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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끌리는 연애스타일 고르기 ❤️🔥 1. 문태일 기본적으로 모든 대화가 물흐르듯이 티키타카 엄청 잘됨. 근데 그게 내가 하는말을 태일이 다 잘 받아주는 것. 세심하고 다정다감해서 화낼일도 없지만 괜히 내가 성질부리면 묵묵히 다 들어줌. 집에서 데이트하면 맨날 이것저것 만들어주는데 요리 준비하는 동안에도 혼자 100🛎원 선생님 빙의하면서 콩트 찍어줘서 기...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끝<- 없으면 무조건 새로고침 원래 밖으로 나가자고 주도하는 건 내 역할인데. 이제 이민형에게 그 역할을 뺏겼다. 도경수 선수와 함께 아침 운동을 시작하며 뜻하지 않게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게 된 이민형이었다. 그는 이제 아침 열시만 되면 머쓱한 얼굴로 도시동 저택으로 들어왔다. 종종 도경수 선수와...
환상리 로맨스 W.망고맛젤리 종강을 했다. A동부터 I동까지. 대학원생 전용 기숙사, 외국인 전용 기숙사, 여학생 전용 기숙사, 남학생 전용 기숙사… 전형에 따라 철저하게 분리한 건물이 자그마치 9개나 됨에도 불구하고 방학이 시작되면 계절 학기를 듣는 여학우들을 이 곳에, 남학우들은 옆 동에 몰아넣었다. 계절 학기를 듣지 않는 학생들은 강제적으로 기숙사에서...
"...뭐야?" 담요를 들고 일어나 기지개를 피려고 뒤를 돌았을 땐 벽에 기대앉아서 자고있는 재현 오빠가 있었다. 재현 오빠가 왜 여기에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잠깐 하는 사이에 재현 오빠는 살며시 눈을 떴다. "일어났어?" "네... 방금요. 오빠가 왜 여기 있어요?" 재현 오빠는 팔과 다리를 앞으로 쭉 뻗으며 앓는 소리를 냈다. 마치 고양이가 스트레칭하듯...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야." "또, 뭐." "오늘은 내가 1층에서 잘..테니까 너 2층에서 자라고.." "당연한 소리. 또 잠결에 잠자리 잘못 찾았다 변명이나 하지 마시길, 민형랑." "김여주 침대 밑 1층 내 자리거든? 이게 또 누구 잠자리를 뺏으려고. 조용히 하고 곱게 옆 침대,...
"아 진짜 엄마도 유난이야!" "야 이 기집애야, 요즘 세상 흉흉한 거 모르고 착해빠진 소리하고 있어! 암튼 그렇게 됐으니깐 집 깔끔히 하고 있어" 부부동반으로 민형이네 부모님과 여행을 간다는 엄마아빠는 혼자 남아있을 내가 불안하다며 이모한테 부탁했다하셨다. 그러니깐 어른들 안계시는 하루 동안 나 베이비시팅하라는 거잖아, 이민형보고. 어이없어서 헛웃음을 짓...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케이크버스 기반 - 유혈 식인 언급O, 직접적인 장면 조금O *현실이었다면 인성이 최소한 30대 중반은 되어야 하겠지만, 팬픽적 허용으로 스무살 중반대로 설정하였습니다. 남들보다 세배쯤 빠르게 모든걸 해치운 천재.. 포크는 이 세계에서 좀비라고 하기도 한다. 같은 사람을 먹는 좀비. 근데 좀비보다 더 무서웠다. 길가다 갑자기 빡 돌아서 도로에 피를 흩뿌리...
내가 쪼잘쪼잘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말하면 이렇게 나 보고 있을 것 같아 "응~ 그래서 어떻게 됐어?" 늦은 아침,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슬그머니 일어나 부엌으로 가보면 이렇게 아침 준비하고 있을 것 같아 "..." 조용히 다가가서 꼬옥 백허그를 하면 "깼어? 요리 거의 다 됐어 씻고 와~" 할 것 같고 쿤이랑 집에서 영화를 보다가 무심결에 쿤 쪽으로 고개를...
엔시티시즈니정재현우리 커플은 항상 싸우면 재현이가 져줬음. 그게 누구 잘못이었던. "난 너랑 싸우기 싫어. 너가 나한테 화내고 싫은 표정 짓는거 생각만해도.. 아 싫어싫어"근데 이번에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잘못하긴 했는데,버릇이 들어서인지 자꾸 재현이가 이번에도 져줬으면 좋겠다, 재현이가 져주는게 당연하지 라는 안일한 생각에 나도 세게 나감. 근데 이번에는...
목이 찢어져라 소리를 치던 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멀쩡해 보였지만, 날아다니는 총알 사이에서 사람이 멀쩡할 수 있을 리가. 나는 심란한 마음을 담아 피가 묻은 뺨에 손을 뻗었다. 천천히 올라가는 손끝은 경계하는 고양이를 안심시키듯, 느렸고 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상대의 성에 찰 만큼은 아니었는지, 마크는 한 발자국 크게 물러서며 내 손길을 의도적으로 피했...
"선배, 어제 보내드린 게 그 날 취재로 얻은 자료 전부에요." - 응. 이 정도면 기사는 쓸 수 있겠어. "김정우 번호도 남겨놨으니까 궁금한 거 있으시면 그 쪽으로 물어보시고요. 대신 제 얘기는 비밀인 거 아시죠?" - ... 그래. 근데 정말 이렇게 끝내도 괜찮겠어? 아흑, 방심하고 있었는데. 하필 연우 선배가 내 아픈 곳을 정확히 찔러온다. 시끄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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