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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재환 만으로도 환장스러운 정택운은 입양한 아들램 이태환 군이 이재환 판박이라 인생의 숙제가 하나 더 늘어난 것만 같ㅋㅋㅋ은 그런 게 보고 싶다. 뻘하게 아들 분 존함으로 이태환이 생각했고 미친 이름부터 만만찮은 발바리 포스 지려버림 입양아인 거로 존나 놀리는 새끼 파김치 만들고 아빠들 학부모 소환시킨 아들... 귀가 후 정아빠의 꾸지람퍼레이드 당하고 방에...
오늘 왜이렇게 너를 울리고 싶은지 모르겠구... 어딘지 모르게 자꾸 동글동글 고와져서 살쪘냐고 놀리는 김원식 한상혁에 엄청 설레서 끓였던 라면 그대로 개수대에 쏟아 부으면서 소리도 안내고 턱에 호두 만들면서 우는 정택운 보고 싶어..... ㅎ, 형?! 형 그거 진짜 버렸어?!? 놀라서 달려온 둘 등지고 야무지게 냄비 설거지 빡빡 하고나서 돌아섰는데 그 때까...
아픈 건 죽도록 싫어하면서 몸 구석구석에 타투 새긴 정택운 보고 싶다. 그리고 그 타투 밑에는 전부 자해흉터인 거. 온수님 말씀에 썰렸는데 그 흉터에 타투로 커버업해준 타투이스트 타투 받는 내내 정택운 울면, 묵묵히 새기다가 끝날때쯤 넌지시 묻는 거 보고싶다. 아파서 울어요? 아니면... 아팠어서 울어요? 지금 아파서 우는 거면 좋겠네요 나는. 많이 아프죠...
다들 국대au 빅스 미는 거 섹스 때문 아닌가...? 나는 그것 때문에 경기 제일 빨리끝나는 수영으로 늘 정택운 미는데... 수영 정택운 유도 이재환 사격 이홍빈 양궁 차학연 태권도 한상혁 펜싱 김원식... 다 개인플레이 종목이고 그 종목 선수들이 콘돔 소비율이 높아서... 다들 이렇잖아요? 모두 다른 종목의 다섯 명이 침대와 정택운 위에서 메달 경쟁하는 ...
네 눈물이 내게 닿으면난 무너지는 우주가 된다- 조병화 / 꿈 유투브 링크
1. 오오사카 소고의 핸드폰이 울린 것은 뜻밖의 휴일 출근에 아침에 저지른 실례로 인해 잔뜩 굳어져 있던 어깨 근육이 회사를 나오자마자 아프다며 비명을 질러댄 순간이었다. 지친 몸을 하고서도 1층의 경비에게 인사하는 것을 잊지 않고 회사 건물 밖으로 나온 소고는, 어서 전화를 받으라며 울어대는 핸드폰을 발신자도 확인하지 않고 받았다. 당연히, 그 뒤에는 지...
※공포요소, 불쾌 주의※
- Chapter 19. Vs Racing Team Katagiri 군마의 여름은 교토보다 훨씬 시원했다. 8월에도 산 속의 사무실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편이었다. 열어 놓은 창문 사이로 아카기산의 청정한 바람이 흘러들어왔다. “다녀왔습니다.”“어서 오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전 중 현청으로 출장을 갔던 상사를 우사미가 맞이하였다. 공사가 끝난 후 부...
- 2017년 6월 25일 D.Festa 『달님벚꽃호수』에서 발행했던 앙스타 레오츠카 소설 『starlight knights』입니다. - 학원을 졸업하고 천문학으로 빠진 레오와 아이돌로 데뷔한 츠카사의 이야기입니다. - 본 글은 Happy Elements의 모바일 게임 あんさんぶるスターズ!를 원작으로 한 2차 창작으로 츠키나가 레오X스오우 츠카사의 BL 커...
그 날도 샌즈는 스노우딘 외곽으로 순찰을 나가 폐허의 문에 대고 노크를 했다. 그 소리가 어찌나 경쾌한지 누구라도 문 앞으로 달려나가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였고, 아니나 다를까 노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문 너머에서 대답이 돌아왔다. "오늘도 오셨네요." "'뼈'에 사무치게 외로워서요." 스노우딘 추위만큼 썰렁한 농담이었지만, 문 너머의 여인은 낙엽이 굴러...
저번 일기에서 긍까 저 타이틀 대흉근에 시강 당햇단 거랑 영상회 진자 신음착즙기엿다는 얘기까지 햇엇조? 하 솔찌키 벌써 가물가물 해져가지구 내가 받은 감동을 어떻게 고스란히 담아낼 수 업슬까, 그리규 여러분들과 즐겁게 되새김질 두 잇 투게더 할 수 업슬까한참 고민햇눈데 답은 없구 근양 또 으식의 흐름 기뻡 가야조 모. 2. 마침내 봄. - 기억에 남는 착장...
1. 10분 정도 걸어, TRIGGER가 뒤풀이 자리를 갖고 있다는 술집에 도착했다. 입구에서부터 시끄러운 소리가 배어나온다. 그리고 이동한다는 연락을 미리 받은 유키가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 정말 데려왔네. 다행이야, 와 줘서.” “안녕하세요.” “미안, 갑작스레 오라고 해서. 오늘 라이브 얘길 하다가 소고 군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렇게 보내버린...
"Come on, Styles. Don't be like this." "-" "내 심정이었다면, 이렇게 안하고 올 수 없었을거야, 알렉스." * 문이 닫히기도 전에 알렉스는 입술부터 들이밀었다. 입술 위로, 턱 끝에, 목 위에 입을 맞췄다. 코 끝에는 토미가 오늘 뿌린 향수가 아직도 스쳤다. 몸을 쓰다듬다가 손 끝에 걸린 목도리를 거칠게 끌어당겨서 풀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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