 비롯한 아카바 일가와 그 머플러....()에 집착하던 기억은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의문스러운 덕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머플러 덕질.......
현대에서 가리키는 무녀란, 신사에 근무하거나 혹은 거주하며 신관들의 보조와 제사에서 가구라(神樂, 신을 불러 행하는 의례)에 춤을 바치는 여성을 가리킨다. 흔히 사람들이 무녀라는 단어를 들으면, 새하얀 고소데(小袖, 소매폭이 넓은 의복)와 붉은 하카마(袴, 허리 아래에 입는 품이 넓은 하의)를 단정하게 차려 입은 모습을 떠올리듯이 녹색 빛의 머리를 가진 남...
반상의 기사와 백주에 잠든 누에고치세계 10화 [꿈이 피어난 기사의 이야기] 츠카사: Leader! Fairy Knight가, 저쪽으로 도망쳤습니다! 레오: 으응? 아니, 저쪽에 뭔가 있는것같네. 리츠: 으~응. 뭘까, 누에고치처럼 보이는데. 플레이어: 그것치고는, 꽤 거대한데. 게다가, 희미하게 빛이 뻗어있는듯한......? 하리엣트: 아니, 아마도 누에...
반상의 기사와 백주에 잠든 누에고치세계 9화 [누에고치세계] 츠카사: 어라, 여기는 대체......? 아니 그것보다도 여러분, 무사하십니까. 플레이어: 아아, 어떻게든. 하지만, 그 성같은 몬스터는 어디로 간거지? 하리엣트: 룩이라면 사라졌어. 츠키나가 레오의 왕성이 붕괴된 동시에. 메르크: 그렇군요. 그렇다면, 여기는 레오씨의『왕국』은 아닌거군요. 리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반상의 기사와 백주에 잠든 누에고치세계 8화 [월야의 혁명] 레오: 지금은 더이상『벌거벗은 임금님』으로 있을 순 없어. 나는 『Knights』의 『왕님』이니까. 아라시: 우후후♪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멋있는 얼굴이 됐네......☆ 레오: 와하하핫! 나루, 게다가 스오~도 와줬구나~? 그치만, 세나는 어디에 있는거야? 그녀석만 부끄러워서 숨어버린...
웨엥, 요란스레 울어대는 사이렌 소리. 대낮부터 번쩍이는 빨갛고 시퍼런 불빛.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계절이건만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카키색 나시를 입고 있었다. 저것은 사람이다. 김 선생은 자꾸 흔들리는 인지의 세계를 단단히 붙잡으려 노력했다. 피복이 벗겨진 전선마냥 피부가 날아가 단면을 선명히 드러내는 한쪽 어깨. 그 머리라고 사정이 나은 것은 아니...
안녕하세요 트친 여러분! 요즈음 트위터가 연성하기가 어려운 환경으로 바뀌어 이렇게 포스타입이라는 새로운 곳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트위터. 포스타입 이렇게 세가지가 있는데. 앞으로는 이곳의 비중이 가장 높아질것이라고 예상해요. 첫글은..아마두 오늘? 중으로 업데이트 될거 같구..음..이곳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크리스토퍼 파이크는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카운터 앞에 서서 자신의 음료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스마트폰을 꺼내 수신한 문자메시지를 확인하고 있는데 누군가 어깨를 조심스럽게 두드렸다. “크리스? 저기, 크리스 맞죠? 저예요, 술루예요.” “어? 술루?”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본 파이크는 자신의 어깨를 두드린 사람이 조금 전까지 카페 입구 근처에서 자신을...
2.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십쇼” 사무실을 나서기 전 김 팀장 자리를 쳐다봤다. 누가 나가든 말든, 관심조차 두지 않는 저 무미건조한 얼굴. 그 모습을 힐끔거리는데 곁에 다가온 장 과장이 “금요일인데 콜?” 하고는 소주잔 꺾는 시늉을 한다. 아, 전 오늘 약속이 있어서- 등을 쓰다듬는 끈덕진 손길을 피해 황급히 밖으로 나섰다. 약속,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