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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명의 BMS곡 '愛と煩悩と輪廻と常識の極彩世界'와 그 영상을 소재로 하였습니다. :: 2차 창작 그 누구도 들어가지 못하는 저 깊은 곳 바다 속에는, 그 누구도 발견할 수 없는 강렬한 빛의 구슬이 있었다. 사실은, 그저 발견할 수 없을 뿐이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빛의 구슬은 한번도 고요히 가만히 있었던 적이 없었다. 계속 요동치면서 푸른 빛을 이리저...
화, 금요일이 제일 바쁘다. 전공인 건축설계가 있는 날이기 때문에 그 전까지 어느정도 진행을 했고 방향성이나 수정할 부분을 수정하는 크리틱 시간이 있기 때문에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해야한다. 그래서 어제 일기를 쓰지 못했다. 어제는 정말.. 마음 속으로 울면서 프로그램을 했다. 설계를 하는데 학생 설계지만 건축법에 따라서 최대 면적이라던지 면적당 퍼센트...
<if> : 만약 정재현이 나쁜놈이었다면? *나쁜 짓 시리즈 본 편의 초기설정 내용입니다. 내용은 관련이 깊지 않아 거의 다른 글이라고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언제까지나 가상의 인물입니다.. 인물들을 탓하지 마시고 작가인 저를 원망하세요.. - 정재현은 내 인생에서 나타나질 말았어야 했다. 유치원에서 만나 쭉 우정을 이어오며 대학까지 같이 ...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땅에_떨어진_헤일로 -- 모든 천사가 상냥하리라는 건 어디서 나온 근거 없는 믿음인가. 신이 항상 제 피조물에게 다정하리라는 건 어디서 나온 생각일까. 아, 멍청한 사람들. 신이 항상 다정할 리가 없잖아요. 천사 역시 제 피조물인데. 오히려 더 아끼기에 힘을 더 내어준 것들인데. 자신...
오사카를...보고 좀 정신이 날아가서 이미지 숫자가 많습니다. 오사카 1일차 첫 무대들 끝나고 엠씨 시작하자마자 이게 너무너무 즐거워서 꼭 그리고 싶었음ㅋㅋㅋㅋㅋ오사카 사람은 갑자기 빵!하고 총쏘는 시늉을 하면 아무나 윽...하고 쓰러져준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너무 보고 싶다고 무대 들어가기 1분전에 자기들끼리 급하게 할까? 하자하자!!하면서 정해버렸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1. 정의 / 태엽의 기사 정의 카드를 마지막으로 드뎌 메이저 22장 모두 완성했습니다~! 와 자축의 박수 짝짝~ 사실 그리다 포기할줄 알았는데 그리다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여기까지옴; 이게 모라구 괜히 뿌듯하구 그렇슴다... 모아서 보니까 괜히 이뻐보이구 그렇네
오늘은 월급 받은 날~~~ 소리질러~~!
가끔, 아주 가끔. 나는 내가 유령이라는 사실을 잊는다. 언제나처럼 잠자리에서 일어나 학교에 가야 할 것 같고, 널찍한 책상 앞에 앉아 펜으로 글을 써내려 가야 할 것 같다. 무의식적으로 뻗어진 손이 물건들을 통과할 때면, 미친듯이 허망함이 몰려든다. 나는 죄인이다. 이 끔찍한 허무함은 나에게 안겨진 업보다. 하지만, 감당하고 싶지 않은 고통이다. 어째서,...
남성향이 조금 가미된 여캐 수위 트레틀 올리는 블로그 주의사항 재배포, 상업적 이용 금지커미션 자료로 사용가능(인물 추가도 ok)투명화 필요하시면 비댓 > 해당 포스트에 추가해놓음남캐 안그리는거 아님 못그림... 보고싶은 시츄나 문의는 비댓/메세지 사용하는 홍조 브러쉬 https://assets.clip-studio.com/ko-kr/detail?id...
로젠과 파르바나는 그들의 머리 위에서 벌어지는 상식 밖의 곡예를 숨도 쉬지 않고 지켜 보고 있었다. 규모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거대한 백색의 탑이 스스로 모습을 바꾸며 해체 되고 있는 사이로 가둬져있던 검은색이 쏟아져 흐르는 모습은 마치 새하얀 거인이 검은 피를 흘리는 모습 같았고, 그 형이상학적인 광경은 지금 그들이 보고 있는 위험 천만한 비행에 한층 ...
우울?한?휴버?트?) 평소랑 다르게 분위기 축 처진게 눈에 보일 정도라서 티는 안내지만 속으로 안절부절 못하는 에스더 보고십다 하루종일 그러다가 집에서 옷 갈아입고 소파에 털썩 앉아서도 멍하니 있다 한숨만 내쉬는거 보고 위에 올라타 앉아서 마스크 벗겨내고 꾹 다물린 입술 핥는게 흉터도 하나하나 핥다가 그래도 표정 안풀려있는거 보고 무슨 일 있냐고 묻는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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